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교복이 빈부 격차 키운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전국적으로 통일된 교복이 등장할 모양입니다.
4~50년 전의 옛 교복이 부활될 것이란 관측이 많은데,
그런다고 문제가 해결될까요?
김의태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화 '친구' 中]
1970~80년대 학창시절의 상징 검정 교복.
양철 단추와 이름표 위치 등 디자인이 모두 같았습니다.
[스탠딩: 김의태 기자]
"지난 1969년 중학교 평준화 정책이 시행되면 지금 제가 입고 있는
검은 색 교복을 전국 중고등학생들이 똑같이 입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12년 뒤 교복 자율화 때까지 이 통일된 교복을 입었습니다.
1985년부턴 학교장 자율로 또 바뀌어 중고교에서 교복을
대부분 다시 착용하게 되는데 디자인은 각 학교마다 달라집니다.
이렇게 되면서 교복값은 치솟고 전학을 가면 또 새 교복을 맞춰야 합니다.
한 해 교복시장 규모는 4천억 원. 몇몇 대기업들이 독식하게 됐습니다.
정부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교복 디자인을 다시 통일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인터뷰: 송정원 / 공정거래위원회 과장]
"교복표준디자인제를 통해 학생교복시장의 경쟁원리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약 10~20여 개 디자인을 제시하여"
교육부도 교복표준디자인제도 시행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본격적인 방안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채널A뉴스 김의태입니다.
첫댓글 새마을운동도 부활시킬 태새
그거 공주님이 하실겁니다. 아침마다 일어나 자기 앞마당부터 씁시다.ㅋㅋ
달빛 나이가 몇이여?
내 나이 묻지 마세요 내 이름도 묻지 마세요~~~^^ 이노랜 알지?
@달빛 사냥꾼 에혀. . 헌정 시. .
달빛에~비췬 내모습은
한낮에 닭을 쫒던 개보다
가마솥에 닭이 더 애처롭구나.
(닭같어. . 진짜)
미친년 새마을 운동도 하겟네 진짜. 나라망햇다 그만해라 좀..
달빛,환이 부탁이다
내가 보고 있으니 다투지들 마라
두사람 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 이다
아껴주신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머리도 두갈래로 땋고 귀밑 1미리로 짜르고 남학생은
머리 빡빡깍게 생겼네. 그리고 검정 운동화에 검정 천가방
들고 다니면 노인들 자기들 세상이 다시 돌아왔다고 더 좋아하게 생겼군.
유신,군사독재 시절을 엄청 그리워 하네. 국제시장,연평해전 만들어 국민 세뇌시키려 했지만 실패했고....암살, 귀향,동주등이 정권에 타격을 가하고 있지요. 선거철이 되니 새눌당은 안면몰수하고 모든걸 던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