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미국 유망 기업과 손잡고 국내 최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에 나선 배경엔 AI를 새로운 미래 성장의 한 축으로 삼겠다는 정용진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그동안 유통업을 선도한 것처럼 미래 필수재가 된 AI를 기반으로 혁신을 실행하고 유통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통해 'AI 커머스'로 도약하겠단 포석이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해 온라인몰에서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을 고르고 결제 단계부터 배송까지 책임지는 AI 에이전트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AI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과 신규 사업 모델 개발엔 그룹 정보통신 계열사 신세계아이앤씨가 중점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양사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AI 팩토리 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연내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입지 선정과 인허가 등 협의를 위해 관련 기관,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이다.
첫댓글 스무디킹이나 돌려내
망하겠는데?
보안 털린건 해결했나? 에잉 쯧
깐부회동에 끼고 싶었던 용진이..
구단이나 잘 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