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0. 프롤로그.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390
1. 출가.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575
2. 변화.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602
다시 시간은 시즌 33 중반.
변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가테에서 제일 변하지 않고 있는게 뭘까?
그러다 나는 고인물 지수가 생각났다.
한동안 업데이트 하지 않아 왔지만, 업데이트 해도 변하지 않는 걸 알고 있는.
그렇다. 이 길드는 변하지 않았다. 신캐가 나오고, 이월기능이 나오고, 인게임 시트가 나오고 이월기능 세이브가 되는 강산이 변하는 몇 시즌 간 1위는 항상 이 길드였다.
"이월 나오고는 시작부터 1등이니 뭐 뒤집힐 일은 이번 시즌에도 없겠네."
"저기도 정말 변화가 없구나."
"너무 심심한 1위 경쟁인 건 아닐까?"
!!!
깨달음의 순간!
"그래, 저 길드를 변화시켜 보자!"
왜 변화가 찾아 오기만을 기다리는가, 내가 새로운 변화가 되야 하지 않겠는가.
다년간의 대학원생활을 동해 졸업은 적극적으로 찾는 것이지, 찾아오길 기다리는 자에겐 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지 않았던가.
1등을 하는게 당연한 길드.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순위가 정해져있는 길드.
2위랑 4억이나 차이 나서 한명이 시즌 반은 놀아도 1등할 그 길드.
?그래, 내가 변화를 불러온다. 무게추가 되어 긴장감 넘치는 1위 경쟁을 불러 일으켜야지.
일상적인 1위 생활을 하고 있을 그 길드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되겠어!"
그래. 결정했다. 나는 악동패밀리로 간다.
다음 이야기에 계속...
첫댓글 빠빨간맛
잘가요~~~. 돌아와요~~. 변신해서 와요~~~
크!
엉엉
뉴제네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