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 문제집으로 쳐맞고 엉엉 울면서 수학 풀었음ㅋㅋㅋ 이항하면 왜 부호 바뀌는지 이해 못해가지고 매번 틀렸는데 언니가 이거 한 번만 더 틀리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해서 수학 문제집에 동그랗게 눈물 자국 남기면서 풀던 기억나네,,, 언니 요즘 조카 한글 떼다가 답답해 죽으려고 하는데 개꼬수움ㅋㅋ 조카야 더 해^^
우리 영어 학원 쌤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일타강사인데 자녀 둘 다 학원을 안다님 왜 안다니냐고 물어보니까 그ㅅㄲ들은 글렀다고 걔네 여기다니면 수강생 다떨어져나간다 한숨쉬심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둘 다 공부 잘하던데 자식 볼땐 또 다른가봐 우리한테 뭐 주의할 문제 가르치다가 막 한숨쉬면서 너넨 이런거로 점수까먹지마라 뭔 한심한짓이냐고 막 엄청 뭐라하시던데 알고보니 자제분이 틀린 유형이었음 ㅜ 끝까지 아 난 이해가 안돼 왜그러는거지 일부러그러나? 중얼거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교사고 엄청 자상한데 수학 배우다 내가 책 던지고 아빠가 책 반갈죽함
그때가 아빠가 나한테 폭력성 드러낸거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 학원 끊었거든 ㅎㅎ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ㅋ
언니한테 수학 울면서 배움
딱히 배운것도 없었음
그냥 엄마한테 돈받는것도 짜증나고
특유의 짜증내는 말투땜에 서러워서 움
난 동생 과외해주고 평균점수 20점 올려줌,,
보육교사임^^,,
언니한테 문제집으로 쳐맞고 엉엉 울면서 수학 풀었음ㅋㅋㅋ 이항하면 왜 부호 바뀌는지 이해 못해가지고 매번 틀렸는데 언니가 이거 한 번만 더 틀리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해서 수학 문제집에 동그랗게 눈물 자국 남기면서 풀던 기억나네,,, 언니 요즘 조카 한글 떼다가 답답해 죽으려고 하는데 개꼬수움ㅋㅋ 조카야 더 해^^
받고 운전연수
동생이랑 동생 친구 수학 가르쳐주다가 답답해서 한달도 못채우고 때려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이다 엄마아들과 나 둘 다 빡대갈이라 가정의 평화가 지켜졌구나
언니가 자꾸 혼내니까 공부 끝나고 엄마한테 가서 저렇게 다 아는데 왜 하버드 안갔냐고 궁시렁댔음ㅋㅋㅋㅋ언니랑 나이차 많이 나서 대놓고는 못하곸ㅋㅋㅋ
나 맨날울었음
언니랑 맨날 싸움 진짜
우리 아빠 연구원이어서 나 초 1이었는데 나한테 이항 가르치려함... 나 그때 숫자 손으로 셌는데 ㅠ
동생한테 수학 가르치는 내내 개빡쳐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다가 성대결절와서 수술함...
아 엄마 영어 회화 과외하다가 서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둠ㅋㅋㅋㅋㅋ
우리 영어 학원 쌤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일타강사인데 자녀 둘 다 학원을 안다님 왜 안다니냐고 물어보니까 그ㅅㄲ들은 글렀다고 걔네 여기다니면 수강생 다떨어져나간다 한숨쉬심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둘 다 공부 잘하던데 자식 볼땐 또 다른가봐 우리한테 뭐 주의할 문제 가르치다가 막 한숨쉬면서 너넨 이런거로 점수까먹지마라 뭔 한심한짓이냐고 막 엄청 뭐라하시던데 알고보니 자제분이 틀린 유형이었음 ㅜ 끝까지 아 난 이해가 안돼 왜그러는거지 일부러그러나? 중얼거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언니한테 존나 맞으면서 구구단 외움 ㅠ
ㅋㅋㅋㅋㅋㅋ 난 미술전공인데 동생 그림가르쳐주다가 주먹다짐할뻔하고 그냥 내가 그려줌 심지어 입시미술학원 강사할때였는데
나도 그래서 학원등록함
울엄마 피아노 입시전문이엇는데... 나 체르니 겨우 쳤어 하도 두드려 맞아서 피아노 보면 움찔움찔함
나 초딩때 초등학교 교사인 고모한테 과외받앗다가 원형탈모 개크게옴 ㅋㅋㅋㅋ큐ㅠㅠ 고모도 답답햇겟지만 나는 개큰스트레스엿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