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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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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가 문신 보고 뭐라 말했다고 정식 사과해달래..
허거덩덩스 추천 0 조회 105,600 26.03.20 21:29 댓글 27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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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2 11:57

    당사자 카톡, 사장 사과 여기서 뭘 더 바라는 거임? 당사자 등판해서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일에는 돌려받을 수 있는 적정 수준이라는 게 있는 거임 뭐가 알바의 정당한 요구야 ㅋㅋ 아이스크림 훔친 여고생 씨씨티비 박제했다 여고생 자살했을 때 남사장이 욕먹은 이유가 뭔데

  • 26.03.22 11:56

    뭔 정식 사과까지..문신있음 살면서 그런 소리 들을일 종종있을텐데

  • 26.03.22 11:57

    우리나라 살면서 그만큼 눈에 띄게 문신했으면 그정도 각오는 했어야지 뭘ㅋㅋ

  • 글 안읽히는거 맞지; 어후

  • 26.03.22 12:00

    어휴 나이 많은 사람이 한 말인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류 흘리는 게 맘 편함
    지나가던 사람도 아니고 사장 엄만디

  • 26.03.22 12:12

    주인모친:문신해서 엄마한테 안혼났어?
    알바:혼났다.그래도 하고싶었음.
    주인모친:이런건 얼마하냐? 무섭다 아이고
    이게 사과 할일임?걍 알바가 일상소통이 안되는거 같은데 눈썹문신도 안아팠냐? 바늘로 찌르면 무섭다 하는데;;; 저런말도 수용 못하면 남들 보이는곳에다 하지 말고 문신을 혓바닥 밑에나 해야되는거 아님?

  • 26.03.22 12:17

    이 글을 이해한 여시들 대단하다,, 진심 안 읽히는 수준이 아님 이건

  • 26.03.22 13:49

    나도 첨에 글쓴이가 카페알바생이라는건가? 하고 읽다가 이게 뭐지? 함ㅋㅋㅋㅋ

  • 26.03.22 12:21

    기분나쁜거 알겠는데 ㅋㅋ 당시에 말하던가 전화카톡도 안받았다며 정식사과는 뭐야 만만한 사장통해서ㅋㅋ

  • 26.03.22 13:08

    엄마한테 혼났다하고 하고싶었다 했다 했는데도
    이거 대체 무슨...말이야...? 강다니엘 어쩌구같다

  • 26.03.22 13:18

    엄마가 뭐라 안했냐는 질문에 뭐라 하셨다, 하고싶어서 했다 라고 대답한 듯

  • 26.03.22 13:17

    뭐라는거야ㅋㅋ심각하노진짜

  • 26.03.22 14:06

    글을 좀 생각나는대로 열거하지말고 다듬어라

  • 26.03.22 14:19

    엥,,, 잘못은 엄마가 한건데 왜 알바가 진상된거같지 ㅠ; 그냥 똑바로 사과하면 될 일,, 문신이든 뭐든 남이 듣기 싫을만한 소리는 하지 말았어야지..

  • 26.03.22 16:36

    잘늙은 어른이면 앞에서 무례하게 말안하고 딸한테 와서 물어볼거 같은데 모르겠어 시발 글이 안읽혀서 처음에 본인 알바 대타를 엄마가 나갔다는줄ㅠ

  • 26.03.22 17:31

    글을 못쓴건 맞는데 이해안갈 정돈 아닌디,,

  • 26.03.22 17:42

    글쓴이가 알바생인데 엄마가 ㅇ대타 뛰어쥬눈줄 알고 여기서부터 잉?햇는데 사장이구만..사장이 사고ㅓ했음 됏지 뭐….

  • 26.03.22 20:08

    엄마가 사과하기 싫은 이유 = 알바가 사과받고 싶은 이유 아님 ? 자존심 건드려서잖아 알바생이 똑부러지는구만 뭘 ㅋㅋ 본인 딸이 어디가서 그런 말 들으면 사과 하라고 할 거면서

  • 26.03.24 16:22

    둘다 사회성 부족인거 같고 나라먄 저 알바 더 안쓸듯
    세상 모든일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사과를 받을 수 없다는 걸 알바는 모르는거 같고 엄마는 어르신들이 대부분 그렇듯 시대의 흐름을 못따라가는 거고..
    알바생은 저 사회성으로 내 손님한테 잘 할수 있을거 같지 않으서 자를듯
    엄마는 자를수는 없으니 잔소리하고 품어야지 모..

  • 26.03.24 21:12

    뭐라한건 잘못됐지만 사장이 사과 했는데도 저렇게까지 한다고....?

  • 26.03.26 03:12

    순응하라는게 아니라
    다양한 이해타산이 있으니까
    그거 맞춰서 에휴 하고 지나가자는거지..
    사장이 사과도 했는데
    저렇게 끝까지 사과받겠다는게
    뚝심은 아니고 뻣뻣한 성격같음
    서비스직인데 결국 손님한테 어떻게 할 것 이다라고 감도ㅠ오고 사과시키고 시간대 하루 1시간 이런식으로 바꾸자고 하면서 천천히 그만두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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