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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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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87년생 췌장암 4기의 인생을 정리하는 법.blind
미국인 추천 0 조회 60,363 26.03.21 22:42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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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1 22:43

    첫댓글 글을 담담하게 써서 더 슬프네 ㅠㅠ

  • 26.03.21 22:46

    제발 암완치 방법 빨리 나오면 좋겠어 ㅠㅠㅠㅠ하

  • 하... 외할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치매에 아빠 뇌졸중인데 내미래 ㅈㄴ 기대안된다 다들 70대에 이러셔서(아빠68..) 난 70전에죽고싶음 진짜 퇴직하면 난 돈 재밌게 쓰고 70전에 가야지

  • 26.03.21 22:52

    충분히 넘을 수 있는 담장이었습니다.. 이 부분 너무 슬프다..

  • 26.03.21 22:53

    22 내일이 있다는건 축복이에요 이것도

  • 26.03.21 22:51

    착한사람 같은데 맘이 아프다
    암을 완벽하게없앨수있는 치료법이나오면 좋겠어

  • 26.03.21 22:51

    암은 언제 정복될까.... ㅜㅜ

  • 26.03.21 22:54

    친가 가족력 때문에 무서워 아빠도 간암이고.. 내가 노력해도 안될걸 이미 느꼇고 나도 언젠간 간암 걸릴 것 같아 너무 무서운 삶이야..ㅠ

  • 26.03.21 22:55

    너무 슬퍼..

  • 26.03.21 22:55

    유전이란 뭘까

  • 26.03.21 22:56

    진짜 가족력이 무섭다... 진짜 바라건대 암이 정복되는 날이랑 강아지 수명연장 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 ㅜㅜ

  • 26.03.21 22:56

    아 슬프다ㅠ

  • 26.03.21 23:01

    슬프다

  • 당신들의 인생에는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이 말이 마음을 턱 가라앉게 해

  • 너무 젊은데..ㅠㅠ

  • 26.03.21 23:08

    아 먹먹하다..

  • 26.03.21 23:09

    ‘그렇게나 불가능해보였던 많은 일들은 사실 충분히 넘을 수 있는 담장이였고 할 수 있는 것들이였습니다. 잠시 부끄럽고 민망하고 곤란 할 것 같아도 그냥 해도 됩니다. 내일이 있다는 건 축복이에요.’ 글이 너무 슬프고 이 부분 울림있다..

  • 26.03.21 23:13

    너무 슬프다

  • 26.03.21 23:13

    그래서 그냥 눈 앞에 있는 상황,사람한테 최선 다하는 삶이 필요한거같아...

  • 26.03.21 23:15

    기적이 따르기를..

  • ㅠ..

  • 26.03.21 23:19

    아 눈물나ㅠㅠ..

  • 26.03.21 23:22

    ㅠㅠ우는중

  • 26.03.21 23:23

    하이고............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겪으면서 정말 많이 내려놓았나보다... 참.... 암이 빨리 정복되길

  • 26.03.21 23:24

    글쓴이도 아픔은 적고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ㅠ

  • 26.03.21 23:34

    너무 마음 아파..........

  • 26.03.21 23:43

    ㅜㅠㅠㅜㅜ

  • 26.03.21 23:47

    ㅠㅠ

  • 26.03.21 23:48

    암은 정말 유전인가...

  • 26.03.21 23:57

    너무 슬프다....암은 왜 유전일까....

  • 26.03.22 00:03

    마음아프다..

  • 26.03.22 00:21

    너무 슬프다...

  • ㅜㅠ..

  • 26.03.22 00:42

    어디든 좋은 곳에 편안하게 계시기를 바랍니다

  • 26.03.22 01:11

    대체 암 정복은 언제될까

  • 26.03.22 01:39

    마음아프다.. 편안해 지시길 바랍니다...

  • 26.03.22 02:42

    ㅠㅠ

  • 너무 슬프다..

  • 26.03.22 07:30

    덤덤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절망이 있었을까… 좋은 곳으로 가셨길… 울 엄마도 잘 있나 한번 봐주세요

  • 26.03.22 07:32

    ㅠㅠㅠㅠㅠㅠ

  • 26.03.22 08:06

    아 정말 슬퍼 젊은나이에

  • 26.03.22 09:21

    편히쉬세요

  • 26.03.22 09:49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26.03.22 10:53

    슬프다

  • 26.03.22 16:38

    가족력 무서워
    나도 친할아버지 아빠 나 다 암이었어

  • 26.03.22 19:02

    진짜 너무 어린 나이다

  • 26.03.22 20:44

    맘이 참... 아프지 않으시길

  • 26.03.23 00:01

    ㅜ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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