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자폐 아들을 둔 말기암 아버지
Sean O‘pry 추천 2 조회 19,113 26.03.17 01:28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17 01:30

    첫댓글 에휴 삶이란 뭘까

  • 26.03.17 01:33

    진짜 마음아프다 어떡하냐ㅠㅠ

  • 26.03.17 01:34

    복지라는것도 한정된 자원의 파이싸움인데
    중증장애인들은 필요한 자원에 비해 파이가 정말정말정말 적음...
    왜냐하면 본인들 스스로 권리주장이 힘든경우가 많고 투표에서도 표가 안되니까 정치인들도 별로 신경을 안씀
    우리나라에서 제일 약자는 난 중증장애인이라고 생각해...

  • 26.03.17 01:38

    맞아 대신 목소리를 내주는 사람들도 거의 없고 너무 마음 아프다… ㅜ

  • 26.03.17 01:34

    얼마나 당당하게 살려고 애썼을지 보여서 더 맘찢

  • 26.03.17 01:42

    아...어떡하냐 진짜 하....

  • 26.03.17 01:43

    아버님께 기적이 있길 ㅠㅠ 피터팬도 오래오래 행복할 수 있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17 08:25

    333

  • 26.03.17 13:38

    44

  • 26.03.17 01:53

    너무 안타깝다.. 언젠가 혼자 남으면 어떻게 되는건데

  • 26.03.17 01:57

    너무 슬프다…

  • 26.03.17 02:01

    어떡하냐 진짜 마음이 너무 아프다

  • 26.03.17 02:04

    너무 마음이아프다…눈물나..

  • 26.03.17 02:34

    어떻게 되셨을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해..

  • 26.03.17 03:05

    ㅜㅜㅠ

  • 26.03.17 03:35

    너무 슬프다 어떡해.......

  • 26.03.17 04:03

    인생이 너무 기구하시다.. 마음아파..ㅠㅠ

  • 26.03.17 04:26

    진짜 이런 이슈 보면 신은 없는 게 맞는 거 같음... 너무 슬프다

  • 26.03.17 04:28

    에휴 마음아파 이런경우는 국가가 책임져야지 도대체 국가의 존재가 무엇이냐

  • 26.03.17 04:40

    눈물나네

  • 26.03.17 04:49

    본인이 가시면 2세 지능이라 혼자서는 생활이 블가항 아들을 어디 맡길데가 없어서 같이가려고 했다는것도 고독사가 두려우시다는것도...
    이정도면 충분히 속죄한거 아니냐
    아들하나살리고싶다고 간절히 비는 저 모습까지 무엇하나 내가 다 이해할 수 없는 무거운 마음들뿐이야....
    복지는 언제쯤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충분히 주어질수있을까...

  • 죽을때조차 자식 걱정하면서 돌아가실텐데 마지막 순간만큼은 걱정없이 거시게 어케 좀 해주면 안되나.. 솔직히 저 사람 혼자 어떻게 살아

  • 26.03.17 05:44

    와…근데 예전에 중증장애남매 둔 어머니도 시설 필요하다고 방송 하는거 봤어ㅠㅠㅠㅠ진짜 필요한건데

  • 26.03.17 06:04

    아 어떻게 되셨을까.. 마음 아파ㅠ

  • 26.03.17 06:35

    출산 후 주는 거 조금만 떼서 지원 늘려줘…..조금만 떼도 달라질 정도같던데…
    장애인이 노동력 안 되어서 지원 안 해주는건가…..
    장애인시설 지으려 하면 지역민들이 반대하고, 장애인들 보살피는 직원들한테는 하는 일에 비해 급여도 적고…..

  • 26.03.17 06:45

    너무슬프다 너무너무
    죄를 지었다 치자고요.. 이정도로 속죄했으면 됐지..
    맞잖아 ㅠㅠㅠ 가시는길이라도 맘편하시면 좋을텐데 ㅠㅠㅠ 정말 같이가고싶은 생각이 들거같다..
    피터팬이라니 ㅠㅠ 키우시면서 많이 힘드셨겠지만 천사랑 좋은기억이 더 많으셨겠지?ㅠㅠ 하 자폐를 천사라고도 하더라..너무슬프다

  • 26.03.17 07:16

    맘 편히 가실수있도록 좋은 시설 입소하면 좋겠다 ㅠ 중증장애인 복지가 절실해

  • 26.03.17 07:21

    같은 장애 가족으로서 너무 마음아파... 중증은 나라에서 정말 도와줘야해

  • 26.03.17 07:35

    어찌 되셨으려나

  • 26.03.17 08:11

    잘 모르지만 예전에 공부할때 탈시설화가 트렌드(?)같은거라서 시설을 많이 없앴다고 들은거같은데 오히려 필요하구나ㅜㅜ

  • 26.03.17 08:24

    마음이 너무 무겁고 아프다......

  • 26.03.17 09:42

    돌아가셨을까 눈물 줄줄난다 진짜

  • 26.03.18 10:55

    ? 살아계심

  • 26.03.17 10:06

    번번히 거절대답 들을때 심정 ㅠㅠㅜ세성에...

  • 26.03.17 10:21

    이만큼 속죄하면 됐잖아요 라고 말할때 마음 미어짐 ㅠ

  • 26.03.17 12:48

    속상하다 방법이 없나..

  • 26.03.17 13:39

    출산지원금만 늘리지말고 저런분들 좀 도와주자...나라에서 낳으라고만 하고 왜 책임을 안져

  • 26.03.17 16:37

    중증장애인..특히 정신지체쪽은 보호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이 아이보다 내가 하루만 더 살고갔으면 좋겠다. 이거였음.

  • 혼자 남아서 굶어 죽으라는거야? 어떻게해 ㅠㅠ

  • 26.03.17 20:16

    하….. 진짜 미어진다ㅜ 어떡해야해

  • 뭔 아동수당 12세까지 그딴거말고 저런경우좀.. 진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분들좀 도와드리라고…

  • 26.03.17 21:43

    https://brunch.co.kr/@kkokdu

    브런치에서 연재중이셔 소액이지만 후원하고옴 ㅠ

  • 26.04.12 10:12

    고마워 덕분에 나도 후원하고왔어

  • 26.03.19 16:57

    제발 기적이 있기를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