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muhanjasal/status/1999091398159855922?s=20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뿌치뿌치래빗
첫댓글 나도 남의집애들 과외는 해줘도 내동생은 못하겠더라..심지어 다른집애들은 평균 20점올랐는데...내동생은.. 문제하나도 못가르쳐주겠음..답답해서
ㅅㅂ나도 8살차이나는 동생 초딩때 수학가르치다가 진짜 동생대갈 뿌시고싶었음 홧병나서
난 존나 패서 전교 10등으로 올려줬는데..오히려 가족이라서 폭행가능이라 좋드라
아시밬ㅋㅋㅋㅋㅋㅋ난이것도욱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갭한테 수학 배우다가 수포자가 됨
오빠놈 나 중딩때 수학 알려주는데 이렇게 빡대가리 처음 본다고 왜 이해를 못 하냐고 가슴 쾅쾅 치고 소리 지르더니 포기함ㅋㅋㅋ
받고 운전연수도 ^^
222아빠한테 받다가 진짜 패륜저지를뻔
333 아빠가 동생 먼저 직접 가르치고 느낀게 많았는지 나는 10시간 연수받고나면 그때 봐주겠다고 절대 물러서지 않았음ㅋㅋ
나도 중문과라 나이차 많은 동생 중딩 때 제2외국어 학교에서 중국어 한다길래 엄마가 용돈 주고 내가 가르쳐줬는데 1단원도 진도 마무리 못하고 포기했음... ㅠ
사촌동생 2명 내 동생까지 총 3명 가르쳐봤는데 진짜 홧병나서 죽을 것 같았음 1시간 수업하는데 고함이 거의 40분정도 난 듯 근데 나 학원알바할때 한번도 화낸적 없었어... 와 진짜 왤케 무식하지 싶었음...
엄마 국사교사였는디 나 중학교때 시험문제가르쳐주다가 개싸우고 다시는 터치안함 ㅋㅋ
동생 수학과외하다 개싸우고 지금 그냥 과외쌤 구함 ㅅㅂ
공부과외는 아니긴한데 남혈육한테 기타 배우다가 통기타로 대가리 후려칠뻔함 ;;; 개싸가지 진짜 나도 줄 누른다고 누른거라고
과외 받으러가도 선생님이 아들 심하게 혼내고 있고 엄마도 나 가르쳐줄 때 이해 못 한다고 화내
아빠 공대나왓는데 난 공부머리 안닮아서 나 수학 가르치다가 내가 이해못하는걸 이해를 못해서 포기하심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수능끝나고 이모가 막내사촌 수학좀 봐달랬는데 과외비명목으로 용돈 개많이준다고 했다가 한시간만에 쌍욕하고 용돈 반납하고 끝냄ㅋㅋㅋㅋㅋ
어쩐지 수학 공부방쌤 아들(동갑)은 다른 수학 학원다니더라..ㅋㅋㅋ 난 수학공부방쌤때문에 수학점수 잘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초등학교 쌤이라 초딩 때 집에서 엄마한테 배웠는데 진짜 개쳐맞음
본문개웃시네
우리엄마도 나 수학 가르치다가 이건 그냥 약속이라고!! 하면서 쓰러질뻔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나 유치원~ 초 1때 수학 가르치다가 원래도 수학적으로 멍청한 나는 트라우마 걸리고, 수포자 됨.엄마는(istp) 홧병 안걸림 왜냐면 30년만에 말해주니까 뒤늦게 기억하고 웃음^^...
ㅋㅋㅋ엄마가 교사여도 안되더라 의사들도 자식들 어릴따 자기들이 가르쳐보던데
히안하게 언니앞에서 더 멍청해짐
나도 동생 수학이랑 영어 알려주다가 서로 답답해 죽을 뻔함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촌동생 가르치다가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방학때 외삼촌집에 합숙캠프마냥 수학배우러 갔다가 결국 삼촌이 포기해서 사촌오빠한테 게임만 배워옴
이거 하다가 그날 동생한테 개쌍욕함 팰뻔했음
해당 가족이 교육자고 나발이고 그딴건 아무 의미가 없음
이거진짜안돼
아빠가 나 운전연수해주다가 담 날 아기들이 가지고노는 모형자동차주면서 이거 굴리면서 생각을 좀 해보래(지금은 엄빠태우고 운전잘합니다...)
5촌 내에는 하는거 아닙니다
나두 언니랑 5살 차이라서 난 중딩때 언닌 대학생이라 국어 과외 받다가 언니 내가 존나 못알아 처먹으니까 열받고 나도 삔또 상해서 하루 하고 관둠
진짜 동생 가르치다가 맨날 동생눈물 엔딩으로 끝남지금 생각하니 좀 미안한데.. 존나 답답했음 진심
ㄹㅇ 운전연수도 글코 뭐 알려즈는거하면안돠
나도 한글 이모가 여섯살 때 줘 패면서 가르침…. 아직도 기억남 ㅠㅠ
나 미대생이고 엄마가 동생 교내미술상이라도 따게 해달래서 가르쳤는데 ㅈㄴㅈㄴ 개똥손이라서 하루만에 포기함
울엄마 피아노전공이고 계속 애들 가르쳤는데 나는 바이엘 2권 동생은 바이엘 1권까지 배움ㅎ
동생 ㅈㄴ답답해서 개화냄
운전도..^^
ㅋㅋㅋㅋ 가르친다는건 ^^,,,,
첫댓글 나도 남의집애들 과외는 해줘도 내동생은 못하겠더라..심지어 다른집애들은 평균 20점올랐는데...내동생은.. 문제하나도 못가르쳐주겠음..답답해서
ㅅㅂ나도 8살차이나는 동생 초딩때 수학가르치다가 진짜 동생대갈 뿌시고싶었음 홧병나서
난 존나 패서 전교 10등으로 올려줬는데..오히려 가족이라서 폭행가능이라 좋드라
아시밬ㅋㅋㅋㅋㅋㅋ난이것도욱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갭한테 수학 배우다가 수포자가 됨
오빠놈 나 중딩때 수학 알려주는데 이렇게 빡대가리 처음 본다고 왜 이해를 못 하냐고 가슴 쾅쾅 치고 소리 지르더니 포기함ㅋㅋㅋ
받고 운전연수도 ^^
222아빠한테 받다가 진짜 패륜저지를뻔
333 아빠가 동생 먼저 직접 가르치고 느낀게 많았는지 나는 10시간 연수받고나면 그때 봐주겠다고 절대 물러서지 않았음ㅋㅋ
나도 중문과라 나이차 많은 동생 중딩 때 제2외국어 학교에서 중국어 한다길래 엄마가 용돈 주고 내가 가르쳐줬는데 1단원도 진도 마무리 못하고 포기했음... ㅠ
사촌동생 2명 내 동생까지 총 3명 가르쳐봤는데 진짜 홧병나서 죽을 것 같았음 1시간 수업하는데 고함이 거의 40분정도 난 듯 근데 나 학원알바할때 한번도 화낸적 없었어... 와 진짜 왤케 무식하지 싶었음...
엄마 국사교사였는디 나 중학교때 시험문제가르쳐주다가 개싸우고 다시는 터치안함 ㅋㅋ
동생 수학과외하다 개싸우고 지금 그냥 과외쌤 구함 ㅅㅂ
공부과외는 아니긴한데 남혈육한테 기타 배우다가 통기타로 대가리 후려칠뻔함 ;;; 개싸가지 진짜 나도 줄 누른다고 누른거라고
과외 받으러가도 선생님이 아들 심하게 혼내고 있고 엄마도 나 가르쳐줄 때 이해 못 한다고 화내
아빠 공대나왓는데 난 공부머리 안닮아서 나 수학 가르치다가 내가 이해못하는걸 이해를 못해서 포기하심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수능끝나고 이모가 막내사촌 수학좀 봐달랬는데 과외비명목으로 용돈 개많이준다고 했다가 한시간만에 쌍욕하고 용돈 반납하고 끝냄ㅋㅋㅋㅋㅋ
어쩐지 수학 공부방쌤 아들(동갑)은 다른 수학 학원다니더라..ㅋㅋㅋ 난 수학공부방쌤때문에 수학점수 잘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초등학교 쌤이라 초딩 때 집에서 엄마한테 배웠는데 진짜 개쳐맞음
본문개웃시네
우리엄마도 나 수학 가르치다가 이건 그냥 약속이라고!! 하면서 쓰러질뻔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나 유치원~ 초 1때 수학 가르치다가 원래도 수학적으로 멍청한 나는 트라우마 걸리고, 수포자 됨.
엄마는(istp) 홧병 안걸림 왜냐면 30년만에 말해주니까 뒤늦게 기억하고 웃음^^...
ㅋㅋㅋ엄마가 교사여도 안되더라 의사들도 자식들 어릴따 자기들이 가르쳐보던데
히안하게 언니앞에서 더 멍청해짐
나도 동생 수학이랑 영어 알려주다가 서로 답답해 죽을 뻔함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사촌동생 가르치다가 우리나라 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방학때 외삼촌집에 합숙캠프마냥 수학배우러 갔다가 결국 삼촌이 포기해서 사촌오빠한테 게임만 배워옴
이거 하다가 그날 동생한테 개쌍욕함 팰뻔했음
해당 가족이 교육자고 나발이고 그딴건 아무 의미가 없음
이거진짜안돼
아빠가 나 운전연수해주다가 담 날 아기들이 가지고노는 모형자동차주면서 이거 굴리면서 생각을 좀 해보래
(지금은 엄빠태우고 운전잘합니다...)
5촌 내에는 하는거 아닙니다
나두 언니랑 5살 차이라서 난 중딩때 언닌 대학생이라 국어 과외 받다가 언니 내가 존나 못알아 처먹으니까 열받고 나도 삔또 상해서 하루 하고 관둠
진짜 동생 가르치다가 맨날 동생눈물 엔딩으로 끝남
지금 생각하니 좀 미안한데.. 존나 답답했음 진심
ㄹㅇ 운전연수도 글코 뭐 알려즈는거하면안돠
나도 한글 이모가 여섯살 때 줘 패면서 가르침…. 아직도 기억남 ㅠㅠ
나 미대생이고 엄마가 동생 교내미술상이라도 따게 해달래서 가르쳤는데 ㅈㄴㅈㄴ 개똥손이라서 하루만에 포기함
울엄마 피아노전공이고 계속 애들 가르쳤는데 나는 바이엘 2권 동생은 바이엘 1권까지 배움ㅎ
동생 ㅈㄴ답답해서 개화냄
운전도..^^
ㅋㅋㅋㅋ 가르친다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