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큰돈 거래니까 매수인이 더 주의해서 할수 있는 일이 있었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큰돈 거래니까 사기치는 나쁜놈들은 큰벌받아야하고 저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가 보완돼야하는거 아니겠어? 피해자가 좀 더 잘 알고 행동했더라면 하는 안타까움에 말을 얹는건 알겠는데 사건의 일부를 피해자 탓으로 돌리는 게 될수도 있어...
새로운 권리변동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며 써있으니 법적으로 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질 모르지만
그리고.. 공인중개사들.. 특히 나이 많으신 분들 진짜 관성적으로 일해서 수준 심각함 꼭 꼭 젊은이가 하는 부동산 가 진짜 토허제 지역인데 뭘 해야 하는질 모르고 서류에 뭘 써야 하는질 모르고; 심지어 양식 개정된걸 매수인인 내가 알려주고.. 중개인들 방만영업 너무 심해 자격증만 있고 등기만 줄줄 읽어주지 뭐가 전문직인지 정말 모르겠더라
근데 저 전 회사도 쟤가 회사에 손해 끼쳤거나 횡령 or 사기 쳐서 가압류 건걸수도 있어서 함부로 짜고 친거다 어쩐거다 라고는 말할수 없는 상황인것 같고, 애초에 국세 체납에 근저당 2개에 금액도 보통이 아닌,, 국세 체납은 진짜 기본 인성부터 글러 먹었거나 세금 낼 돈도 없는 놈인데 저 집을 왜.. 누가봐도 도망가라고 써져있는 집인데.. 그리고 등기도 왜 뒤늦게서야 하려고 했는지.. 딱 봐도 매물 자체가 일반적인 매물이 아니잖어 그럼 안전 장치를 하나쯤 중도금 넣고 바로 해놨어야지 소이등청구권가등기라도 합의해서 해놨으면 가압류보다 먼저 등기 됐을수도 있을것 같은데..라는 상상을 해봄ㅠ 너무 안일했던듯... 중개사만 믿지 말구 부동산 계약할때는 기본적인 공부라도 하는게 좋음 나중에 후회할수 있어서 나만 손해임 중개비 주는거 생각하면 존나 억울하고 빡치지만ㅠ 저런 불안한 매물은 안사는게 낫지만 정 사고 싶으면 걍 돈 몇푼 쓰고 처음부터 법무사 끼고 했어야 맞음..
저 경우는 이제 국세에 밀리고, 은행 근저당에 밀리고, 가압류권자한테 밀려서 돈 전부는 돌려 받을 가능성 낮아짐.. 아마 경매 넘어갈텐데 아 혹시 저 매물에 임차인 있으면..? 있을것 같은데 정상적으로 주민등록+전입신고 한 임차인이면 그보다 또 뒷 순위.. 매수인 같은 일반 채권자는 쭉쭉 많이 밀림.. 대충 걍 줄 세워보면(경우에 따라 순서 바뀌긴 하는데 어차피 지들끼리만 순서 바뀌지 이러든 저러든 다 피해자보다 무조건 앞 순위임..) 당해세-3개월임금-소액임차인-근저당2건-일반국세-일반임금채권-임차인우선변제-가압류권자-피해자 순서임.. 다 떼고 나면 얼마를 돌려 받을지 모르겠슨.. 저런 사기꾼들은 보통 피해자가 모르는 빚이 더 있을 가능성도 높고, 특약도 너무 믿으면 안되는게 저 사람도 계약서에 특약은 나름 그럴듯 하게 해놨어ㅎ 안 지켜서 문제지만(그래도 특약은 하는게 당연함) 소송하면 이기긴 함 추가 재산 찾아서 압류하면 되겠지만 피 말리는 스트레스고.. 진짜 돈 없는 놈이거나 다 빼돌려놨으면 걍 할말하않... 파산이라도 해버리면 걍 끝 현실적으로 못돌려받을거 알아서 절망하는거 같음 이런 경우 생각보다 되게 많고 방법 없음ㅠ 걍 처음부터 조심해야됨
오 나랑 상황 거의 똑같다 나는 국세압류 물건은 아니었는데 매도인이 계약금이랑 중도금은 받아갔는데 개인회생을 몰래 진행하다가 가압류 걸러버림 ㅎㅎ나도 상담받으러 다녔는데 저런경우는 소송도 어렵다하더라 형사소송은 사기의 고의성을 입증하기 어렵고 민사소송은 경제능력이 없을경우 돌려받기 어려움.. 나는 개인회생 인가날때까지 1년 기다렸다가 명의 먼저 이전받고 다시 매매함
흠 망했네
헐
근저당이나 대출 있는 아파트는 중도금 없이 하는게 맞아 ;;;;; 왜저렇게 했지..? 매수인 ㅈ 되라고 저렇게 했네..
근데 중도금도 그렇고 매수인도 가등기 왜 안했는지 너무 안타깝다.. 가등기만 했어도 ㅠ…
222 그니껜.. 나도 근저당 많이잡힌 집 매매할때 중도금 천만원밖에안냄 중개인이 근저당많이잡혀서 중도금 못한다고 조절해줬는데 (원래 집값대비로 내면 중도금 1.5억정도였음.)
이럴거면 공인중개사는 왜 있는거야…?
얼마나 괴로울까 부동산 문제생기면 진짜 심장떨리는데 빠른시간안에 잘 해결되셨으면.. 댓글에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려해서 다행이다
아이고 ㅠㅠㅠ
ㅈㄴ 이해도 안되네
물론 큰돈 거래니까 매수인이 더 주의해서 할수 있는 일이 있었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큰돈 거래니까 사기치는 나쁜놈들은 큰벌받아야하고
저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가 보완돼야하는거 아니겠어?
피해자가 좀 더 잘 알고 행동했더라면 하는 안타까움에 말을 얹는건 알겠는데 사건의 일부를 피해자 탓으로 돌리는 게 될수도 있어...
이젠 매매사기네 제발 빨리 해결해줬음 좋겠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맞아 소송은 승소 가능성 매우 커 근데 돈 회수 가능성이 문제야 ㅜ 파산해버리거면 답없음..
공인중개사는 뭐하냐
새로운 권리변동을 일으키지 않도록 하며
써있으니 법적으로 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질 모르지만
그리고.. 공인중개사들.. 특히 나이 많으신 분들 진짜 관성적으로 일해서 수준 심각함
꼭 꼭 젊은이가 하는 부동산 가 진짜
토허제 지역인데 뭘 해야 하는질 모르고 서류에 뭘 써야 하는질 모르고; 심지어 양식 개정된걸 매수인인 내가 알려주고.. 중개인들 방만영업 너무 심해 자격증만 있고 등기만 줄줄 읽어주지 뭐가 전문직인지 정말 모르겠더라
공인중개사는 역할이 뭐야? 이럴때 알아봐주고 해결방안 알려줘야하는거 아냐? 저 사람만 발동동이네
나 캥이라 집 살 생각 안해보고 경제지식 별로 없는데 사회인으로서 내집마련해서 살려면 저런거 기본으로 알고있어야해?? 근저당이랑 가압류채권자 이런거 ㅈㄴ 하나도 모르겠어ㅜ
모르면 걍 당하라는거네 고마워ㅜㅜ 나중에 집사기전에 공부 열심히 해야겠네....
응.. 모르면 법무사 상담 받으면 돼 ㅠ 근데 대부분 법무사는 등기칠때나 받지 저 단계에선 안 받는데 저런 매물이었으면 계약시 받아볼법도 한데.. 매수인이 국세체납 근저당 2개 이런게 얼마나 폐급인지 몰랐던듯
중개사는 복비 왜 받는거임
저 위험 매물에 계약금이 15%에 중도금 저따구로 내는게 정상적인 계약인거…?? 난 중개사도 한통속 같은데…ㅋㅋㅋㅋㅋㅋ
어케 못하나...ㅜ 진짜 금융사기범들 살인만큼 구형때려야돼..
저렇게 근저당권 설정액이 높았는데 계약금이랑 중도금을 저렇게 계약했다니 .... 중개사고 맞는데..
와 나 집 매매 2번 해봤는데도 이런 거 전혀 몰랐다.. 그동안 등기부 깨끗한 거만 거래해서 그랬나봐. 나중에 거래할때는 더 알아보고 해야겠구나..
나 최근에 집 매매 알아보면서 부동산 몇군데 다녀보니 매매도 등기부등본 지저분하면 중개 안한다고 딱 저상황 설명해주면서 매매라고 안심하지말라고 알려주던데 ㅜ... 어쩌다 저런 일이..
이래서 특약도걸어야함 계약끝나기전까지 등기사항 변동없고 저당 변동없어야되고 추가되면 계약금배로뱉어내는조건으로
와 이제는 매매도 사기를 치네
.
와 무서워..
사기꾼들 다 죽어라ㅜㅜ
마음아퍼 얼마나 힘들까.. 나도 얼마전에 매매해서 더 감정이입되네ㅠ
와근데 말이안되네 저렇게 중도금많이받으면 근저당갚아야지
댓보니 너무 어려움 ㅠㅠ... 매수인도 첫 매매니까 다 챙기지못한거지.. ㅠ
그냥 다 전자계약으로 바꾸고 뭐하나 할때마다 팝업창으로 안내해줬음 좋겠어 대체 저런건 어디에서 배우는거야
헐
와 여시들 똑똑하다..근데 댓 봐도 뭔소린지 모르겠음,, 집살 때 되면 다 알게되나..?
매매도 사기를,;;
아이고 어떡하냐 ㅠㅠ 돈 돌려받을수 있을라나... 스트레스 장난아닐듯
와...
아니미쳤나진짜
권리변동 일으키지 않는다고 특약에 써있는데 아 케이스는 해당 안되는거야..?
중개사 왜있음?
저딴 매물을 왜 소개해줌?
근데 저 전 회사도 쟤가 회사에 손해 끼쳤거나 횡령 or 사기 쳐서 가압류 건걸수도 있어서 함부로 짜고 친거다 어쩐거다 라고는 말할수 없는 상황인것 같고, 애초에 국세 체납에 근저당 2개에 금액도 보통이 아닌,, 국세 체납은 진짜 기본 인성부터 글러 먹었거나 세금 낼 돈도 없는 놈인데 저 집을 왜.. 누가봐도 도망가라고 써져있는 집인데.. 그리고 등기도 왜 뒤늦게서야 하려고 했는지.. 딱 봐도 매물 자체가 일반적인 매물이 아니잖어 그럼 안전 장치를 하나쯤 중도금 넣고 바로 해놨어야지 소이등청구권가등기라도 합의해서 해놨으면 가압류보다 먼저 등기 됐을수도 있을것 같은데..라는 상상을 해봄ㅠ 너무 안일했던듯... 중개사만 믿지 말구 부동산 계약할때는 기본적인 공부라도 하는게 좋음 나중에 후회할수 있어서 나만 손해임 중개비 주는거 생각하면 존나 억울하고 빡치지만ㅠ 저런 불안한 매물은 안사는게 낫지만 정 사고 싶으면 걍 돈 몇푼 쓰고 처음부터 법무사 끼고 했어야 맞음..
저 경우는 이제 국세에 밀리고, 은행 근저당에 밀리고, 가압류권자한테 밀려서 돈 전부는 돌려 받을 가능성 낮아짐.. 아마 경매 넘어갈텐데 아 혹시 저 매물에 임차인 있으면..? 있을것 같은데 정상적으로 주민등록+전입신고 한 임차인이면 그보다 또 뒷 순위.. 매수인 같은 일반 채권자는 쭉쭉 많이 밀림.. 대충 걍 줄 세워보면(경우에 따라 순서 바뀌긴 하는데 어차피 지들끼리만 순서 바뀌지 이러든 저러든 다 피해자보다 무조건 앞 순위임..) 당해세-3개월임금-소액임차인-근저당2건-일반국세-일반임금채권-임차인우선변제-가압류권자-피해자 순서임.. 다 떼고 나면 얼마를 돌려 받을지 모르겠슨.. 저런 사기꾼들은 보통 피해자가 모르는 빚이 더 있을 가능성도 높고, 특약도 너무 믿으면 안되는게 저 사람도 계약서에 특약은 나름 그럴듯 하게 해놨어ㅎ 안 지켜서 문제지만(그래도 특약은 하는게 당연함) 소송하면 이기긴 함 추가 재산 찾아서 압류하면 되겠지만 피 말리는 스트레스고.. 진짜 돈 없는 놈이거나 다 빼돌려놨으면 걍 할말하않... 파산이라도 해버리면 걍 끝 현실적으로 못돌려받을거 알아서 절망하는거 같음 이런 경우 생각보다 되게 많고 방법 없음ㅠ 걍 처음부터 조심해야됨
그냥 한사람 사지로모네..와..사는게 사는게아닌데..? 미친세상이다 어카냐
와씨 어카냐...
아니 이게 뭔
어떡햐 ...
와 매매사기... 중개사는 뭐하냐
오 나랑 상황 거의 똑같다 나는 국세압류 물건은 아니었는데 매도인이 계약금이랑 중도금은 받아갔는데 개인회생을 몰래 진행하다가 가압류 걸러버림 ㅎㅎ나도 상담받으러 다녔는데 저런경우는 소송도 어렵다하더라
형사소송은 사기의 고의성을 입증하기 어렵고 민사소송은 경제능력이 없을경우 돌려받기 어려움.. 나는 개인회생 인가날때까지 1년 기다렸다가 명의 먼저 이전받고 다시 매매함
답답하네 와..
헐…미쳤네
아파트 아니어도 부동산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여시들
모른다고 하면 꼭 공부하는걸 추천혀
공인중개사가 다 알지도 못할 뿐더러(잘못 맞음) + 관심 크게 없음(내꺼말고도 계약 많음) 이라서 심지어 내가 [이건 이렇지 않아요?] 하는 부분도 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