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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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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가족끼리 하면 안되는 짓 = 과외
Tory- 추천 0 조회 53,722 26.03.19 22:51 댓글 7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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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0 00:29

    아빠 교사고 엄청 자상한데 수학 배우다 내가 책 던지고 아빠가 책 반갈죽함
    그때가 아빠가 나한테 폭력성 드러낸거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 학원 끊었거든 ㅎㅎ

  • 26.03.20 01:04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ㅋ

  • 26.03.20 00:33

    언니한테 수학 울면서 배움
    딱히 배운것도 없었음
    그냥 엄마한테 돈받는것도 짜증나고
    특유의 짜증내는 말투땜에 서러워서 움

  • 26.03.20 00:37

    난 동생 과외해주고 평균점수 20점 올려줌,,
    보육교사임^^,,

  • 26.03.20 00:37

    언니한테 문제집으로 쳐맞고 엉엉 울면서 수학 풀었음ㅋㅋㅋ 이항하면 왜 부호 바뀌는지 이해 못해가지고 매번 틀렸는데 언니가 이거 한 번만 더 틀리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해서 수학 문제집에 동그랗게 눈물 자국 남기면서 풀던 기억나네,,, 언니 요즘 조카 한글 떼다가 답답해 죽으려고 하는데 개꼬수움ㅋㅋ 조카야 더 해^^

  • 26.03.20 01:01

    받고 운전연수

  • 26.03.20 01:24

    동생이랑 동생 친구 수학 가르쳐주다가 답답해서 한달도 못채우고 때려침

  • 26.03.20 0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0 02:02

    휴 다행이다 엄마아들과 나 둘 다 빡대갈이라 가정의 평화가 지켜졌구나

  • 26.03.20 02:37

    언니가 자꾸 혼내니까 공부 끝나고 엄마한테 가서 저렇게 다 아는데 왜 하버드 안갔냐고 궁시렁댔음ㅋㅋㅋㅋ언니랑 나이차 많이 나서 대놓고는 못하곸ㅋㅋㅋ

  • 26.03.20 02:50

    나 맨날울었음

  • 26.03.20 03:39

    언니랑 맨날 싸움 진짜

  • 우리 아빠 연구원이어서 나 초 1이었는데 나한테 이항 가르치려함... 나 그때 숫자 손으로 셌는데 ㅠ

  • 26.03.20 04:46

    동생한테 수학 가르치는 내내 개빡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다가 성대결절와서 수술함...

  • 26.03.20 06:35

    아 엄마 영어 회화 과외하다가 서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둠ㅋㅋㅋㅋㅋ

  • 26.03.20 07:05

    우리 영어 학원 쌤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일타강사인데 자녀 둘 다 학원을 안다님 왜 안다니냐고 물어보니까 그ㅅㄲ들은 글렀다고 걔네 여기다니면 수강생 다떨어져나간다 한숨쉬심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둘 다 공부 잘하던데 자식 볼땐 또 다른가봐 우리한테 뭐 주의할 문제 가르치다가 막 한숨쉬면서 너넨 이런거로 점수까먹지마라 뭔 한심한짓이냐고 막 엄청 뭐라하시던데 알고보니 자제분이 틀린 유형이었음 ㅜ 끝까지 아 난 이해가 안돼 왜그러는거지 일부러그러나? 중얼거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0 08:13

    사촌언니한테 존나 맞으면서 구구단 외움 ㅠ

  • 26.03.20 08:34

    ㅋㅋㅋㅋㅋㅋ 난 미술전공인데 동생 그림가르쳐주다가 주먹다짐할뻔하고 그냥 내가 그려줌 심지어 입시미술학원 강사할때였는데

  • 26.03.20 08:39

    나도 그래서 학원등록함

  • 26.03.20 10:55

    울엄마 피아노 입시전문이엇는데... 나 체르니 겨우 쳤어 하도 두드려 맞아서 피아노 보면 움찔움찔함

  • 26.03.20 11:58

    나 초딩때 초등학교 교사인 고모한테 과외받앗다가 원형탈모 개크게옴 ㅋㅋㅋㅋ큐ㅠㅠ 고모도 답답햇겟지만 나는 개큰스트레스엿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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