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0. 프롤로그.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390
1. 출가.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575
2. 변화.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ARz6/560602
3. 입단.
근데 어떻게 들어가지?
내가 가겠다고 하면 갈수 있는 곳인가?
거긴 최강의 굇수들이 즐비한 곳이라고 들었는데.
작전을 짜야 했다.
나름 길레를 열심히 하며 많은 성장을 했지만 악동패밀리 들어가기엔 객관적으로 모자라는 스펙과 실력 아닌가.
하지만, 캔터베리도 사람이 사는 곳. 인맥, 네트워크를 이용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다행이 나에겐 여러 톡방을 통해, 길시연을 통해 몇가지 창이 열려 있었다.
길시연을 통해 알게된 악동패밀리 시트 담당자께서 길마님께 대신 언질을 넣어주셨고,
전 시즌 30위보다 1억 이상 뒤쳐지지 않으면 크게 문제 없을 것이라는 정보를 들었다!
다행이다. 1억이라니. 5천만이었으면 찌르지도 못할 뻔 했다.
정보를 입수한 나는 길마이신 달별님께 접선을 시도했다.
요아니: 달별님, 달별님, 안녕하세요아니에요! 다음 시즌 혹시 악패와 함께할 영광을 주시겠사옵니까? 제가 딜은 미천하나 재미를 찾아 가보고싶습니다.
달별님: 오, 딜 얼마나 미천하나용?ㅋㅋㅋ
요아니: 언터처블이지요ㅋㅋ 허나 요즘 1위 경쟁 너무 재미없지 않으십니까? 악패가 1위 하는게 당연해져버린 지금, 혹시 매너리즘에 빠져계시진 않은지요? 한번 저라는 무게추를 달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시는것 어떠십니까?
달별님: ㅇㅇ. 담시즌에 자리하나 만들게요.
…
뭐지?
달별, 이 남자… 쿨내가 진동한다.
아무튼 어떻게 입단 성공!
다음 화에 계속...
첫댓글 얼마나 미천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독~. 좋아요~
???:좋댓구알~
요아니스키.. 과연 전설을 만들 수 있을것인가?!
ㄷㄷㄷㄷㄷㄷ
무게추도 제법 즐기는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