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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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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언제쯤 안 보고 싶어질까
안녕하세요백수입니다 추천 0 조회 31,355 26.03.17 01:45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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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7 01:47

    첫댓글 옆에 있어도 보고싶어

  • ㅠㅠ 계속 사랑하고 계속 보고싶어

  • 26.03.17 01:51

    보고싶어…

  • 26.03.17 01:53

    보고싶어 사랑해 보고싶어

  • 26.03.17 01:58

    너무 보고싶어..

  • 26.03.17 02:02

  • 26.03.17 02:06

    보고싶다

  • 26.03.17 02:07

    하.. ㅠ

  • 26.03.17 02:16

    보고싶어 내동생

  • 26.03.17 02:23

    보고싶네 우리공주

  • 26.03.17 02:25

    너무 많이 보고싶어 내 사랑 곧 다시 만나자

  • 26.03.17 02:31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

  • 26.03.17 02:37

    사랑해. 매일 보고싶어. 매일 널 그릴수 있는것도 나는 좋아지게됐어. 너로 인한 모든걸 사랑해. 고마워.

  • 26.03.17 02:46

    보고싶어 울코코,,
    이제 아무리 집 구석구석 쓸어도 네 터레기가 안나와 누나꿈에라도 나타나줘

  • 시핥 ㅜㅜㅜ 반려동물 키워본적도없는데 이렇게 찡하면 진짜 키워보고 먼저보낸 심정은 대체 얼마나 깊게 슬픈거야ㅠㅠㅠㅠ

  • 뽀뽀 한번만 해주고싶다 애기야 잘 지내지? 아프지말고 편하게 기다려줘

  • 26.03.17 03:13

  • 26.03.17 03:21

    보고싶다 울애기

  • 26.03.17 03:25

    너무너무 보고싶어 내 아가

  • 26.03.17 03:29

    며칠전에 나왔는데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슬퍼서 울었던 것만 기억나ㅠㅠ

  • 26.03.17 03:32

    애기야 보고싶어

  • 26.03.17 03:39

    어쩜 꿈에 한 번을 안 나와줄까 거기서 노는게 너무 재밌나 우리애기

  • 26.03.17 04:43

    애기야 보고 싶어.. 묻을 때 밀웜이라도 한 줌 넣어줬어야 했는데 언니가 뭘 몰라서 그냥 덩그러니 묻어줘서 너무 미안해 가는 동안 배고팠을텐데

  • 26.03.17 04:47

    보고싶어

  • 26.03.17 05:33

    보고싶어 요즘 왜 꿈에 안나오냐~~ 누나 못해준것만 많아서 미안해죽겠다

  • 이제 20일 됐네... 너무보고싶다 사랑해 꼭 다시만나자

  • 26.03.17 06:02

    보고싶다..

  • 26.03.17 06:38

    너무 보고싶어 거기서 건강하게 잘 놀구 있지? 사랑해 정말 정말 많이.

  • 26.03.17 06:42

    아침부터울리냐고

  • 26.03.17 07:14

    죽고싶다 죽어야만 볼수있는걸까

  • 26.03.17 07:24

    ㅠㅜㅜ

  • 26.03.17 07:41

    진짜보고싶다너무너무

  • 26.03.17 08:40

    눈물나

  • 26.03.17 08:46

    진짜 평생 보고싶을것같아 너무 보고싶어 안아주고싶어 너무 그리워

  • 26.03.17 09:33

    눈물난다 다들 보고싶어하는 여시들 댓글 보고 더눈물남

  • 26.03.17 10:18

    ㅠㅠㅠㅠ

  • 눈물남.. 키우는 애들 보내면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

  • 26.03.17 10:37

    보고싶은 애기 나 기다리지말고 놀고 있어 누나가 찾으러갈게

  • 26.03.17 10:53

    울 댕댕이 생각나네...아가...넘 보고싶다 내 심장 목숨 전부 분신 숨.....
    나는 정말 널 평생 잊지 못할거야...
    내가 하늘나라 갈려면 아직 많이 남았는데..기다려줄 수 있겠니...

  • 26.03.17 10:59

    나도 계속 울어ㅠㅠ 이제 3 개월 넘엇는데 툭 건들면 엉엉 울어

  • 26.03.17 11:29

    맹순아 죽지마 ㅠㅠㅠㅠㅠㅠ

  • 26.03.17 13:54

    그리운 건 어쩔 수 없어 ㅜㅜㅜㅜㅜ

  • 26.03.17 14:58

    방울아 잘있지?

  • 26.03.17 16:27

    울 코코도 많이 오래 살다 갔는데 육년이 지나도 얘기하다보면 펑펑 운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두

  • 26.03.17 17:38

    보고싶다 아기야 ㅠㅠ 그루밍도 잘 못하고 입냄새 대마왕 발냄새 심하구 배털도 엉망진창이고 밥먹으면 밥 부스러기 흘리고 턱드름도 많고 불끄면 구르륵 하고 올라와서 다리밑에서 자던 너의 온기가 그리워 한번 안아볼라치면 오옭 소리내고 무겁게 축 쳐지던 우리 귀염둥이 막내
    이렇게 그리울수 있을까 널 잃고 100퍼센트의 행복은 없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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