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씨 몇살이야?이러길래 23살이라 뻥쳤더니 대학 졸업하면 애 낳아야한다고 나처럼 젊은 여자들이 애 안낳아주니까 나라가 망하게 생겼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ㅋㅋ네 하고 무시하니까 애 낳을거야 말거야!!! 이렇게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 개충격받아서 여기 바로 씀
자기도 자기가 소리 질러서 놀랐는지 민망했는지 급 착해져서 아이고 아가씨가 너무 예쁜데 요즘 아가씨들은 애 낳을 생각 없어보여서 자기가 직접 20,30대 여자들한테 애 낳으라고 하고다닌대 나도 존나 어이없었지만 걍 넘겼거든
무튼 여기 분당이니까.. 길가다가 애 낳으라는 중년 여자분 있으면 조심 여시들
+추가
내친구가 겪었던 일인데 ㅈㄴ 귀여운 강쥐님 키우거든 근데 아파트 단지 산책하다가 중년여자가 아이고~ 요즘것들은 왜 아이를 안낳고 개애새끼들을 산책하냐 애를 낳아야 나라가 살지
이렇게 개 크게 호통쳤음 친구가 뭐라고요? 이러니까 아니 아가씨 생각을 좀 해봐 개가 아가씨보다 오래 살거 같아? 개가 아가씨 노후 책임지는것도 아니고 왜 개새끼 유모차를 밀고다녀 사람 애기 유모차를 밀고 다녀야지
오 나도 개키우지말고 애낳으란 소리 들어봤는데 강쥐랑 산책나가서ㅋㅋㅋ 제가 생각보다 나이도 많고 불치병도 있고 불임이라고 했음 (아님)
즈그 아들 장가 못가서 분풀이 하나봐 ㅉㅉㅉ 얼마나 아들들이 못났으면 풋
노망... 저런 행동하는 거 누가 제어 안해주나? 아무도 말 안하나보네.. 안타깝다 나이가 들수록 말을 줄이고 지갑을 열고.. 자기주장이 엄청 쌔지고 눈치를 안보게 되니까 계속 본인을 돌아봐야하는데( ᵒ̴̶̷̥́ ·̫ ᵒ̴̶̷̣̥̀ ) ...떼잉
아들맘 남미새의 말로… 길에서 젊은아가씨들에게 도태남 시녀정병 발사…
지가 하나 더 낳던가 ㅠㅠ 말년에 나라에 보템좀 해주세요
아 존나 나한테 걸렸어야 했는데 ㅅㅂ
노망난 노인네들 ㅈㄴ 많음 괜히 젊은 여자한테 시비털고 ㅋㅋㅋㅋㅋ 남자한테 저러겠냐고
남이 애기를 낳든 말든 자기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소리를 지를까; 사고회로 존나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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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거임
진짜 얼마나 돌아버려야 저럴수있는걸까
제발 저에게도 기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