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요즘 어린 부모들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자기 어린시절을 보상받는 행위를 애한테 투영하는거 같긴함 부모세대가 자기연민이 그득해서 스스로를 치유하기위해 애를 키우는거 같음.... 사실 그렇게 엄청 치이며 자랐냐 하면 글쎄.... 그 어느세대보다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사랑받고 큰 세대라고 생각하는데... 자기연민을 극복못한 상태에서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면서 영향받는거 같기도 함
난 저 세대는 아니지만 아빠가 62년생이라 가부장적인편이었는데, 오히려 괜찮았음. 남동생이랑 서열 확실히 잡아주고, 가족들 내가 다 먹여살린다. 쉬는날에도 가부장 책임 다 하려고 방학 숙제 우리 데리고 놀러 가서 추억 만들어 주고 방학 숙제도 같이 해 줌. 혼 나도 때린 적 한번도 없고… 저 세대는 애를 방치 해 둔 부모가 많았던걸까……….
딱 지금 우리나라 육아상황이야. 실패도 해보고 갈등도 겪어보고 서러워도 봐야 하는데 그걸 못 해봄. 부정적 감정이 나쁜 게 아니라 그걸 겪고 부모님의 지지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걸 해봐야 하는데 아예 그런 감정을 안 주려고 해서 애들이 정서적으로 약함. 물론 무너질 만큼의 상처는 안되지만 어느 정도의 아픔은 괜찮다고 해주고 이겨내게 기다려줘야 하는데...
나는 저런것도 포장이라 생각함 그냥 게으르고 귀찮은거임 아이 행동하나 훈육하려면 엄청난 반복이 필요함 예를들어서 기저귀하나 떼려면 필연적으로 대소변 실수하고 대비해서 여벌옷 들고다니고 해야하는 데 이게 귀찮으니 '기저귀는 천천히 떼도 된다'는 전문가의 말 갖고와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함 물론 그 전문가는 3살도 안 된 아이 다그쳐서 억지로 떼고 혼내지마라 이거였지 5살까지떼지말란 말 아닌데 본인 맘대로 해석함 대변처리 배우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팬티에 묻는 데 이걸 가르치는 과정이 귀찮고 더러우니 본인 자식 교육시키기보다는 선생님 탓 함 그러니 초등학교가서도 선생님보고 닦아달라함 운동회 져서 아이가 하루종일 우는 거 달래주기 귀찮으니 승패 없애라고함 특정 한 아이가 상받는거보고 아이가 속상해하지만 뛰어나게 가르칠 자신도 없으니 상장 없애달라는거임 마음읽기도 같은 맥락임 잘못된 행동 교육하는 것보다 웅웅 그래쪄용 해주고 다른 사람 잡으면 편하니깐 그러는거임
사회가 급성장하고 변화가 빠른 시대에서 자라서 그런가.. 새로운걸 받아들일때 스스로 고찰없이 흘러가는 소문대로 정보를 흡수하고 극단적인 면만 흡수한거같아;; 육아법도 중간이없고… 개인주의, 서비스업 이런 마인드자체가 이기적이고 이상한사람이 좀 많음.. 더 윗세대분들은 무지하고 적응을못해서 튀게 행동할뿐 막상 대화해보면 본인이 서툰거 인정하고 상대방의 전후사정도 잘 수긍해주는데 .. 근데 저세대 진상은 최악이야 본인유리한대로 개똥논리짜맞추고.. 말도 계속 바뀌면서 지말이 다 맞대 남의말은 듣지도 않아 대화의 진전이없음… 저세대는 다양한변화속에도 신념지키고사는 천사같은사람, 인생에서 다신 상종하고싶지않는 개진상 두부류로 확갈리는 느낌이야
아니 근데 해줄건 해주되 사람으로 길러야할거아냐 나도 한때 엄빠랑은 다른 부모가 되고싶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현사태같은 모습은 아니었어. 잘 모르겠고 혼란스러우면 전문가들 조언을 중심으로 잡고 가도 되는데 그렇게 안하잖아.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게 3자의 눈에도 보이는데 이악물고 모른척하고있잔음..
핑계야..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멍청한데 목소리만 커진 경향 때문이라고 봄. 예전엔 멍청하면 입을 다물고 눈치를 보고 배우거나 맡겼는데 지금은 멍청해도 내가 멍청한 줄 모르거나 알아도 내가 옳다 나한테 뭐라 하지 마라 목소리가 큼. 또하나는 옛날에 적어도 1인이 대면하는.. 부비며 사는 사람이 지금보다 많아서 부모가 못해줘도 대가족 혹은 또래집단끼리 부대끼면서 학습하는 게 많았는데 지금은 아님. 지삐 모르는 사람이 지가 옳다고 지맘대로 지생각대로 기르니까..
첫댓글 80년대생뿐아니라 이미 자녀나이 20살초반부터 그런거같음... 예민함? 민감함? 뭔가 차원이다르더라
이런것도 연구결과가 있구나 근데 왠지 맞는거 같아 80년대생도 아니고 애도 없지만 나같이 살바엔 안사는 게 낫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어
이러니 저러니 해도 훈육을 좀 하면서 키우는 게 맞는듯 무조건 보호만 하는게 사랑은 아니잖아 살아가면서 다양한 좌절 상황이 있는데 면역이 없어지니
좀 요즘 어린 부모들
아이를 키우는게 아니라 자기 어린시절을 보상받는 행위를 애한테 투영하는거 같긴함
부모세대가 자기연민이 그득해서 스스로를 치유하기위해 애를 키우는거 같음....
사실 그렇게 엄청 치이며 자랐냐 하면 글쎄....
그 어느세대보다 물질적으로 풍족하고 사랑받고 큰 세대라고 생각하는데... 자기연민을 극복못한 상태에서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키우면서 영향받는거 같기도 함
진짜 공감 본인들은 어릴때 흙파먹고 티비존나보고 자랐으면서 자기 애는 유기농만 먹이고 티비스마트폰 금지시키고 오냐오냐키우는거보면 애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다루는게 아니라 본인 자아빙의해서 자기내면의 아이키우기놀이하는거같음
33 솔직히 육아할 역량 안 되는 사람들 많아보임…에혀 아이 마음읽어주는 것도 솔직히 어린 자신의 마음을 투영한 거 같음
잘 키우고싶었을텐데 안타깝노
애로 생각하면 노이해인데 강이지로 생각하면 쌉이해됨
딱 00년생부터 극심햐진 느낌임
근데 사랑하면 더 해도되는거 하면안되는거 알려주고 자식이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방향을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
보통 부모가 자식보다 먼저 죽고 언제까지 끼고 살 순 없는데.. 자기연민에 자기만족을 자녀에게 투영시키려는 심리가 더 강한게 아닌지..
마자 너무 보호하면 ㅠㅠ 흑
패배를 겪으면서 내면이 단단해져야 하는데
요즘애들 멘탈 약한애들 많다며
그렇게따지면 안힘든 세대가 어딨누
전쟁시대 imf시대 다 겪었는데 저렇게 안키웠는디; 다들 잘만 훈육시키며 키웠는데 요즘 부모만 저모양
애들이 진짜 스트레스에 너무 취약함.. 애들 대하는 직업인데 진짜 느껴져 그리고 부모는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
핑계 대지마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부모세대가 못 가르쳤으면 우리 나라는 이미 멸망했어 잘 키우는 사람들은 잘 키우는데 안 힘든 세대가 어디있어 진짜... 그냥 말 잘듣는 인형으로 키우고 싶었는데 자아가 생기니까 이도저도 못하고 그냥 휘둘리는거라고 생각함
솔직히 저것도 핑계야 걍 지인생 부모탓하다가 자식인생도 망치는거지
난 저 세대는 아니지만 아빠가 62년생이라 가부장적인편이었는데, 오히려 괜찮았음. 남동생이랑 서열 확실히 잡아주고, 가족들 내가 다 먹여살린다. 쉬는날에도 가부장 책임 다 하려고 방학 숙제 우리 데리고 놀러 가서 추억 만들어 주고 방학 숙제도 같이 해 줌. 혼 나도 때린 적 한번도 없고… 저 세대는 애를 방치 해 둔 부모가 많았던걸까……….
마쟈 핑계야 같은 시대에 태어낫지만 걍 잘살고 있는 사람들도 잇는데 왜 그들만 유난인데 ㅋㅋㅋㅋㅋㅋ
과잉보호가 정서적 면역을 낮추고 있다.
딱 지금 우리나라 육아상황이야. 실패도 해보고 갈등도 겪어보고 서러워도 봐야 하는데 그걸 못 해봄. 부정적 감정이 나쁜 게 아니라 그걸 겪고 부모님의 지지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걸 해봐야 하는데 아예 그런 감정을 안 주려고 해서 애들이 정서적으로 약함. 물론 무너질 만큼의 상처는 안되지만 어느 정도의 아픔은 괜찮다고 해주고 이겨내게 기다려줘야 하는데...
나는 저런것도 포장이라 생각함 그냥 게으르고 귀찮은거임 아이 행동하나 훈육하려면 엄청난 반복이 필요함 예를들어서 기저귀하나 떼려면 필연적으로 대소변 실수하고 대비해서 여벌옷 들고다니고 해야하는 데 이게 귀찮으니 '기저귀는 천천히 떼도 된다'는 전문가의 말 갖고와서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 함 물론 그 전문가는 3살도 안 된 아이 다그쳐서 억지로 떼고 혼내지마라 이거였지 5살까지떼지말란 말 아닌데 본인 맘대로 해석함 대변처리 배우는 과정에서는 필연적으로 팬티에 묻는 데 이걸 가르치는 과정이 귀찮고 더러우니 본인 자식 교육시키기보다는 선생님 탓 함 그러니 초등학교가서도 선생님보고 닦아달라함 운동회 져서 아이가 하루종일 우는 거 달래주기 귀찮으니 승패 없애라고함 특정 한 아이가 상받는거보고 아이가 속상해하지만 뛰어나게 가르칠 자신도 없으니 상장 없애달라는거임 마음읽기도 같은 맥락임 잘못된 행동 교육하는 것보다 웅웅 그래쪄용 해주고 다른 사람 잡으면 편하니깐 그러는거임
솔직히 80년대생들부터는... 뭐그렇게 힘들게 살았다고 할꺼없지않나?? 그 전의 역사들을 아는데 걍 자기연민으로 인한 폐해인듯
그래서 사회적 악인 똥을 낳아서 키우는게 자랑인가여
포장하려하지마라
족같이 키우고 있는건 사실이고 그또한 아동학대의 케이스 중 하나니까
8-90년대생이 뭐 외롭고 맞고 자랏다고 해도 다들 상처는 있겠지만 그래서 우리가 다병신이 된것도 아니고 건강히 사회생활하고 잘살고 있잖아? 걍 예전이 나아. 그게 더 강인한 한국형 인간으로 키우기에 딱이야 ㅡㅡ 애새끼들만 왕자같이 키우면 뭐하냐고ㅋㅋ한국은 그걸 받쳐줄 나라가 아닌데 ㅋㅋㅋ조절을 하렛지 누가 냅다 하준이 만들으라 햇냐고 . 지들도 머저리같은 신입 들어오면 한숨쉴꺼면서 그게 지새끼들인지도 모르고 ㅉㅉ
핑계 지리네 60년대생들은 안 맞고 자랐나ㅋㅋ 더 가부장적이었을텐데 애들 잘만 키움 뭐가 무섭고 뭐가 외롭다는 건지 모르겠네 외로운 것도 공감 안 됨 나도 빈 집에서 라면 먹고 컸고 주변에서도 부모님들 맞벌이하는 집이 더 많았는데 그게 자기 애 과잉보호의 이유가 되나
사회가 급성장하고 변화가 빠른 시대에서 자라서 그런가.. 새로운걸 받아들일때 스스로 고찰없이 흘러가는 소문대로 정보를 흡수하고 극단적인 면만 흡수한거같아;;
육아법도 중간이없고… 개인주의, 서비스업 이런 마인드자체가 이기적이고 이상한사람이 좀 많음.. 더 윗세대분들은 무지하고 적응을못해서 튀게 행동할뿐 막상 대화해보면 본인이 서툰거 인정하고 상대방의 전후사정도 잘 수긍해주는데 .. 근데 저세대 진상은 최악이야 본인유리한대로 개똥논리짜맞추고.. 말도 계속 바뀌면서 지말이 다 맞대 남의말은 듣지도 않아 대화의 진전이없음…
저세대는 다양한변화속에도 신념지키고사는 천사같은사람, 인생에서 다신 상종하고싶지않는 개진상 두부류로 확갈리는 느낌이야
아니 근데 해줄건 해주되 사람으로 길러야할거아냐
나도 한때 엄빠랑은 다른 부모가 되고싶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현사태같은 모습은 아니었어. 잘 모르겠고 혼란스러우면 전문가들 조언을 중심으로 잡고 가도 되는데 그렇게 안하잖아.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게 3자의 눈에도 보이는데 이악물고 모른척하고있잔음..
좀 안타깝긴 한데. 더 중요한건 스스로 잘못된걸 알고 비판적인 관점에서 발전해가면 되지않냐는 건데..
보통 방치쪽이 많은듯 ㅋ..
나약... 애들을 나약하게 키우고있어 집에서 싸고돌면 뭐해 밖에서 보내는시간이 더 긴걸 어쨌든 사회나가서 제 몫을 하는 인간이 되어야하는건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동감. 80년대 초반생들 ㄹㅇ 이상함 70년대 중반부터 이상한것 같아. 지금 문제행동 보이는 애들 그 나이대 사람들이 키운거
핑계야.. 이유는 여러가지겠지만 멍청한데 목소리만 커진 경향 때문이라고 봄. 예전엔 멍청하면 입을 다물고 눈치를 보고 배우거나 맡겼는데 지금은 멍청해도 내가 멍청한 줄 모르거나 알아도 내가 옳다 나한테 뭐라 하지 마라 목소리가 큼. 또하나는 옛날에 적어도 1인이 대면하는.. 부비며 사는 사람이 지금보다 많아서 부모가 못해줘도 대가족 혹은 또래집단끼리 부대끼면서 학습하는 게 많았는데 지금은 아님. 지삐 모르는 사람이 지가 옳다고 지맘대로 지생각대로 기르니까..
진짜 왜 그러는거야 저건 이유가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결혼 출산 생각도 없지만 진짜 요즘 애들이랑 부모들보면 절대 낳으면 안되겠다는 생각만 듦 내가 아무리 훈육 해도 하준이랑 같은 반 같은 사회에서 자랄텐데?
핑계임 미디어가 얼마나발전햇는데 옳고그름은 아니더라도 이건아닌거같다란 인식은생기기마련임
애들을 바보로 만들잖아
자식교육에 대한 공부는 전혀 안하고
자식을 위한다는 핑계만 대고 애도 사회도 다 망침
어쩌고보면 자기연민 자기애가 강해서 그런거 아니야?
애 혼내는 방법도 몰라서
~하지않아요~~^^♡♡
이딴식으로 칭찬어투로 말하는걸 훈육이라 믿잖아 ㅋㅋㅋㅋ
걍 80년대생들 여미새/남미새들 전체가 자기연민, 주인공병 감성이 있는거같음...;; 지들만 힘들었나 다 힘들었어 그런데 징징거리며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을 만들어내면 어쩌자는건지
최소한 지새끼 빙시로 키우진말아야지
자기가 못받아본 방식으로 육아를 하려고하는데서 문제가 시작되는거같음. 20년을 흔히말하는 ^^화목한^^ 집안에서 큰 사람들도 육아는 어렵다고하는데 어줍잖게 보고들은거 따라해서 될리가 있음? 자기연민에서 벗어나면 어릴때 양육받았던 방식에서도 분명 좋은점들이 있음 그것들만 아이한테 전해주면 됨
우리엄마는 나 잘만 키워냈고요
잘모르겠다
맞아 그래서 작은 좌절에도 무너지니 우울감은 높아질수밖에 없어
와 근데 딱히 80년대생들의 문제가 아니라 나 90년대생인데 일찍 결혼해서 애 낳은 애들 보면 이러는 애들 많더라... 행동교정을 거의 안 하고 그냥 우쭈쭈 해주느라 바쁨;;
안타깝네… 전문가 조언을 봐도 왜곡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많고 육아가 어렵긴 할 것 같아…그래도 가르칠건 가르쳐야한다고 봅니다…ㅠㅠ̑̈
애 잘 키우고 싶은게 맞아? 그냥 정상성 하나 보고 결혼 하고 애 낳았는데 키우긴 싫어하잖아
공부를 쳐 해 시대가 지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요소들도 넘쳐나는데 공부는 없이 그저 싸지르기만 하면서 뭔
저렇게 키우는 사람들 솔직히 자기연민이 장난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