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에 돈 아낄 때 생각난다 쫌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진짜 쉬움 일단 다들 얘기하는 것처럼 쌀 사서 밥 지어 먹는 게 싸고 닭,고기 뿐만 아니라 야채도 냉동 가능한 건 소분해서 냉동함 간계밥 고계밥 케계밥 김볶밥 대파마늘볶밥 등등 너무 많고 오뚜기사골곰탕 천원짜리 쟁여놓고 떡국or만둣국 미역국 카레는 무족권 한바가지씩 하고 된찌 김찌 고찌 순찌 돌려먹음 김밥 재료 10줄 세트랑 몇 가지해서 2만원이하로 일주일 버티기 쌉가 오일파스타도 많이 먹었고 두부조림 계란장조림 버섯전 암튼 배달이나 외식보다 확실히 해먹는 게 싼데 귀찮아하는 순간 재료 다 버리고 이래서 돈만 더 쓴 사람됨
알올을 걍 주식처럼 먹었어 거기다 닭가슴살도 넣고 양배추도 넣고 크래미도 넣고
햇반말고 밥 무조건 해먹는게 쌈
양배추 최고의 식재료 참치 회사에서 받거나 본가에서 뽀려서 양참덮 자주 해먹음
파스타도 가성비 좋음
숙주랑 버섯들 알배추로 배추찜 해먹기
미역국 한바가지 낋여먹기
팽이버섯이 은근 잘 쓰임 팽버전이나 덮밥만들거나..
양배추랑 버섯, 두부.. 진짜 자취방에게 희망이야. 그리고 채소는 제철에 더 싸지기때문에 제철채소 1,2천원어치 사서 먹음됨. 요즘 봄동도 3천원이면 사잖아.
20대초반에 돈 아낄 때 생각난다 쫌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진짜 쉬움
일단 다들 얘기하는 것처럼 쌀 사서 밥 지어 먹는 게 싸고
닭,고기 뿐만 아니라 야채도 냉동 가능한 건 소분해서 냉동함
간계밥 고계밥 케계밥 김볶밥 대파마늘볶밥 등등 너무 많고
오뚜기사골곰탕 천원짜리 쟁여놓고 떡국or만둣국
미역국 카레는 무족권 한바가지씩 하고 된찌 김찌 고찌 순찌 돌려먹음
김밥 재료 10줄 세트랑 몇 가지해서 2만원이하로 일주일 버티기 쌉가
오일파스타도 많이 먹었고 두부조림 계란장조림 버섯전
암튼 배달이나 외식보다 확실히 해먹는 게 싼데 귀찮아하는 순간 재료 다 버리고 이래서 돈만 더 쓴 사람됨
쌀로 밥 짓고 냉동실에 소분해놓고 돌려먹기 계란은 기본 파 냉동실에 두고 양배추랑 볶아먹었음... 양배추 ㅈㄴ 오래가 진심
필수템으로 쌀, 계란, 김, 애호박, 버섯, 김치 떨어질때마다 사둠
재료들로 밥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소분해서 먹고, 김이랑 계란요리(계란말이, 계란찜, 계란후라이,팽이버섯전) 많이 만들어 먹고, 볶음밥이나 찌개, 카레해서 돌려먹음
비상용으로 허기진데 시간 없으면 계란 삶아서 삶은달걀에 캐첩 찍어 먹어도 왕맛있어!
동네 시장에서 가격비교해서 그때그때 싼 계절 채소들 사서 다 소분해서 얼려놓고 계란 30구 사서 볶음밥 겁나 해먹기 + 닭가슴살 행사하는거 맛별로 젤 싼 패키지로 사서 냉동해서 돌려먹으면 단백질 보충 쌉가
파스타 김치볶음밥 배추찜 해먹음
누룽지 스프 큰거 사서 돌려먹고
밥이나 오트밀로 죽 같은거 끓여먹기 ..
밥,김,계란 이 세개로 돌려먹기 쌉가능
팽이버섯
양배추 토마토 감자 이런거 엄청 살듯 고기는 냉동닭가슴살 조미김.... 국먹고싶을때는 미역? 콩나물도 엄청 오래간다던데 콩나물밥 콩나물국..
닭가슴살 양배추로 닭갈비처럼 해서 밀프랩해놓고 콩나물밥 양배추알올 이런거 엄청먹을듯
귀찮으면 누룽지에 물부어서 계후랑 참치 이런 단백질이랑 먹기 질리면 죽 밥 파스타 국이렇게 질감 다르게 해먹기
파스타 굿
밥 먹을거면 쌀, 양배추, 두부, 콩나물, 계란, 김치 는 기본으로 있어야하고 +그때그때 싼 야채 사다 구워먹든 볶아먹든 찌개해먹든..
오트밀 존나 큰 거 한통, 마른미역, 양배추, 계란, 액젓, 맛소금만 있느면 두달도 먹고 살 수 있어
이십대초에 자취할때 돈 진짜 없어서 마트에서 오뚜기 스프 한 봉 사가지고 젤 큰 냄비에 물 ㅈㄴ 넣고 일주일 내내 끼려서 물 줄어들면 채워서 끓여 졸이고... 이렇게 먹은 적 있음ㅠㅠ... 불쌍했네...
돈 진짜없을때 캐시워크로 돈벌어서 도시락사먹었음
새송이 얇게 잘라서 기름에 구워서 소금+참기름장에 찍어먹으면 맛있음
야채죽 해먹어서 반년 산 적 있음ㅋㅋ 새송이 피망만 넣고 밥넣고 끓여서 간장ㅋㅋㅋ
햇반이나 삼김을 사먹겠다는 발상부터 가난하지않음
밀가루 사서 김치전해먹었음 ㅜ 김치는 집에서 한통
간계밥
일본 살때라 120엔에 3개들이 낫또 사서 한끼에 반씩 나눠먹음
유러피안 채소? 샐러드 1키로 6000원 이런거 사면 보관 2주는되고 건강하게 챙겨먹는 느낌이야
햇반도 비싸 차라리 쌀 저렴한거 사서 밥짓고 소분해야됨. 팽이버섯 숙주 콩나물 양배추 미역 달걀 이런거 위주로 국,덮밥,밥반찬 만들고 노브랜드 스파게티면 사다가 알리오올리오 많이 해먹었음
쌀 반품마트가서 사서 밥해가지고 다이소 전자렌지 용기에 소분 얼려 볶음밥 돌려막기 꽤괜
파스타 라면
건강 망할거 같아서 냉동야채 섞어서 계란찜이라도 해서 먹었음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해먹기
10년전.. 김밥한줄사서 세끼 나눠먹음ㅜ 중간에 회사 탕비실에잇는 마가렛트나 오예스 이런 빵종류 한두개먹고 믹스커피 먹어주고,,, 주말엔 본가애서 보내준 쌀과 김치로 주로 김볶밥
젓갈류 하나로만 버텼다.. +집에서 가져온 쌀
양배추는 영원히 살아...양배추,간장,청양고추만 있어도 행복해
연두부에 밥, 간장,참기름,고춧가루,깨,김가루
단점은 ㅈㄴ 맛있어서 이것만 두그릇 먹고 진짜 먹을게 없어짐
배추류가 상하지도 않아서 양배추사다 쌈싸먹고 볶아먹고 스테이크 해먹고~~
김밥 두줄 사서 한줄 먹고 한줄은 다음날 계란에 부쳐서 먹고 ㅋㅋㅋㅋ 그때는 김밥 한줄에 천원 천이백원 하던 시절임ㅋㅋㅋ
김가루+밥+참치캔 조합 제일 좋아하고,, 간계밥
콩나물 국 끼리기... 1000원 짜리 콩나물로 2리터 끓이고도 남음 그럼 그 콩나물로 무침하고 콩나물밥도 해먹고
냉동볶음밥 냉동실에 쟁여두고 하나씩 꺼내먹기
간계밥
실제로 대학교때 김치랑 쌀은 엄마한테 받고, 계란 한판정도 구비해놓고.... 거의 콩나물 사서 콩나물김치국 끓이던지 제일 많이 해먹은건 김치볶음밥, 국이랑 밥 물리면 밀가루 사와서 수제비반죽해서 김치수제비, 김치전, 이런식으로 해먹음
계란, 양배추
나 처음 자취할때 밥통 사용법을 몰라서 두부사서 밥대신 먹음ㅋㅋㅋㅋ 저렴한데 살 개잘빠져서 추천
햇반 비싸 쌀사서 밥해놓고 얼려놓고 먹고
콩나물 한바가지 이천원이면산다 그럼 그걸로 무쳐먹고 국끓여먹고가능 시금치도 마찬가지 나물반찬 해먹으면 쌈 단백질은 두부 계란 닭가슴살
김치찌개 ,,,,,, 에 햇반 반개 넣고 죽끓여먹음
난 냉장고 좀 큰거 사가지고
쌀 20kg소분해놓고 오래 먹기
두부 큰거 사서 먹기
콩나물 무 양배추 애용하기
마트 떨이 상품으로 반찬해먹기
소고기 떨이 사서 국 끓여놓으면 한참 먹음 ㅎㅎ
식자재마트에서 대용량 김치 사먹기
봄동비빔밥 + 계란후라이 진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