The Odd Angry Shot
월남전 SAS로 참전한 William L. Nagle이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1979년 영화
저자는 1960년대 중반에 파견됨
1979년 영화란것을 감안하면 1980년대 미국 월남전 영화의 우울함이란것이 전혀 없음
상당히 유쾌한 느낌의 영화
전투 장면은 머나먼 정글 보다 나을건 없음. 큰 스케일 교전도 없음
무기는 미군무기와 FAL을 사용
찰영장소는 실제 오스트레일리아군이 월남전 참전전에 정글전 교육장으로 쓰던 곳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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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콩이 스니커즈 신고 있음,,,,
첫댓글 유쾌한 분위기의 전쟁 영화라... 호주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군요. 호주는 한개 연대병력인 2천명 정도를 파병했지만 전사자는 단 한명 뿐이었으니 간단한 실전 체험한 느낌이겠죠.
제가 호주군 전체와 SAS의 파병 병력과 전사자 수를 혼돈했네요.^^ 호주 SAS는 영국의 원조 SAS 못지 않은 기량으로 큰 전과에 비해 피해는 미미했고 미군 특수전 부대도 이들에 비하는 어린애 수준에 지나지 않았다고 하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