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28372?sid=102
초등학교 옆 공원 날아든 총탄...6학년 여학생 부상
대구의 한 초등학교 옆 공원에서 초등학생이 근처 군부대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실탄에 맞아 다쳤습니다. 어제(16일) 오후 4시쯤 대구 국우동의 공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목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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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6일) 오후 4시쯤 대구 국우동의 공원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목 부분에 총탄을 맞았습니다.피해 아동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퇴원했습니다.사고 장소에서 1.5㎞ 정도 떨어진 곳에는 육군 부대가 있었고, 당시 신병훈련소에서 소총 사격훈련을 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바나나스플릿구슬
첫댓글 헐 ㅁㅊ;
도랐나.......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민간인이 맞아..
미쳤나
뭐...?
ㅁㅊ 일부러 맞춘거 아냐??
미친거아니야!!!!!?!?!?!?!
헐 ㅁㅊ;;;;
첫댓글 헐 ㅁㅊ;
도랐나.......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민간인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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