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ki이해하라고 쓴 거 아니야 나도 그 사람이랑 직접 아는 사이도 아니고 옆에서 안타깝다고 얘기 많이 평소에 들었던 사람 이고 내 지인마저도 이건 아니지라고 하는 상황에 무슨이해야 그냥 아는상황으로는 그렇다 말 그대로
아이들을 그렇게하는거 다들 말 나쁜짓이라고 애들 너무 불쌍하다고 똑같이 주위 사람들도 생각하고 있어 근데 상황을 들어보면 아 그 사람은 뭔가 "아니!? 그 사람이 그랬다고? 설마.. " 이게 아니라 "아 그 사람이라면 그랬을수 있겠다.." 라고 먼저 생각이 드는 사람,그런 상황 있잖아 그런 사람이었던 거야 그사람 아는 내지인이 뉴스 실시간으로 봣는데 보자마자 2명이 바로 그사람 일거라고ㅡ 예상x 확신하고 난리났었어
장애인 자녀 비속살인 났을 때도 늘 얼마나 힘들었으면 하고 살인자 은근히 두둔 하잖아 살아갈 권리도 박탈당한 피해자보다 가해자의 사회적 고통에 공감하면서 그런 인식이 결곡 비장애인 자녀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거지 살아갈 세상이 얼마나 고통스럽던간에 존재하고 숨쉬고 자기 인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어 가난하거나 장애가 있어서 살기 힘든 세상을 바꾸는건 우리가 함께 바꿔야할 문제고 별개로 살인은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어 부모로서의 삶을 끝내고 싶으면 혼자 죽으면 돼 자식 목숨을 끊을 권리는 없어 제발 가해자의 삶에 이입하고 서사부여하지마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에서 존재할 수 있게 두라고 ㅅㅂ ㄴ
와 남자들은 좋겠다 사람을 4명이나 죽여도 천사병 걸린 여자들이 사연팔이 하면서 이해해주고 무슨 사정인지도 모르면서 살인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손가락질 하지 말자고 아버지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말 같지도 않은 논리를 펼치면서 피의 쉴드쳐주네 대단해 이 사회가 신기하다 진짜 어쩜 이렇게 남자한테만 공감을 잘해주지 ㅋㅋ 가해자가 여자였어봐 남자들은 단 한 명도 공감은 커녕 이해도 안해주고 어떻게 엄마가 되서 모성애가 없냐 이런 소리만 할 텐데 여자들도 눈치껏 단합 좀 하자 어휴; 가해자 남성에게 자아 의탁해서 그들의 입장에서만 사건을 바라보지 말고 약자의 입장에서도 좀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지 감정 이입을 할거면 피해자한테 해 제발
댓글창 혼자 쓰나ㅜ
초반댓 동현이가 꼈나
와.. 넷이나 살해 후 자살했다고? 혼자 뒤지지 시잘
하 너무 불쌍해 ㅠㅠㅠㅠㅠ 8살이면 인지 다 있는데 다 기억하고
지자체에서 기초수급도 신청하라고 권햇다던데 거절햇다며
애들은 안죽고싶었을지도 모르는데 죽인거잖아 이게 무슨 동반자살ㄹ이야
가해자 한남에게 이입하는 걸 보니... 이입하는 대상을 보면 사상이 보이는 법인데....ㅎ
4명이나 죽인 살인자를 옹호하고 앉아있네
댓뭐야...
왜인지 기억 안나는데 차단한 회원이었네...
선택권없는 약자를 살인한 명백한 사건인데, 질타하고 비난하는게 도파민 충족이야..?
기초수급 한부모가정 이런거 신청할 수 있는데도 지가 안했다 함 다른 기사에서 봄 걍 살인자야
애들은 무슨죄냐고 8살이면 알거다알텐데…
나만 이여시 댓글 이해 못하는거야? 대체 뭔소리야? 강다니엘이모글같아
아 시발 대가리 아파
애기 4명 살해한건 어떤 사유도 상황적으로도 이해 받을 수 없는 거세요,,, ㅉ 무슨 경위야 경위는
@Donki 이해하라고 쓴 거 아니야 나도 그 사람이랑 직접 아는 사이도 아니고 옆에서 안타깝다고 얘기 많이 평소에 들었던 사람 이고 내 지인마저도 이건 아니지라고 하는 상황에 무슨이해야
그냥 아는상황으로는 그렇다 말 그대로
아이들을 그렇게하는거 다들 말 나쁜짓이라고 애들 너무 불쌍하다고 똑같이 주위 사람들도 생각하고 있어
근데 상황을 들어보면 아 그 사람은 뭔가 "아니!? 그 사람이 그랬다고? 설마.. " 이게 아니라 "아 그 사람이라면 그랬을수 있겠다.." 라고 먼저 생각이 드는 사람,그런 상황 있잖아 그런 사람이었던 거야
그사람 아는 내지인이 뉴스 실시간으로 봣는데 보자마자 2명이 바로 그사람 일거라고ㅡ 예상x 확신하고 난리났었어
장애인 자녀 비속살인 났을 때도 늘 얼마나 힘들었으면 하고 살인자 은근히 두둔 하잖아 살아갈 권리도 박탈당한 피해자보다 가해자의 사회적 고통에 공감하면서 그런 인식이 결곡 비장애인 자녀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거지 살아갈 세상이 얼마나 고통스럽던간에 존재하고 숨쉬고 자기 인생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어 가난하거나 장애가 있어서 살기 힘든 세상을 바꾸는건 우리가 함께 바꿔야할 문제고 별개로 살인은 그 어떤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어
부모로서의 삶을 끝내고 싶으면 혼자 죽으면 돼 자식 목숨을 끊을 권리는 없어 제발 가해자의 삶에 이입하고 서사부여하지마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에서 존재할 수 있게 두라고 ㅅㅂ ㄴ
와 남자들은 좋겠다 사람을 4명이나 죽여도 천사병 걸린 여자들이 사연팔이 하면서 이해해주고 무슨 사정인지도 모르면서 살인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손가락질 하지 말자고 아버지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말 같지도 않은 논리를 펼치면서 피의 쉴드쳐주네 대단해 이 사회가 신기하다 진짜 어쩜 이렇게 남자한테만 공감을 잘해주지 ㅋㅋ 가해자가 여자였어봐 남자들은 단 한 명도 공감은 커녕 이해도 안해주고 어떻게 엄마가 되서 모성애가 없냐 이런 소리만 할 텐데 여자들도 눈치껏 단합 좀 하자 어휴; 가해자 남성에게 자아 의탁해서 그들의 입장에서만 사건을 바라보지 말고 약자의 입장에서도 좀 생각을 해보는게 어떨지 감정 이입을 할거면 피해자한테 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