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320200723094
서로의 존재만 알고 떨어 지내던 이복남매가 성인이 된 뒤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
두 자녀를 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스페인에 거주하는 아나 파라와 다니엘 파라는
현재 법적으로 결혼이 금지된 상황에서 관련 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나는 20세가 되던 해, 페이스북을 통해 이복오빠 다니엘을 찾아 연락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만난 적은 없었다.
아나는 아버지가 다른 여성과 함께 살면서 낳은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다니엘 역시 자신에게 '배 다른 누나'가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지만
가족 내에서 공식적으로 언급된 적은 없었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강한 끌림을 느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남매라는 사실 때문에 감정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고, 관계를 부정하려는 갈등을 겪었다.
이후 함께 참석한 파티에서 첫 키스를 나누며 관계가 변화했고, 이를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일정 기간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지 못한 채 혼란을 겪었지만,
이후 런던을 여행하면서 공개적으로 연인처럼 행동하며 관계를 확립했다.
관계가 알려진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강한 비난이 이어졌다.
근친 관계에 대한 사회적 금기와 윤리적 논쟁이 겹치면서 두 사람은 지속적인 비판에 직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관계를 유지했고, 현재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자녀가 건강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복 남매 관계, 자녀 건강은…유전질환 위험 최대 2배 증가 가능성
이복 남매와 같이 유전적으로 가까운 친족 간의 관계에서는
자녀에게서 특정 유전질환이 나타날 위험이 일반 부부보다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첫댓글 우엑
유전이나 도덕적으로 하지말라면 좀 하지마라
...... 헐....
사람답게좀 살아라
헐.. 니들끼리만 살어 법개정 장난하나 지들밖에 생각 못하네
윽..
웨엑
예....????
어휴 ㅅㅂ 뭘본거야 애들은 뭔죄야
아니 모르고 만난거면 안타깝다 할려고 했는데 알고 만난거네 ㅁㅊ 어이없어
ㅁㅊ
으휴 애비가 고추잘못놀려서 ..
더러워
자식은 왜 낳아 유전질환 가능성 높은거 뻔히 알거면서
근친 ㅅㅂ 유전병 안 무섭니?
ㅎㄹ
미친인간들아.. 조용히나살지 뭘잘했다고 법개정을요구하노
아 개토나와미친
애는 낳지 말지
ㅎㄹ 웩 애는 왜낳아
…..? 미친겨?
자식들 불쌍하다..
즈그들도 유전질환 위함 2배로 태어날지 선택지 주면 절대 안할거면서 너무하다 지들 욕심챙긴다고
합스부르크 후손들인가?
으아악
사랑은 지들이나 하던가 애들은 무슨 죄임
우엑
사랑은 니네자윤데 애는 왜낳냐고 학씨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