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서울시 구청 가운데 행복지수 등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 잘한다는 칭찬으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낸 전례를 따르면 박강수 마포구청장도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야 하는 것 아니냐는 우스개 소리가 나온다.
이에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일을 잘한다며 칭찬한 것이 계기가 돼 서울시장 출마까지 이뤄졌는데, 마포구청장도 출마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첫댓글 마포구민인데 화들짝했네요
뭐라는 거야 나도 우리집에서 잘하는데 출마하랴ㅋㅋㅋㅋㅋㅋㅋ
마포구 그 길바닥에 빨간 칠 한 거 말곤 뭘했는지 모르겠는데.....ㅋㅋ
우리 강수 그정도 아닙니다 씨핧
어쩌라구여
의전중독 박강수 그정도 아닙니다...
마포구청장 측근이 쓴 기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