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26년하이
인연은 끊었지만 어린 시절 강요로 희생당한 과거가 자꾸 떠올라 힘들다는 사연자.
아들도 손 안 댔는데 .. 어디 분송소시지를 먹냐며 소시지 굽다가 머리 맞음..
13살 때부터 가죽공장에서 일했다고 함..
딸 결혼한다니까 우리집 누가 책임지냐고 반대하다가
결혼하고도 친정 돌보는 조건으로 결혼 승낙함
도울 수 없던 언니와 동생
ㅠㅠㅠㅠㅠ
작년에 47세였음 78-9년생인데
어떻게 초등학교만 보내놓고 일을 시킨건지 .. 정말 너무함.
인연 정말 잘 끊으셨고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ㅠㅠㅠㅠ
첫댓글 하 진짜 속상하다
그래도 자매끼리는 사이 좋은가보다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ㅠㅠ
와.. 그렇게 옛날 분도 아니신데 어떻게 그럴수있지.. 에휴.. 딸의 삶이란
아니 뭔 어릴때야그렇지만 형제들이 성인 되면 좀 도와줄수 있었던거 아닌가 ? 엄마가 쎄서 못말렷단 말을 지금까지도 하니까 참 어이가 없네
1세대 아이돌이랑 동년배시잖아 그렇게 옛날도 아닌데 어쩜 그럴 수가 있어 진짜 사람도 아니다 저딴게 무슨 부모야
78년도생정도면 남아선호사상 강해도 여상을 보내더라도 고졸은 웬만하면 하는데...와.......
남은딸들도 끊은건가..?
어떻게 자기 뱃속에서 나온 자식한테 저럴수 있지..남은 삶은 행복만 하시길ㅠㅠ
저때 중학교조차 의무가 아니었어...? 충격이여
아동학대지..
아...
68년생인 우리 엄마도 고등학교는 나왔는데
씁,, 딸들도 많은데 둘째한테만 저런거보면 친딸이 아닌거아니야..?
진짜 너무한다....
아니 근데 딸이 셋인데 왜 둘째한테만..? 너무 안쓰럽다..
아니 진심 아동학댄데 78년생이면 그렇게 옛날도 아닌데?
어떻게 저래..
연 잘끊으셨음
개쓰레기 아들새끼 잡으면서 살아라 ㅋㅋ
아들사이에 낀 딸이라 더 부모눈엔 가시였나. 늦었지만 이제서라도 연끊은거 축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