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광고: 음식만 나옴, 누군가 요리를 해야하면 사람 얼굴안나오고 브이로그처럼 손만나옴
세제광고: 세제랑 빨랫감만나옴 혹은 그 세제회사 대표하는 캐릭터가 빨래함
화장품광고, 뷰티디바이스 등등 이런건 무슨 법에 걸리나 싶을 정도로 철저하게 티비에 안나오고
가끔 명품화장품, 향수 나라불문 전세계 공용으로 뿌리는 광고정도만 티비에 잠깐나오다 말음 내가 여기서 본건
뭔 두아리파 입생로랑 향수광고랑 조니뎁 디올향수광고 정도?
아기용품,반려동물 용품 : 아기랑 반려동물만 나옴. 부모님역할 사람 얼굴 거의 안나옴 팔만나옴
약광고(감기 등), 비타민은 한번씩 복용장면 묘사하느라 사람나오는데 걍 그런거 전용으로 촬영하는 광고모델쓰거나 것도 캐릭터씀
다이어트 약, 다이어트제품 광고 TV로 본적없음
샴푸,바디워시광고 : 어차피 샴푸고 린스고 다 여남공용이라 축구선수들 축구하고와서 그 제품으로 씻는 장면 광고 하는거 종종 봄
당연히 사람 나오는 경우도 있음 이 나라안에서 유명인들이 하는 광고도 있긴한데 대부분 캠페인이거나
가끔 패션브랜드 광고하는데 이것도 약간 글로벌 광고 느낌
대부분 유명인 나오는거 광고는 당연히 자기작품 대놓고 광고할때뿐임 넷플,HBO,디플정도 근데 이건 자기 본업 광고잖아
이걸로 뭐라고 하냐고 ㅋㅋ
대부분 광고 전용 모델이고 현지인들도 그사람 다 누군지 모른다 함
우리가 홈쇼핑보면 막 홈쇼핑 모델, 가족단위로 나와서 막 맛있게 먹고 그러잖아 약간 그런느낌?
근데 우리가 홈쇼핑 모델들을 막 유명 연예인처럼 다 알거나 빨아재끼진 않잖아
애초에 연옌 나와서 잘생긴척 이쁜척하고 왜필요하냐고 물론 소비심리가 저 연예인이 광고하니까, 먹으니까 나도 사야지 하는 심리라는거 알겠는데 그게 이미 연옌공화국의 밑거름이라 생각...
그리고 버스정류장, 옥외광고는 유명인포함 다양하게 많이 본 것 같음 근데 옥외광고도 대부분 그 동네 마트 초특가할인 으로 대부분 도배됨
첫댓글 연예인들을 귀족으로 만들어주는 일반 시민들
아시아는 다 연예인얼굴 공항부터 대빵만하게 있고 유럽은 그런거 없더라 ㅠㅠ 솔직히 연예인 얼굴 광고는 그자체가 미감도 너무 떨어짐 유럽은 미감도 생각하는느낌..
연예인 광고 지겨워
지겨워 죽겠음
우리도 그래야돼 평생 그 제품 써본 적도 쓰지도 않을 연예인이 그 물건을 광고하는거 괴상함
맞아 애초 데뷔때부터 말라였던 연옌이 다이어트약 광고하고
버거도 굳이 연옌이왜하지싶어..차라리 쉐프가 광고하는게 더 낫더라
진심 과자봉지에까지 연예인얼굴있는거 이상함
저게 맞지 ㅜ
실제로는 연예인을 광고로 써야 매출상승으로 이어진다던데.. 우리나라 특성이라 어쩔 수 없을 듯 기업도.. 다른 도전하기엔 리스크가 있으니까
ㅁㅈ 이게 맞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