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허거덩덩스)
아우 엄마나 빼~~~ 왜그래 진짜??
하...진짜 쪽팔려
제발 밖에서 그런 말 하고 다니지 말라고 여러번 얘기함
와 나 저말을 면전에다가하는 친구엄마봤어 심지어 안뚱뚱한친구한테
개비가 그런말해서 니나빼라고함 몇백배는 뚱뚱해서 배가 터지기직전ㅇㄴ데 똥묻은 돼지가 먼지묻은인간 뭐라하는 꼴
엄마나 운동하셈
면전에대고 안하면 다행임 항상 조마조마해ㅠ
엄마뱃살이나빼
엄마 다른 곳 가서 그런 소리 하면 안돼 진짜요즘 그런말 하면 뒤에서 욕해
엄마는 내가 다른 집 엄마한테 그런 말 듣고 살면 좋겠어? 그러니까 그런 말 하지마
엄마는 내가 밖에서 그런평가 당하고 다니면 어떨거 같아? 귀한 남의 딸한테 관심 끄세요
어디가서 그런말 하지마 남들이 욕해
내가 밖에 나가서 친구 부모님 만날 때 그런소리 듣고 다녔음 좋겠어? 라고 할듯
헉 그러지마 그러면안돼,,,~~,,,,~~~
아우 엄마나 빼~~~ 왜그래 진짜??
하...진짜 쪽팔려
제발 밖에서 그런 말 하고 다니지 말라고 여러번 얘기함
와 나 저말을 면전에다가하는 친구엄마봤어 심지어 안뚱뚱한친구한테
개비가 그런말해서 니나빼라고함 몇백배는 뚱뚱해서 배가 터지기직전ㅇㄴ데 똥묻은 돼지가 먼지묻은인간 뭐라하는 꼴
엄마나 운동하셈
면전에대고 안하면 다행임 항상 조마조마해ㅠ
엄마뱃살이나빼
엄마 다른 곳 가서 그런 소리 하면 안돼 진짜
요즘 그런말 하면 뒤에서 욕해
엄마는 내가 다른 집 엄마한테 그런 말 듣고 살면 좋겠어? 그러니까 그런 말 하지마
엄마는 내가 밖에서 그런평가 당하고 다니면 어떨거 같아? 귀한 남의 딸한테 관심 끄세요
어디가서 그런말 하지마 남들이 욕해
내가 밖에 나가서 친구 부모님 만날 때 그런소리 듣고 다녔음 좋겠어? 라고 할듯
헉 그러지마 그러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