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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기를 작은걸 쓰는 성의라도 보여라..
나도 저런거 아끼는거 보면 정떨어지더라 그렇게 안가게된 곳 많음 자긴 영리하다 생각하겠지
나 진짜 국밥집에서 저런밥그릇 나와서 누가먹다남은거준줄알았잖아
이거 나 전에 일했던 곳 사장이 저런식으로 행동해서 손님들 맨날 컴플걸었었던 기억나네 ㅋㅋㅋㅋ
왜저래.....
와 나도 유난히 공기밥에 덜채워진 밥 보면 열받더라 근데 저건 걍 일머리없는 알바생 소행일거같긴함
근데 유난히 고깃집들이 유독 저렇게줘서 고깃집 공기밥은 저렇다는거에 가스라이팅되있음..
스뎅밥그릇 진짜 ㅈ만한데 저렇게 덜 줄 때 진짜 개짜침
나 진짜 밥뚜껑 열었을때 저러면 다신 안감 빈정이 매우 상해서. 한번은 식당하는 친구한테 왜 밥공기에 밥을 반만채워주냐고 물어봤더니, 미리 담고 보온기에 넣어두면 밥이 가라앉아서 저렇게 된대. 매번 밥을 퍼서 나가는 시간을 줄이려고 미리 담아두는건데 저렇게 된다함. 그때 겨울이면 더 많이 가라앉는댔나? 뭐랬나. 암튼 요식업 오래 일한 친구였음.
일하는 사람들은 미리 밥을 담아두고 손님한테 내는게 본인 일이니까 그렇게 하는거고 직접 뚜껑을 열어서 밥이 잘 차 있나? 손님들이 보고 기분나빠하지 않을까? 이런 부분까지는 챙기지 않는거임.
오 그렇군 근데 왜 옛날에는 안그랬을까? 저런 공기반 밥반 공기밥들 최근에 생긴거같아서.. 밥공기 공장에서 만드는 기술이 변했나?
우리집 나 태어나기 전부터 30년 넘게 고깃집했고 저런 스뎅 밥그릇에 밥 나가는데 저정도로 가라앉진 않음ㅋㅋㅋ 저정도면 중간에 안 채워 넣은 게 맞음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치면 중간 텅 비운채로 계속 돌돌 돌려 올린 격
난 저것도 그런데 요즘 스텐밥그릇중에 안에가 두꺼운? 밖에 열전도안되는 그런게 있는데그건 안에가 진짜 두꺼워서 엄청 조금담겨 그것도 좀 어이없어..
개싫다 진짜
너무 장사능게 티나는거지
아 저거는 한번 펐다가 너무 많아서 덜어낸거같잖아
공기밥 2천원인데가 있어........? 2천원은 선넘은 거 아니냐고....
물가 어쩌구 하는데 쌀값은 정부에서도 조정하는데 공깃밥 2천은 진짜 선 넘는거 아냐? 난 아무리 맛집이라도 안감 재료도 아꼈을거 같아서;;
고기도 비싸게 팔면서 밥을 아끼네 정떨어질 만하다
와 장사 개못한다
먹던 거 준 거 아니야?????
요즘 저런 곳 넘 많아서 빈정상해
장사할 맘 없는거 아니냐고 저거는
차라리 공기를 작은걸 쓰는 성의라도 보여라..
나도 저런거 아끼는거 보면 정떨어지더라 그렇게 안가게된 곳 많음 자긴 영리하다 생각하겠지
나 진짜 국밥집에서 저런밥그릇 나와서 누가먹다남은거준줄알았잖아
이거 나 전에 일했던 곳 사장이 저런식으로 행동해서 손님들 맨날 컴플걸었었던 기억나네 ㅋㅋㅋㅋ
왜저래.....
와 나도 유난히 공기밥에 덜채워진 밥 보면 열받더라 근데 저건 걍 일머리없는 알바생 소행일거같긴함
근데 유난히 고깃집들이 유독 저렇게줘서 고깃집 공기밥은 저렇다는거에 가스라이팅되있음..
스뎅밥그릇 진짜 ㅈ만한데 저렇게 덜 줄 때 진짜 개짜침
나 진짜 밥뚜껑 열었을때 저러면 다신 안감 빈정이 매우 상해서. 한번은 식당하는 친구한테 왜 밥공기에 밥을 반만채워주냐고 물어봤더니, 미리 담고 보온기에 넣어두면 밥이 가라앉아서 저렇게 된대. 매번 밥을 퍼서 나가는 시간을 줄이려고 미리 담아두는건데 저렇게 된다함. 그때 겨울이면 더 많이 가라앉는댔나? 뭐랬나. 암튼 요식업 오래 일한 친구였음.
일하는 사람들은 미리 밥을 담아두고 손님한테 내는게 본인 일이니까 그렇게 하는거고 직접 뚜껑을 열어서 밥이 잘 차 있나? 손님들이 보고 기분나빠하지 않을까? 이런 부분까지는 챙기지 않는거임.
오 그렇군 근데 왜 옛날에는 안그랬을까? 저런 공기반 밥반 공기밥들 최근에 생긴거같아서.. 밥공기 공장에서 만드는 기술이 변했나?
우리집 나 태어나기 전부터 30년 넘게 고깃집했고 저런 스뎅 밥그릇에 밥 나가는데 저정도로 가라앉진 않음ㅋㅋㅋ 저정도면 중간에 안 채워 넣은 게 맞음 소프트아이스크림으로 치면 중간 텅 비운채로 계속 돌돌 돌려 올린 격
난 저것도 그런데 요즘 스텐밥그릇중에 안에가 두꺼운? 밖에 열전도안되는 그런게 있는데
그건 안에가 진짜 두꺼워서 엄청 조금담겨 그것도 좀 어이없어..
개싫다 진짜
너무 장사능게 티나는거지
아 저거는 한번 펐다가 너무 많아서 덜어낸거같잖아
공기밥 2천원인데가 있어........? 2천원은 선넘은 거 아니냐고....
물가 어쩌구 하는데 쌀값은 정부에서도 조정하는데 공깃밥 2천은 진짜 선 넘는거 아냐? 난 아무리 맛집이라도 안감 재료도 아꼈을거 같아서;;
고기도 비싸게 팔면서 밥을 아끼네 정떨어질 만하다
와 장사 개못한다
먹던 거 준 거 아니야?????
요즘 저런 곳 넘 많아서 빈정상해
장사할 맘 없는거 아니냐고 저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