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0. 프롤로그.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390
1. 출가.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575
2. 변화.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602
프롤로그.
길레 33 시즌 중반.
'뭔가 재밌는 일이 없을까?'
나는 고민에 빠졌다.
불타오르는 열정을 이월 기능 시트지에 모두 쏟아버린 나는, 그렇다, 시테기가 온 것 같다.
게다가 너무나 잘 나와버린 인게임 시트지.
시트지의 앞날은 무엇인가, 길시연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 이런 고민들.
정체되는 것 같은 성장세, 보스 공격과 시트지 입력을 반복하는 나날들.
시즌이 끝나면 순위표, 성장도 입력해서 올리는 루틴.
뭔가 너무 일상적이 되어버린 가테 생활.
이 속에서 나는 또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을까?
매시즌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던 그때의 즐거움과 같은 것을?
새로운 변화를 찾을 수 있을까?
다음 화에 계속...
첫댓글 저랑 놀아요 ㅎㅎ
요아니님 작가 하셔도 될듯~
대장ㅠㅠ
? 시트폐지 엔딩 제발
과연 다음 이야기는!?!?
오오.. 이것이 길.연.시의 프롤로그!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