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3시쯤 센터에 아동들이 들어 옵니다.
오늘의 일등은 다빈 다은 유정 3명입니다.
비는 오락 가락 했지만 아이들이 끝난 시간에는 하늘이 구름사이로 푸르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교회앞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 ~
매일 마주하는 우리 아이들이 행복 하기를 바랍니다.
동주~사진을 찍고
이들은 왜이러는걸까요?^^
사진을 찍으려니 숨어버립니다.누군지 알아맞혀보세요~
오월은 행사가 많지요?
그중 가장 즐거운 어린이날~
그래서 미리 삼겹살 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혜진어머님께서 특대형 고기불판을 대여해주셨어요
그래서 모두들 푸짐하게 맛나게 냠냠 잘먹었어요..
배불리 먹었으니
수요예배를 드리러 가자~얘들아 ~!^^
출처: 생영지역아동센터 원문보기 글쓴이: green
첫댓글 우와. 맛나겠어요. 아이들의 모습도 한층 더 성숙해졌고,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네요. 식당문 사이로 보이는 꽃들도 예뻐요. ^.^모두들 보고싶어요!!!
첫댓글 우와. 맛나겠어요. 아이들의 모습도 한층 더 성숙해졌고,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네요.
식당문 사이로 보이는 꽃들도 예뻐요. ^.^
모두들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