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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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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가 니 친구 ㅁㅁ는 살좀빼야겠더라 했을 때 내 반응 달글
허거덩덩스 추천 0 조회 67,704 26.03.20 21:40 댓글 2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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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2 11:21

    아우 엄마나 빼~~~ 왜그래 진짜??

  • 26.03.22 11:40

    하...진짜 쪽팔려

  • 26.03.22 11:48

    제발 밖에서 그런 말 하고 다니지 말라고 여러번 얘기함

  • 26.03.22 11:59

    와 나 저말을 면전에다가하는 친구엄마봤어 심지어 안뚱뚱한친구한테

  • 개비가 그런말해서 니나빼라고함 몇백배는 뚱뚱해서 배가 터지기직전ㅇㄴ데 똥묻은 돼지가 먼지묻은인간 뭐라하는 꼴

  • 26.03.22 12:20

    엄마나 운동하셈

  • 26.03.22 12:54

    면전에대고 안하면 다행임 항상 조마조마해ㅠ

  • 26.03.22 13:24

    엄마뱃살이나빼

  • 26.03.22 13:35

    엄마 다른 곳 가서 그런 소리 하면 안돼 진짜
    요즘 그런말 하면 뒤에서 욕해

  • 26.03.22 19:32

    엄마는 내가 다른 집 엄마한테 그런 말 듣고 살면 좋겠어? 그러니까 그런 말 하지마

  • 26.03.22 20:10

    엄마는 내가 밖에서 그런평가 당하고 다니면 어떨거 같아? 귀한 남의 딸한테 관심 끄세요

  • 26.03.22 23:08

    어디가서 그런말 하지마 남들이 욕해

  • 26.03.23 00:26

    내가 밖에 나가서 친구 부모님 만날 때 그런소리 듣고 다녔음 좋겠어? 라고 할듯

  • 26.03.23 20:55

    헉 그러지마 그러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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