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백인탁 대표님이 실종자 수색을 위해 정말 많이 고생해 주셨던 게 아직도 기억나는데 바다에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 누군가의 가족을 끝내 품으로 돌려보내 주신 분이라 더 마음이 아프고 그만큼 감사한 마음도 큰데 이렇게 안타까운 소식이라 같이 추모해 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
세월호 이후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바다 상황 속에서 끝까지 나가 실종자 두 분이나 찾아 주신 게 정말 대단하고 멋진 분이셨어
아직 바다 밑은 많이 추우셨을 텐데 이제는 더 이상 춥지 않고 항상 따뜻한 곳에서 지내셨으면 좋겠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