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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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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80년대생들의 육아가 이상한 이유
영면 추천 0 조회 83,793 26.03.21 18:53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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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1 18:55

    첫댓글 80년대생뿐아니라 이미 자녀나이 20살초반부터 그런거같음... 예민함? 민감함? 뭔가 차원이다르더라

  • 26.03.21 18:58

    이런것도 연구결과가 있구나 근데 왠지 맞는거 같아 80년대생도 아니고 애도 없지만 나같이 살바엔 안사는 게 낫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어

  • 이러니 저러니 해도 훈육을 좀 하면서 키우는 게 맞는듯 무조건 보호만 하는게 사랑은 아니잖아 살아가면서 다양한 좌절 상황이 있는데 면역이 없어지니

  • 26.03.21 19:11

    좀 요즘 어린 부모들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자기 어린시절을 보상받는 행위를 애한테 투영하는거 같긴함
    부모세대가 자기연민이 그득해서 스스로를 치유하기위해 애를 키우는거 같음....
    사실 그렇게 엄청 치이며 자랐냐 하면 글쎄....
    그 어느세대보다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사랑받고 큰 세대라고 생각하는데... 자기연민을 극복못한 상태에서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면서 영향받는거 같기도 함

  • 26.03.21 19:15

    진짜 공감 본인들은 어릴때 흙파먹고 티비존나보고 자랐으면서 자기 애는 유기농만 먹이고 티비스마트폰 금지시키고 오냐오냐키우는거보면 애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다루는게 아니라 본인 자아빙의해서 자기내면의 아이키우기놀이하는거같음

  • 33 솔직히 육아할 역량 안 되는 사람들 많아보임…에혀 아이 마음읽어주는 것도 솔직히 어린 자신의 마음을 투영한 거 같음

  • 26.03.21 19:14

    잘 키우고싶었을텐데 안타깝노

  • 26.03.21 19:15

    애로 생각하면 노이해인데 강이지로 생각하면 쌉이해됨

  • 26.03.21 19:20

    딱 00년생부터 극심햐진 느낌임

  • 26.03.21 19:32

    근데 사랑하면 더 해도되는거 하면안되는거 알려주고 자식이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방향을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
    보통 부모가 자식보다 먼저 죽고 언제까지 끼고 살 순 없는데.. 자기연민에 자기만족을 자녀에게 투영시키려는 심리가 더 강한게 아닌지..

  • 26.03.21 19:38

    마자 너무 보호하면 ㅠㅠ 흑

  • 26.03.21 19:38

    패배를 겪으면서 내면이 단단해져야 하는데
    요즘애들 멘탈 약한애들 많다며

  • 26.03.21 19:38

    그렇게따지면 안힘든 세대가 어딨누
    전쟁시대 imf시대 다 겪었는데 저렇게 안키웠는디; 다들 잘만 훈육시키며 키웠는데 요즘 부모만 저모양

  • 26.03.21 19:42

    애들이 진짜 스트레스에 너무 취약함.. 애들 대하는 직업인데 진짜 느껴져 그리고 부모는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

  • 핑계 대지마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부모세대가 못 가르쳤으면 우리 나라는 이미 멸망했어 잘 키우는 사람들은 잘 키우는데 안 힘든 세대가 어디있어 진짜... 그냥 말 잘듣는 인형으로 키우고 싶었는데 자아가 생기니까 이도저도 못하고 그냥 휘둘리는거라고 생각함

  • 26.03.21 19:52

    솔직히 저것도 핑계야 걍 지인생 부모탓하다가 자식인생도 망치는거지

  • 26.03.21 20:05

    난 저 세대는 아니지만 아빠가 62년생이라 가부장적인편이었는데, 오히려 괜찮았음. 남동생이랑 서열 확실히 잡아주고, 가족들 내가 다 먹여살린다. 쉬는날에도 가부장 책임 다 하려고 방학 숙제 우리 데리고 놀러 가서 추억 만들어 주고 방학 숙제도 같이 해 줌. 혼 나도 때린 적 한번도 없고… 저 세대는 애를 방치 해 둔 부모가 많았던걸까……….

  • 26.03.21 20:07

    마쟈 핑계야 같은 시대에 태어낫지만 걍 잘살고 있는 사람들도 잇는데 왜 그들만 유난인데 ㅋㅋㅋㅋㅋㅋ

  • 26.03.21 20:12

    과잉보호가 정서적 면역을 낮추고 있다.

    딱 지금 우리나라 육아상황이야. 실패도 해보고 갈등도 겪어보고 서러워도 봐야 하는데 그걸 못 해봄. 부정적 감정이 나쁜 게 아니라 그걸 겪고 부모님의 지지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걸 해봐야 하는데 아예 그런 감정을 안 주려고 해서 애들이 정서적으로 약함. 물론 무너질 만큼의 상처는 안되지만 어느 정도의 아픔은 괜찮다고 해주고 이겨내게 기다려줘야 하는데...

  • 26.03.21 20:12

    나는 저런것도 포장이라 생각함 그냥 게으르고 귀찮은거임 아이 행동하나 훈육하려면 엄청난 반복이 필요함 예를들어서 기저귀하나 떼려면 필연적으로 대소변 실수하고 대비해서 여벌옷 들고다니고 해야하는 데 이게 귀찮으니 '기저귀는 천천히 떼도 된다'는 전문가의 말 갖고와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함 물론 그 전문가는 3살도 안 된 아이 다그쳐서 억지로 떼고 혼내지마라 이거였지 5살까지떼지말란 말 아닌데 본인 맘대로 해석함 대변처리 배우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팬티에 묻는 데 이걸 가르치는 과정이 귀찮고 더러우니 본인 자식 교육시키기보다는 선생님 탓 함 그러니 초등학교가서도 선생님보고 닦아달라함 운동회 져서 아이가 하루종일 우는 거 달래주기 귀찮으니 승패 없애라고함 특정 한 아이가 상받는거보고 아이가 속상해하지만 뛰어나게 가르칠 자신도 없으니 상장 없애달라는거임 마음읽기도 같은 맥락임 잘못된 행동 교육하는 것보다 웅웅 그래쪄용 해주고 다른 사람 잡으면 편하니깐 그러는거임

  • 26.03.21 20:12

    솔직히 80년대생들부터는... 뭐그렇게 힘들게 살았다고 할꺼없지않나?? 그 전의 역사들을 아는데 걍 자기연민으로 인한 폐해인듯

  • 26.03.21 20:13

    그래서 사회적 악인 똥을 낳아서 키우는게 자랑인가여

  • 26.03.21 20:19

    포장하려하지마라
    족같이 키우고 있는건 사실이고 그또한 아동학대의 케이스 중 하나니까

  • 26.03.21 20:25

    8-90년대생이 뭐 외롭고 맞고 자랏다고 해도 다들 상처는 있겠지만 그래서 우리가 다병신이 된것도 아니고 건강히 사회생활하고 잘살고 있잖아? 걍 예전이 나아. 그게 더 강인한 한국형 인간으로 키우기에 딱이야 ㅡㅡ 애새끼들만 왕자같이 키우면 뭐하냐고ㅋㅋ한국은 그걸 받쳐줄 나라가 아닌데 ㅋㅋㅋ조절을 하렛지 누가 냅다 하준이 만들으라 햇냐고 . 지들도 머저리같은 신입 들어오면 한숨쉴꺼면서 그게 지새끼들인지도 모르고 ㅉㅉ

  • 26.03.21 20:31

    핑계 지리네 60년대생들은 안 맞고 자랐나ㅋㅋ 더 가부장적이었을텐데 애들 잘만 키움 뭐가 무섭고 뭐가 외롭다는 건지 모르겠네 외로운 것도 공감 안 됨 나도 빈 집에서 라면 먹고 컸고 주변에서도 부모님들 맞벌이하는 집이 더 많았는데 그게 자기 애 과잉보호의 이유가 되나

  • 26.03.21 20:53

    사회가 급성장하고 변화가 빠른 시대에서 자라서 그런가.. 새로운걸 받아들일때 스스로 고찰없이 흘러가는 소문대로 정보를 흡수하고 극단적인 면만 흡수한거같아;;
    육아법도 중간이없고… 개인주의, 서비스업 이런 마인드자체가 이기적이고 이상한사람이 좀 많음.. 더 윗세대분들은 무지하고 적응을못해서 튀게 행동할뿐 막상 대화해보면 본인이 서툰거 인정하고 상대방의 전후사정도 잘 수긍해주는데 .. 근데 저세대 진상은 최악이야 본인유리한대로 개똥논리짜맞추고.. 말도 계속 바뀌면서 지말이 다 맞대 남의말은 듣지도 않아 대화의 진전이없음…
    저세대는 다양한변화속에도 신념지키고사는 천사같은사람, 인생에서 다신 상종하고싶지않는 개진상 두부류로 확갈리는 느낌이야

  • 26.03.21 20:36

    아니 근데 해줄건 해주되 사람으로 길러야할거아냐
    나도 한때 엄빠랑은 다른 부모가 되고싶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현사태같은 모습은 아니었어. 잘 모르겠고 혼란스러우면 전문가들 조언을 중심으로 잡고 가도 되는데 그렇게 안하잖아.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게 3자의 눈에도 보이는데 이악물고 모른척하고있잔음..

  • 좀 안타깝긴 한데. 더 중요한건 스스로 잘못된걸 알고 비판적인 관점에서 발전해가면 되지않냐는 건데..
    보통 방치쪽이 많은듯 ㅋ..

  • 26.03.21 20:46

    나약... 애들을 나약하게 키우고있어 집에서 싸고돌면 뭐해 밖에서 보내는시간이 더 긴걸 어쨌든 사회나가서 제 몫을 하는 인간이 되어야하는건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3.21 22:37

    동감. 80년대 초반생들 ㄹㅇ 이상함 70년대 중반부터 이상한것 같아. 지금 문제행동 보이는 애들 그 나이대 사람들이 키운거

  • 26.03.21 21:02

    핑계야..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멍청한데 목소리만 커진 경향 때문이라고 봄. 예전엔 멍청하면 입을 다물고 눈치를 보고 배우거나 맡겼는데 지금은 멍청해도 내가 멍청한 줄 모르거나 알아도 내가 옳다 나한테 뭐라 하지 마라 목소리가 큼. 또하나는 옛날에 적어도 1인이 대면하는.. 부비며 사는 사람이 지금보다 많아서 부모가 못해줘도 대가족 혹은 또래집단끼리 부대끼면서 학습하는 게 많았는데 지금은 아님. 지삐 모르는 사람이 지가 옳다고 지맘대로 지생각대로 기르니까..

  • 26.03.21 21:04

    진짜 왜 그러는거야 저건 이유가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결혼 출산 생각도 없지만 진짜 요즘 애들이랑 부모들보면 절대 낳으면 안되겠다는 생각만 듦 내가 아무리 훈육 해도 하준이랑 같은 반 같은 사회에서 자랄텐데?

  • 26.03.21 21:20

    핑계임 미디어가 얼마나발전햇는데 옳고그름은 아니더라도 이건아닌거같다란 인식은생기기마련임

  • 26.03.21 21:43

    애들을 바보로 만들잖아

  • 26.03.21 21:52

    자식교육에 대한 공부는 전혀 안하고
    자식을 위한다는 핑계만 대고 애도 사회도 다 망침

  • 26.03.21 22:44

    어쩌고보면 자기연민 자기애가 강해서 그런거 아니야?

  • 26.03.21 22:47

    애 혼내는 방법도 몰라서
    ~하지않아요~~^^♡♡
    이딴식으로 칭찬어투로 말하는걸 훈육이라 믿잖아 ㅋㅋㅋㅋ

  • 26.03.21 22:52

    걍 80년대생들 여미새/남미새들 전체가 자기연민, 주인공병 감성이 있는거같음...;; 지들만 힘들었나 다 힘들었어 그런데 징징거리며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을 만들어내면 어쩌자는건지

  • 26.03.21 23:22

    최소한 지새끼 빙시로 키우진말아야지

  • 26.03.21 23:25

    자기가 못받아본 방식으로 육아를 하려고하는데서 문제가 시작되는거같음. 20년을 흔히말하는 ^^화목한^^ 집안에서 큰 사람들도 육아는 어렵다고하는데 어줍잖게 보고들은거 따라해서 될리가 있음? 자기연민에서 벗어나면 어릴때 양육받았던 방식에서도 분명 좋은점들이 있음 그것들만 아이한테 전해주면 됨

  • 26.03.21 23:36

    우리엄마는 나 잘만 키워냈고요

  • 잘모르겠다

  • 26.03.22 00:42

    맞아 그래서 작은 좌절에도 무너지니 우울감은 높아질수밖에 없어

  • 와 근데 딱히 80년대생들의 문제가 아니라 나 90년대생인데 일찍 결혼해서 애 낳은 애들 보면 이러는 애들 많더라... 행동교정을 거의 안 하고 그냥 우쭈쭈 해주느라 바쁨;;

  • 26.03.22 01:41

    안타깝네… 전문가 조언을 봐도 왜곡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많고 육아가 어렵긴 할 것 같아…그래도 가르칠건 가르쳐야한다고 봅니다…ㅠㅠ̑̈

  • 26.03.22 06:33

    애 잘 키우고 싶은게 맞아? 그냥 정상성 하나 보고 결혼 하고 애 낳았는데 키우긴 싫어하잖아

  • 26.03.22 08:34

    공부를 쳐 해 시대가 지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요소들도 넘쳐나는데 공부는 없이 그저 싸지르기만 하면서 뭔

  • 저렇게 키우는 사람들 솔직히 자기연민이 장난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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