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lind
첫댓글 글을 담담하게 써서 더 슬프네 ㅠㅠ
제발 암완치 방법 빨리 나오면 좋겠어 ㅠㅠㅠㅠ하
하... 외할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치매에 아빠 뇌졸중인데 내미래 ㅈㄴ 기대안된다 다들 70대에 이러셔서(아빠68..) 난 70전에죽고싶음 진짜 퇴직하면 난 돈 재밌게 쓰고 70전에 가야지
충분히 넘을 수 있는 담장이었습니다.. 이 부분 너무 슬프다..
22 내일이 있다는건 축복이에요 이것도
착한사람 같은데 맘이 아프다암을 완벽하게없앨수있는 치료법이나오면 좋겠어
암은 언제 정복될까.... ㅜㅜ
친가 가족력 때문에 무서워 아빠도 간암이고.. 내가 노력해도 안될걸 이미 느꼇고 나도 언젠간 간암 걸릴 것 같아 너무 무서운 삶이야..ㅠ
너무 슬퍼..
유전이란 뭘까
진짜 가족력이 무섭다... 진짜 바라건대 암이 정복되는 날이랑 강아지 수명연장 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 ㅜㅜ
아 슬프다ㅠ
슬프다
당신들의 인생에는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이 말이 마음을 턱 가라앉게 해
너무 젊은데..ㅠㅠ
아 먹먹하다..
‘그렇게나 불가능해보였던 많은 일들은 사실 충분히 넘을 수 있는 담장이였고 할 수 있는 것들이였습니다. 잠시 부끄럽고 민망하고 곤란 할 것 같아도 그냥 해도 됩니다. 내일이 있다는 건 축복이에요.’ 글이 너무 슬프고 이 부분 울림있다..
너무 슬프다
그래서 그냥 눈 앞에 있는 상황,사람한테 최선 다하는 삶이 필요한거같아...
기적이 따르기를..
ㅠ..
아 눈물나ㅠㅠ..
ㅠㅠ우는중
하이고............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겪으면서 정말 많이 내려놓았나보다... 참.... 암이 빨리 정복되길
글쓴이도 아픔은 적고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ㅠ
너무 마음 아파..........
ㅜㅠㅠㅜㅜ
ㅠㅠ
암은 정말 유전인가...
너무 슬프다....암은 왜 유전일까....
마음아프다..
너무 슬프다...
ㅜㅠ..
어디든 좋은 곳에 편안하게 계시기를 바랍니다
대체 암 정복은 언제될까
마음아프다.. 편안해 지시길 바랍니다...
너무 슬프다..
덤덤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절망이 있었을까… 좋은 곳으로 가셨길… 울 엄마도 잘 있나 한번 봐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슬퍼 젊은나이에
편히쉬세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가족력 무서워나도 친할아버지 아빠 나 다 암이었어
진짜 너무 어린 나이다
맘이 참... 아프지 않으시길
ㅜㅜㅜㅠㅜ
첫댓글 글을 담담하게 써서 더 슬프네 ㅠㅠ
제발 암완치 방법 빨리 나오면 좋겠어 ㅠㅠㅠㅠ하
하... 외할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치매에 아빠 뇌졸중인데 내미래 ㅈㄴ 기대안된다 다들 70대에 이러셔서(아빠68..) 난 70전에죽고싶음 진짜 퇴직하면 난 돈 재밌게 쓰고 70전에 가야지
충분히 넘을 수 있는 담장이었습니다.. 이 부분 너무 슬프다..
22 내일이 있다는건 축복이에요 이것도
착한사람 같은데 맘이 아프다
암을 완벽하게없앨수있는 치료법이나오면 좋겠어
암은 언제 정복될까.... ㅜㅜ
친가 가족력 때문에 무서워 아빠도 간암이고.. 내가 노력해도 안될걸 이미 느꼇고 나도 언젠간 간암 걸릴 것 같아 너무 무서운 삶이야..ㅠ
너무 슬퍼..
유전이란 뭘까
진짜 가족력이 무섭다... 진짜 바라건대 암이 정복되는 날이랑 강아지 수명연장 되는날이 왔으면 좋겠어 ㅜㅜ
아 슬프다ㅠ
슬프다
당신들의 인생에는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이 말이 마음을 턱 가라앉게 해
너무 젊은데..ㅠㅠ
아 먹먹하다..
‘그렇게나 불가능해보였던 많은 일들은 사실 충분히 넘을 수 있는 담장이였고 할 수 있는 것들이였습니다. 잠시 부끄럽고 민망하고 곤란 할 것 같아도 그냥 해도 됩니다. 내일이 있다는 건 축복이에요.’ 글이 너무 슬프고 이 부분 울림있다..
너무 슬프다
그래서 그냥 눈 앞에 있는 상황,사람한테 최선 다하는 삶이 필요한거같아...
기적이 따르기를..
ㅠ..
아 눈물나ㅠㅠ..
ㅠㅠ우는중
하이고............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겪으면서 정말 많이 내려놓았나보다... 참.... 암이 빨리 정복되길
글쓴이도 아픔은 적고 사랑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세요 ㅠ
너무 마음 아파..........
ㅜㅠㅠㅜㅜ
ㅠㅠ
암은 정말 유전인가...
너무 슬프다....암은 왜 유전일까....
마음아프다..
너무 슬프다...
ㅜㅠ..
어디든 좋은 곳에 편안하게 계시기를 바랍니다
대체 암 정복은 언제될까
마음아프다.. 편안해 지시길 바랍니다...
ㅠㅠ
너무 슬프다..
덤덤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절망이 있었을까… 좋은 곳으로 가셨길… 울 엄마도 잘 있나 한번 봐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슬퍼 젊은나이에
편히쉬세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슬프다
가족력 무서워
나도 친할아버지 아빠 나 다 암이었어
진짜 너무 어린 나이다
맘이 참... 아프지 않으시길
ㅜㅜ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