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V3Bs-gje8m/
대부분 소매치기들 강약약강이라 여자 노리고특히 여자들이 상대적으로 값나가는 물건이 많으니까비싼 지갑이나 선글라스 악세서리 이런거..또 쇼핑을 하니까 현금이 상대적으로 많고ㅇㅇ
나는 그럼 패키지로 갔어서 괜찮았던건가
주머니에 제발 핸드폰 넣지 마..
스페인 진짜 후졌어
유럽 여기저기 다녀도 소매치기 한번도 안만남.. 그 심하다는 파리에서도... 운이 좋았나봐
내가 운이 좋앗군...
내친구 바셀에서 강도가 폰 훔치려해서 강도랑 둘이서 바닥에 누우면서 싸움. 사람들 아무도 안도와준대
뭔 도둑놈새끼들의 나라냐고
개선문 공원에서 cos쇼핑백에 쓰레기 넣고 다녔는데 그거 훔쳐가더라 ㅅㄱ~ 핸드폰이랑 지갑은 힙색에 넣고 다니고 긴장해서 털린적 없는데 저건 쓰레기라 맘 놓고 다녔더니 바로 훔쳐감..진짜 도둑새끼들 어디에나 있구나 느껴져서 소름돋았어
나 바셀 ㅈㄴ 자주갔는데 소매치기 보지도 당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내가 운이좋았던거더라고ㅠ 다들 귀중품은 두고다니자…!!!
그지꼴로 다녀서 그런가 3번 갔는데 한번도 안털림
엄마랑 둘이 덜덜 떨며 자유여행 다녔는데 인종차별도 소매치기도 다행히 없었어서 엄마 모시고 다녀서 봐준건가 싶었음...ㅋㅋ
그지꼴로 다니는게 직방이야진짜 나 순례길 한달 걷고 스페인 삼주 여행하는동안 아무것도안털림...
겨울에 가서 걍 패딩안에 힙색 매고 다님ㅋㅋ 돈도 복대차고 다니고 혼자 다녀서 걱정 존나 많아서 걍 겉주머니도 아무것도 안넣고 다님 폰도 꾸진거 들고가고 아이폰은 패딩 안주머니에 넣어다님ㅋㅋ 사진만 그걸로 찍고
걍 완전 학생 그지룩 입어도 털던데ㅋㅋㅋㅋ 걍 관상보고 정하느듯 ㅋㅋㅋㅋ 내동생 배낭가방 털렸는데.. 다행이 다 먹은 과자 봉지, 빈생수통, 미술관 박물관 템플릿밖에 없어서... 동생가방=쓰레기통 대용으로 써서 손해는 없었어 ㅋㅋㅋㅋ
나도 그지같이 다니니까 안 털림
돈 없어보였나..?ㅠ 나도 걍 재밌게 다녔는데ㅠ
걍 야무지게 앞으로 열심히 매고 다니고 계속 지퍼 관리하면 돼! 너무 걱정하지마 근데 명품 감고다니면 더 타겟될수도
앞으로 매고다녀도 ㅋㅋㅋ사람많은데 지나다니면 털리더라 스페인은 ㄱㅊ았는데 이탈리아에서 털리긴했지만,,걍.. ㅈㄴ 피곤에 쩌든 꼴로 살 때는 ㄱㅊ았어..
근데 가방에 자물쇠 달고 앞으로 매면 안 털려ㅋㅋㅋㅋ 나 바셀에서 이러고 다녔는데 소매치기들이 나 털어가려고 슥 오는데 내 가방보고 고개 절레절레 흔들고 지나감ㅋㅋㅋㄱㅋ 근데 단점은 나도 자물쇠 풀기 힘들어서 과소비 안 하게 됨
그래서 저거 방검복 원단 가방이야ㅋㅋㅋㅋㅋㅋ
와 졸ㄹㅏ 철저하넼
바셀에서 순식간에 털렸음 지하철~출구 계단사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방 앞으로 매고 지퍼부분 팔목으로 딱 잡아서 다녔는데 그래서 안 털렸던건가
걍 정신만 차리면 됨ㅋㅋㅋ밥 먹을 때 테이블 위에 폰 두고 딴짓만 안하면 ㄱㅊ한듯 ㅋㅋㅋ
필리핀에서 가방 뒤로 지퍼도 하나 열려있었는데 다행히 소매치기 안당함 ..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나 ㅈㄴ 그지꼴이라 그런듯 ...
이젠 뱅기값이 없어서 털릴 걱정이 없네... 거지쵟오
방심하면 털림 조심하면 지들도 털기 빡세서 타겟 자체로 안 봐
메르까도나 봉지를 가방으로 쓰면 털어가지 않았어
여행가서 꾸미고 다닌다 -> 여행 온 사람 -> 털림
어디서 본 썰에서.. 유럽가서 돈 털린 사람이 경비 없어서똑같이 소매치기해서 여행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해서(?)유럽여행갈때마다 소매치기로 경비마련하는데이제는 짬빠가 생겨서 스킬도 늘고, 아시안이라 소매치기 의심도 안받아서 편하다는 글이 생각나네
호옥시 발렌시아가 같은 브랜드에서 비닐봉지 가방을 자꾸 출시하는 이유가 그래서...?
나는 그럼 패키지로 갔어서 괜찮았던건가
주머니에 제발 핸드폰 넣지 마..
스페인 진짜 후졌어
유럽 여기저기 다녀도 소매치기 한번도 안만남.. 그 심하다는 파리에서도... 운이 좋았나봐
내가 운이 좋앗군...
내친구 바셀에서 강도가 폰 훔치려해서 강도랑 둘이서 바닥에 누우면서 싸움. 사람들 아무도 안도와준대
뭔 도둑놈새끼들의 나라냐고
개선문 공원에서 cos쇼핑백에 쓰레기 넣고 다녔는데 그거 훔쳐가더라 ㅅㄱ~
핸드폰이랑 지갑은 힙색에 넣고 다니고 긴장해서 털린적 없는데 저건 쓰레기라 맘 놓고 다녔더니 바로 훔쳐감..진짜 도둑새끼들 어디에나 있구나 느껴져서 소름돋았어
나 바셀 ㅈㄴ 자주갔는데 소매치기 보지도 당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내가 운이좋았던거더라고ㅠ 다들 귀중품은 두고다니자…!!!
그지꼴로 다녀서 그런가 3번 갔는데 한번도 안털림
엄마랑 둘이 덜덜 떨며 자유여행 다녔는데 인종차별도 소매치기도 다행히 없었어서 엄마 모시고 다녀서 봐준건가 싶었음...ㅋㅋ
그지꼴로 다니는게 직방이야진짜 나 순례길 한달 걷고 스페인 삼주 여행하는동안 아무것도안털림...
겨울에 가서 걍 패딩안에 힙색 매고 다님ㅋㅋ 돈도 복대차고 다니고 혼자 다녀서 걱정 존나 많아서 걍 겉주머니도 아무것도 안넣고 다님 폰도 꾸진거 들고가고 아이폰은 패딩 안주머니에 넣어다님ㅋㅋ 사진만 그걸로 찍고
걍 완전 학생 그지룩 입어도 털던데ㅋㅋㅋㅋ 걍 관상보고 정하느듯 ㅋㅋㅋㅋ 내동생 배낭가방 털렸는데.. 다행이 다 먹은 과자 봉지, 빈생수통, 미술관 박물관 템플릿밖에 없어서... 동생가방=쓰레기통 대용으로 써서 손해는 없었어 ㅋㅋㅋㅋ
나도 그지같이 다니니까 안 털림
돈 없어보였나..?ㅠ 나도 걍 재밌게 다녔는데ㅠ
걍 야무지게 앞으로 열심히 매고 다니고 계속 지퍼 관리하면 돼! 너무 걱정하지마 근데 명품 감고다니면 더 타겟될수도
앞으로 매고다녀도 ㅋㅋㅋ사람많은데 지나다니면 털리더라 스페인은 ㄱㅊ았는데 이탈리아에서 털리긴했지만,,
걍.. ㅈㄴ 피곤에 쩌든 꼴로 살 때는 ㄱㅊ았어..
근데 가방에 자물쇠 달고 앞으로 매면 안 털려ㅋㅋㅋㅋ 나 바셀에서 이러고 다녔는데 소매치기들이 나 털어가려고 슥 오는데 내 가방보고 고개 절레절레 흔들고 지나감ㅋㅋㅋㄱㅋ 근데 단점은 나도 자물쇠 풀기 힘들어서 과소비 안 하게 됨
그래서 저거 방검복 원단 가방이야ㅋㅋㅋㅋㅋㅋ
와 졸ㄹㅏ 철저하넼
바셀에서 순식간에 털렸음 지하철~출구 계단사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가방 앞으로 매고 지퍼부분 팔목으로 딱 잡아서 다녔는데 그래서 안 털렸던건가
걍 정신만 차리면 됨ㅋㅋㅋ
밥 먹을 때 테이블 위에 폰 두고 딴짓만 안하면 ㄱㅊ한듯 ㅋㅋㅋ
필리핀에서 가방 뒤로 지퍼도 하나 열려있었는데 다행히 소매치기 안당함 ..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나 ㅈㄴ 그지꼴이라 그런듯 ...
이젠 뱅기값이 없어서 털릴 걱정이 없네... 거지쵟오
방심하면 털림 조심하면 지들도 털기 빡세서 타겟 자체로 안 봐
메르까도나 봉지를 가방으로 쓰면 털어가지 않았어
여행가서 꾸미고 다닌다 -> 여행 온 사람 -> 털림
어디서 본 썰에서.. 유럽가서 돈 털린 사람이 경비 없어서
똑같이 소매치기해서 여행했는데 생각보다 할만해서(?)
유럽여행갈때마다 소매치기로 경비마련하는데
이제는 짬빠가 생겨서 스킬도 늘고, 아시안이라 소매치기 의심도 안받아서 편하다는 글이 생각나네
호옥시 발렌시아가 같은 브랜드에서 비닐봉지 가방을 자꾸 출시하는 이유가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