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관과 유식에 대화 ㅡ 라는 제목을 보고서 (내용은 이미 유행처럼 나왓기 때문에 생략하며 제목만이라도 견해를 펴 보고자 한다)
▼용수는 중관사상을 빌려 “공”이라 했다 ㅡ 그런데 범어 원전에는 "공" 이라는 단어가 없음에도 " 공타령"을 물경 2천 년간 되뇌이는 불교는 어리석은 종교인가
만일 용수가 진정한 보살에 지위를 획득했다면 그는 보살 자격이 없다. 왜냐면 보살이란 육통이 열린 사람을 이르는 지위라 / 보살도를 다 이루었다면 수니야, 수니야따(슌야)를 “공” 이라 규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ㅡ 생각해 보시라, 불경 원전에 “공”이라는 단어가 없기도 하거니와 우주는 공하지 않다, 만일 우주가 공하다면 그건 당신과 내가 없는 세상일 때 가능하다 .
▶우주는 물질로 꽉 차 있기 때문이며 그 속에 당신가 내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 무아론은 보이는 현상에서 죽은 후 당신이나 내가 보이지 안는 것을 두고 하는 말 같지만 형상적, 형태적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무아일 수 없다는 것이다 . ▶다만 전생을 기억 하느냐 기억 못하느냐 차이일 뿐이지 저 우주 속 어딘가에 우리는 존재하고 있다 . 마치 수천억 개가 넘는 은하수 속에 당신과 내가 있듯이 ㅡ
▶가끔 티벳 불교를 경이롭게 느끼는 석학들이 있는데 티벳 라마승 학교에 입학하는 조건을 보면 무아를 주장하거나 윤회를 부정할 수 없다. ㅡㅡㅡ ★(P) 아나따 anatta, Pali-English , [adj.] soul-less. (영혼이 없는),(m.),non-ego.(자아가 없는),
(주; 영혼이 없는 : 산사람에게 영혼이 없다는 뜻은 정신이 없다는 뜻이 아닐까요/ 자아가없는 : 나라는 육신이 아닌 자의식(자아식, 자아의식, 이 없는 이라고 추론해 봅니다) ★ anatta ,Pali-English not self, uncontrollable nature, selflessness (non-self), soullessness (no-soul), no substance, egolessness; without a soul; non-existence of self, ego or soul. The most important Truth to be realised in order to attain liberation.
S)1) आत्म ātma (p. 38), आत्म ātma आत्म âtma –˚=âtman ; -ka, a. (ikâ) having the nature of (~에 본성을 가지고), consisting of (~로 구성된), or in (–˚): -tva, n. abst. n.; -karman, n. one's ... 2) आत्मन् ātman (p. 38), आत्मन् ātman आत्मन् âtmán m. : breath(호흡, 숨,무성, 은은한 향기); soul (영혼, 정신, 사람, 인물, 정령, 정기); life, self (sg.=rfl. prn.); essence (본성, 본질,본체, 실재, 정기, 정수 등 ), nature; peculiarity; body; intellect, understanding; universal soul. (본성, 독특성, 신체, 지성, 이해력, 보편적인, 영혼)
3)anatman : not soul , laking soul or sense (영혼이 없다, 영혼이나 감각이 없다).
※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 a 아,어”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이다. 범어 해석에서 오역이나 오류가 발생 하는 단어 중 하나다. 이는 인도나 남방 불가 역시 마찬가지다. (내가 없다와 아니다에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
▶빨리어 아나따(아나타, 안아따, 안아타)는 나지 안앗다, 즉 아직 나오지 안거나, 나타나지 안았다는 말도 된다. 어쩌면 이것이 알라야비즈나나일 수도 있다, 내가 아직 나타나지 안앗기에 덜 성숙된 ,“아비드야 (아빚짜: avijja)“로 디훼를 얻지 못한 단계라 할 수 있다. ㅡㅡㅡ ▶무아론을 주장할 시간에 자성청정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 하고 실천하는 시간이 "사띠 (sati)다
▶思/ 띠 ti 사띠, 사티 =
본성,본질 = 띠(티), 떼(테), 따에 변형인 띠,테 따는 (하늘 천) 따 ( 지)로, 옥스포드 사전에 "따" 를 흙,지구, 대지 등으로 해석하여 천자문" 따 지 "와 일치한다, 즉 ㅡ본성을 사색하라 , 사유 思惟 ㅡ 하라는 뜻이다.
▼유식은 당나라 삼장이나 규기, 구라마습 등 학자와 승려들이 잘못 해석한 것이다 / 유식에 원어는 " 알라야 비즈나나, 얼라야 비자나나 /
요즘 말로 얼라야 삐져 나놔 , 알라를 삐자 나놔로 발음이 강해졌지만, 이는 얼라가 세상 밖으로 나와서 여러가지를 안다 (識)는 뜻이다,
▶구체적으로 알라라는 종자가(vija) , nana = 지 知, 지혜를 알다, 깨우치다, 라는 뜻이다/ 다른 말로ㅡ 알아야 면장을 하지 라는 말로도 이해되는 부분이다 , (alaya =al la ya = al a ya ,vij na na : 알라야 비즈나나, 얼라야 비자나나)
▶이는 옛 노인들이 생선 내장을 삐져 내면서 “ 내장을 비자 나나 , 삐자 나나, 비자 나놔 , 삐져 내 놔 로 변천이 된 것이다. 간단 명료한 것을 '유식"이라 해석하여 복잡하게 이론을 전개한 것이며 석가무니께서 말씀하신 바 없다.
당나라 불교 해석본이나 영국 및 유럽 해석본으로 백날 해 봐야 오늘날 기독교와 같은 말로만 하는 교설에 지나지 안는다 ,
불교는 구라경도 아니요 소설이 아님에도 불구한 고로 ㅡ 금강경에 나오는 불교에 근본 깨침인 '육통=육신통"을 열거나 얻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불교 종주국ㅡ 한국이여 정신 차리자 서장이나 중관 사상 따위에 매몰되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ㅡ 불경 원전을 바르게 해석하면서 다시 공부하고 그 바탕으로 포살을 하자 !
삼가 도원 합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