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더팩트> 취재 결과,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와 이무진, 비오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 파탄이 이유다. 두 팀은 차 대표의 납득할 만한 답변을 듣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끝내 신뢰 관계를 회복하지 못했다.
차 대표는 비비지와 이무진, 비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소속 아티스트에게 기본적인 지원조차 할 수 없게 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과실이 명확해 보이는 상황이라 큰 어려움 없이 전속계약 해지가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다.
<더팩트>가 앞서 보도한 것처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완전 자본잠식 상태일 뿐만 아니라 지난해 3분기부터 가수들에게 정산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 협력 업체와 스태프들에게도 미지급금이 수십억 원 쌓여 있어 향후 가수들의 앨범 제작은 물론이고 활동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첫댓글 이 셋은 ㅊㄱㅇ이 빅플래닛 먹기 전부터 있던 사람들이라 ㄹㅇ 날벼락일 듯... 탈출하시길...
2222 ㄹㅇㅠㅜㅜ
아진짜 비비지 더 뜨면좋겠는데 진짜 전이나 현이나 소속사가문제야
비비지 내가 다 속상하네 ㅠ
ㅠㅠㅠㅠㅠㅠ비비지에게 이런 시련이 ㅠㅠㅜㅠㅜ 빨리 극복했음 좋겠네
진심 우리 비비지좀 놓아주라 ㅠㅠ
비비지ㅠㅠㅠㅠㅠㅠ어카냐
비비지ㅠㅠ
허거덩스 비비지
배드빌런은요 ㅜㅜ
비비지야 ㅠㅠㅠㅠ
헐랭
비비지야ㅠㅠㅠㅠㅠㅠ
헉 ㅜㅜ
비비지...ㅠㅠㅠㅠㅠ속상하다ㅠㅠ 여자친구도 그랬고ㅠㅠㅠ
아 비비지 ㅅㅂㅜㅜㅜㅜㅜ무슨 고생이야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