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출신의 만 15세 학생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시 전형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 지난해 서울권 의과대학에 합격해 주목받았던 인물로, 최연소 서울대 의대 합격 사례이기도 하다.
4일 대학가에 따르면 2010년 5월생 김도윤군은 지난 1월29일 발표된 서울대 의대 정시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만 15세인 김군은 서울대 의대 최연소 합격자로 전해졌다. 김군은 이번 정시에서 서울대 의대와 함께 연세대 의대에도 동시 합격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군은 초등학교 시절 코로나19 유행을 겪으며 전염병 예방과 치료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기초의학과 신약 개발을 연구하는 의과학자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진심 난 회귀해도 못할듯
어우 실화냐
인생 혼자 사네…..
아니 근데 진짜 반수는 언제 한거야..?
와 미친,,,천재다
와...
어떻게 가능한거야 이게...?
지능 좀만 나누자
......
와
멋지다..ㅋㅋㅋㅋㅋㅋㅋㅋ부럽기도하고 ㅠㅠ
의과학자 길 간다니까 고맙다ㅠㅠ
머리가 얼마나 조은거임…?
이빨 다시 나는 약 좀 개발해주라..
와
충치 싹 죽이는 약 좀 부탁합니다...
와 진짜 천재다
타고났구나ㅜ
와....
카대 전체 수석…. 미쳤다
엄빠주의 ㄷ ㄷ
아니 뭔.... 좋은 연구 부탁합니다.....
멋지다.. 큰 일을 해내주세요 대한민국의 미래ㅠㅠ
와 나는 이런 사람은 부모님도 궁금함 무슨일 하시는지 두분 다 지능이 높으신건지..
와 진짜 천재다 큰일을 해주십시오..
진짜 천재다 ㅁㅊ
와..
와우....
와 ㄹㅇ 신의가 되겠다 와!!!!!!
형님
오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