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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nmoonstar02
엥스러워도 줘서 고마움
마음만이라도 땡큐지욕할 필욘 없다 생각
저렇게 주는거상관없어 미리말만하면 ㅋㅋㅋ 김장했다하고 저렇게주면 어이없긴하지..빈정상하고
배추김치는 일반음식 나눔이랑 좀 달라서 받으면 놀라긴할거가음 ㅋㅋㅋㅋㅋ
난 그냥 웃길거같애 그리고 그냥 마음이 고마운데..
걍 맛만 보라고 조금만 준다고 맛있으면 한포기 챙겨줄게~하면 괜찮아.. 솔직히 주는 입장에서도 자취하는 친구 김치 한포기 넣어서 한통 나눠주니까 다 못먹고 그대로 버린거 알게되면 억장 와르르 되긴 해..엄마가 그거 새벽부터 채소손질해서 다듬은건데
음 남의 집 김치는 안맞을 수도 있어서 저정도만 주는게 오히려 좋은디
난 개좋아 혼자서 일주일내로 끝날양 사랑합니다
옆집에서 감바스했다고 맛보랬는데 바게트한조각 칵테일새우2마리 브로콜리1개줘서 띠용슨했던기억남
헐 안주느니만 못한가..? 뭐라도 나한테 나누려는 마음이 고마운건데 ㅠ
혼자사는데 누가 김장김치통을 냉장고에 넣어놔 ㅋㅋㅋㅋㅋ 그냥 세대차이인듯
인성이 왜저래..? 그릇이 없을 수도 있는데 뭔
혼자 살면 냉장고 생각해서 저렇게 준거같기도 하고 ..ㅠ
난 딱 저정도 주는 게 좋은데; 많이 주면 오히려 처치곤란이야
난 뭐든 좋음.. ㅎㅎ
주는게 어디야
자취생 냉장고 작아서 저정도가 딱 좋음..
다른건 다 괜찮은데 김치는.. 좀 많은 생각 들듯.
주고도 욕 먹네 불쌍하다..
걍 생각해서 주면 고맙게 받음 안되나? 사회성 ㅈ된다 진짜ㅠ
참 신기하다 ..주는 자체가 고마운데
많이 했다는 말이나 하질 말던가ㅠ
난 조금 주는게ㅜ좋은데 ㅋㅋㅋ 입에 안 맞거나 맛이없음 어떡해ㅠㅠ 버리는 것도 일이야
맡겨놨나..주는거 자체로 고맙지
김장 많이 했다고 말해놓고 1회분 주는게 이해가...ㅠ
아니 김장 많이했다고 준다며ㅜㅜ 저건 너무 예상밖이잖아
헐 난 본문 정도는 괜찮은데ㅋㅋㅋㅋ 근데 나도 기억에 남는 비슷한 거 있음 그럴 때는 진짜 그냥 안주느니만 못하긴 하더라
헉… 난 내가 남한테 줄 때도 저런 양?은 생각 안 해봐서 놀랍긴 하다.. 보통 음식 해서 줄 때 저정도 양을… 주나?
난 저 양이 오히려 좋은데ㅎㅎㅎ 너무 많이 줘도 또 부담스러울거 같아 자취하는 사람들은 또 집에서 꼬박꼬박 챙겨먹기 힘들기도 하고… 그리고 뭐 맡겨놨나 챙겨준다는 그 마음자체가 너무 고마움
1포기는 통으로 줘야지 ㅠ 저거는 잘라야 들어갈듯
보통 맛보라고 한쪽정도 주지않나ㅜㅜ저건 넘 작은거같아....
일인가구는 저게 딱인데 포기주면 개힘듬 ㅠ
2.. 글고 남의집 김치 입에 안맞으면 손도 안대게됨
저게 애매하게 인심쓰는거라고 ..? 뭐라도 나누려는게 난 좋을듯
나도 저정도 ㄱㅊ함 나 생각해서 갖다주는 거부터가 감동인데
헐 난 저렇게줘도 좋은디
난 맛만볼래.. 주는것만으로도 감사지 몇달 식량도아니고
엥스러워도 줘서 고마움
마음만이라도 땡큐지
욕할 필욘 없다 생각
저렇게 주는거상관없어 미리말만하면 ㅋㅋㅋ 김장했다하고 저렇게주면 어이없긴하지..빈정상하고
배추김치는 일반음식 나눔이랑 좀 달라서 받으면 놀라긴할거가음 ㅋㅋㅋㅋㅋ
난 그냥 웃길거같애 그리고 그냥 마음이 고마운데..
걍 맛만 보라고 조금만 준다고 맛있으면 한포기 챙겨줄게~하면 괜찮아.. 솔직히 주는 입장에서도 자취하는 친구 김치 한포기 넣어서 한통 나눠주니까 다 못먹고 그대로 버린거 알게되면 억장 와르르 되긴 해..엄마가 그거 새벽부터 채소손질해서 다듬은건데
음 남의 집 김치는 안맞을 수도 있어서 저정도만 주는게 오히려 좋은디
난 개좋아 혼자서 일주일내로 끝날양 사랑합니다
옆집에서 감바스했다고 맛보랬는데 바게트한조각 칵테일새우2마리 브로콜리1개줘서 띠용슨했던기억남
헐 안주느니만 못한가..? 뭐라도 나한테 나누려는 마음이 고마운건데 ㅠ
혼자사는데 누가 김장김치통을 냉장고에 넣어놔 ㅋㅋㅋㅋㅋ 그냥 세대차이인듯
인성이 왜저래..? 그릇이 없을 수도 있는데 뭔
혼자 살면 냉장고 생각해서 저렇게 준거같기도 하고 ..ㅠ
난 딱 저정도 주는 게 좋은데; 많이 주면 오히려 처치곤란이야
난 뭐든 좋음.. ㅎㅎ
주는게 어디야
자취생 냉장고 작아서 저정도가 딱 좋음..
다른건 다 괜찮은데 김치는.. 좀 많은 생각 들듯.
주고도 욕 먹네 불쌍하다..
걍 생각해서 주면 고맙게 받음 안되나? 사회성 ㅈ된다 진짜ㅠ
참 신기하다 ..
주는 자체가 고마운데
많이 했다는 말이나 하질 말던가ㅠ
난 조금 주는게ㅜ좋은데 ㅋㅋㅋ 입에 안 맞거나 맛이없음 어떡해ㅠㅠ 버리는 것도 일이야
맡겨놨나..주는거 자체로 고맙지
김장 많이 했다고 말해놓고 1회분 주는게 이해가...ㅠ
아니 김장 많이했다고 준다며ㅜㅜ 저건 너무 예상밖이잖아
헐 난 본문 정도는 괜찮은데ㅋㅋㅋㅋ 근데 나도 기억에 남는 비슷한 거 있음 그럴 때는 진짜 그냥 안주느니만 못하긴 하더라
헉… 난 내가 남한테 줄 때도 저런 양?은 생각 안 해봐서 놀랍긴 하다.. 보통 음식 해서 줄 때 저정도 양을… 주나?
난 저 양이 오히려 좋은데ㅎㅎㅎ 너무 많이 줘도 또 부담스러울거 같아 자취하는 사람들은 또 집에서 꼬박꼬박 챙겨먹기 힘들기도 하고… 그리고 뭐 맡겨놨나 챙겨준다는 그 마음자체가 너무 고마움
1포기는 통으로 줘야지 ㅠ 저거는 잘라야 들어갈듯
보통 맛보라고 한쪽정도 주지않나ㅜㅜ저건 넘 작은거같아....
일인가구는 저게 딱인데 포기주면 개힘듬 ㅠ
2.. 글고 남의집 김치 입에 안맞으면 손도 안대게됨
저게 애매하게 인심쓰는거라고 ..? 뭐라도 나누려는게 난 좋을듯
나도 저정도 ㄱㅊ함 나 생각해서 갖다주는 거부터가 감동인데
헐 난 저렇게줘도 좋은디
난 맛만볼래.. 주는것만으로도 감사지 몇달 식량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