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85381(원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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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반려견, 소중한 가족 똘이(8살)가 산책을 다녀온 뒤 또 놀면서 웃고 있다./사진=함께 웃고 있는 남형도 기자
정말 개도 사람처럼 웃을까. 책 <개의 마음을 읽는 법>(동그람이, 2022)의 저자 알렉산드라 호로비츠는 "개는 정말로 재미있는 일이 있을 때만 웃는 것 같다"고 했다.
웃지 않을 때 똘이 모습. 확실히 위 사진과 달라 보인다./사진=이 사진도 그냥 좋은 남형도 기자
저자는 우리가 '웃음'이라 부르는 게 개에게도 있긴 하다고 했다. 하지만 인간의 웃음처럼 재밌거나 놀랍거나 심지어 무서운 상황에 대한 반응으로, 저절로 나오는 건 아니란다. 키득이거나 낄낄거리거나 재잘대는 등 다양한 소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반려인이자 과학자인 호로비츠 박사는 "개의 웃음소리는 흥분해서 마구 헐떡이는 것처럼 숨을 내쉬는 소리"라고 했다. 그걸 '사회적인 헐떡임'이라고 일컬었다.
딸랑이 놀이를 할 때 똘이는 확실히 웃는 듯한 표정이 나온다. 개는 혼자 웃지 않는단다. 그러니 함께 놀아주면 많이 웃게 해줄 수 있다./사진=딸랑이를 던질까 말까 밀당하는 남형도 기자
그렇게 명명한 이유는 개가 결코 혼자 웃지 않아서다. 예컨대, 방에 혼자 앉아 아침에 산책했던 걸 떠올리며 웃는 일 같은 건 없다는 거다.
호로비츠 박사는 "개는 오직 사회적으로 교류할 때만 웃는다"고 했다. 보호자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놀아줄 때, 좋아하며 헐떡거리는 소리, 그게 웃는 거란 얘기다.
꼬까 옷을 입고 웃는 똘이 사진./사진=남형도 기자
그러면서 그는 "개의 웃음도 우리가 온몸을 던져 놀 때 내쉬는 헐떡임과 별로 다르지 않다"며 "그것은 즐거움의 신호"라고 했다. 아울러 헥헥대는 소리는, 즐거움을 끌어내거나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다만 개가 느끼는 즐거움이 인간의 것과 비슷한지는 아직 연구 중이란다.
전문은 출처로
강쥐들 웃을땐 당연히 귀여운데 무표정이거나 화났을때 삐졌을때 표정이 지존 귀여움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으로 다 티나는게
진짜 웃어 ㅋㅋㅋㅋ 개귀여움 문 앞에 가면 산책가나 싶을 땐 웃고 그러다가 내가 혼자 나가 미안해~ 하면 표정 바로 굳음 ㅠㅋㅋㅋㅋ
진짜 웃어여
우리강쥐 행벅햇을때
제주도갔을때
@행복아행복해 제주도갔을때 개정색 ㅜㅜ아 기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아행복해 멀미했나봐....ㅇㅅㅇ
기분 좋으면 웃어..
집에 오몀 가슴팍 위에 올라와서 토닥토닥하면서 만져주면 웃어ㅎㅎ
우비입고 젖은 땅 걸으면 기분 안좋아짐.
우비도 싫고 젖은 땅도 싫어서 ㅠㅠㅋ
웃을때 눈이 반짝반짝 해지는게 너무 귀여움ㅜㅜㅜㅜㅜ
글이랑 댓이 너무 힐링돼요ㅠㅠㅠ
눈빛에 공허함 행복함 다 달라 ㅋㅋㅋ 웃겨
울강쥐 웃는거 ㅋㅋㅋㅋ
귀여워ㅠㅠ
사진 더 내놔 ㅠㅠ
다들 스마이일
ㄱㅇㅇ
웃어요~
어우 완전 구슬이네 너무이쁘네
웃는거 맞단말이에요 근데 진짜 홈캠으로 볼땐 한번도 없긴하다 ㅠ ㅠ
강냉이 미소ㅋㅋㅋㅋ
아 미틴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귀야워 무슨 캐릭터같아
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ㅠ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귀엽냐 ㅋㅋㅋㅋㅋㅋ
아악 여기강쥐들 넘 천사야
디폴트 무표정 ㅇㅅㅇ
되게 잘웃는 편 ㅎㅅㅎ
다같이공원가서기분좋음
스마일😆
댓글들 다 넘귀ㅠㅠㅠㅠㅠ힐링된다 진짜ㅠㅠㅠ다들 건강해
개구쟁이강쥐
우서
행복한가봐
카네이션강쥐
미치겠다 여기 다 너무 귀여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