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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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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족간엔 뭘 해도 안되는 액받이 사주가 있다
멸망의노래 추천 0 조회 27,590 26.03.20 20:4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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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0 20:46

    첫댓글 나 목다자인데.. 다른 가족구성원들 다 목이 없어

  • 26.03.20 20:49

    인생도 안 풀리는데 가족이랑 손절까지 해야되는거야ㅠ 좀 빡센데

  • 26.03.20 20:50

    뭔가 심리학용어로 스케이프고트 같은 거일듯 가족희생양

  • 26.04.11 17:51

    22

  • 26.03.20 20:52

    그냥 멀리떨어져 살아야지 손절까지는 아니더라도ㅜ

  • 26.03.20 20:57

    난가...

  • 26.03.20 20:57

    큰 집의 업보를 우리집이 받나? ㅎㅎ...

  • 26.03.20 21:08

    평생??

  • 26.03.20 21:15

    진짜 나중엔 정신적 독립까지 해야지....신체적으로 경제적으로는 독립했는데....

  • 26.03.20 21:22

    이거랑 비슷한건지 모르겠는데 모든게 평형을 이루려고 해서 부모 사주가 되게 좋으면 자식이 부모만큼 사주 좋기는 어렵다고 하더라. 가끔 부모는 너무 괜찮은데 자식이 읭? 하는 경우가 그렇대

  • 26.03.20 21:30

    아 ㅅㅂ 설마하면서 살았는데 진짜였네
    나잖아.. 여태 손절 진짜 쉽지가 않았는데
    애비가 딱 저랬음 갑자기 정신이 확 든다

  • 26.03.20 21:35

    슬프다

  • 26.03.20 22:16

    이거 맞는거 같음 부모 사주는 모르겠고 자식사주보면 부모랑 멀리떨어져 살아야 풀리는 사주 있더라 연까지는 못끊어도 다른지역으로 가야함 떨어져 지내니 운 잘풀리고 오히려 본가족 이사람 통해서 얻은 혜택들 풍파 겪음

  • 26.03.20 21:41

    헐... 나다... 진짜로...1020에 기신대운 30대부터 용신대운인것도 그렇고 나만 성격 다른것도 그렇고(심지어 나빼고 가족들 엠비티아이 다 같은유형임) 사주도 일간 나만 달라;; 그래서 그런가 다들 가족을 이루고 서로 가깝게 사는걸 좋아하는데 나만 결혼생각도 없고 독립해서 가족들이랑 선 지키면서 한발자국 떨어져서 살고있음

  • 26.03.20 21:40

    쌰갈 난가

  • 26.03.20 21:42

    나네...

  • 26.03.20 21:56

    신기하다

  • 26.03.20 22:23

    나인거같아

  • 26.03.20 22:23

    아니근데 나만힘들면 가족이 좋은거면... 이생각 드는거 자체가 액받이 마인드인가 ㅋㅋㅋ

  • 26.03.20 23:13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320918?svc=cafeapp

    이글생각남 언니가 떡볶이 버렸던거....

  • 친구 생각나네..... 아휴.....

  • 26.03.20 23:59

    신기하네 어떤 과정으로 형성되는거지? 나도 딱 저래서 ..가족들이 꽉 붙들고 안놔줌 ㄹㅇ

  • 26.03.21 01:05

    나네.. 빨리 손절해야지

  • 26.03.21 02:31

    마지막문장에 충격적이다 ㅜㅜ 진짜나야… 근데 난 가족들 못버리고 못떠나겠는데 ㅠㅠ
    팔짜 피기 글른건가

  • 26.03.21 02:33

    접니다

  • 26.03.21 09:27

    한남남동생있는 장녀들이 거의 저런거같은데
    모든 누나들x
    모든 남자형제있는 사람들x
    모든 형제자매있는 사람들x
    모든 자식롤x

  • 26.03.21 09:44

    왠지 나인거같은데 다른나라에서 반년 살았을 때 우리가족 다 좋은 소식있었는데 … 물론 나도 밀국에서 좋았어 ㅋㅋ떨어져있어야 서로에게 좋은사주도있나

  • 26.03.21 10:05

    그냥 볼 땐 별 생각없었는데, 친척 얘기하니깐 맞는 거 같기도 하구..?

  • 26.03.21 10:06

    이글 올라왓을때 첨에는 호메가 혼자 수일간이고 부모님이랑 나는 화일간이라 호메가 액받이 사주그건가?햇거든 근데 호메 혼자 개천용이란 말임 같은 청소년기 보냇는데 나는 공부할 수 있는 환경X 호메는 무신경해서 스트레스개심햇는데 사주보니 가족들 다 목없는데 나만 목다자더라고.. 그들의 대화 중재자가 나여서 부모끼리 싸워도 내가 나서서 중재 부모랑 호메가 싸워도 내가 중재 모든 하소연을 다들 나한테 하니까 예민해지고 (나는 고민 풀 데가 없엇음) 집에서도 나혼자만 예민한애 쓸데없이 도덕기준 높아서 사회생활 못하는 애 이렇게 생각함 ㅠ 실제로 1년정도 해외 나간적잇엇을때 유일하게 온 호메 연락이 부모님이랑 너무 싸워서 정신병온다 너 없으니까 중재해주고 이해 시켜줄 사람없어서 괴롭다 이거얐음..하..

  • 26.03.21 11:14

    난데... 독립하면 나아질라나 ...뭐 벗어날방법 손절말고 없나

  • 26.03.21 12:58

    나네..

  • 26.03.22 00:29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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