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세계를 말함는
것입니다
신께서 신의 형상대로 인간들을 창조하신것은
보이지않는 영의세계를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근데
거짓선지자인 기독박수무당들은 설령 이생이
똥밭일지라도 이생이 영적인 세계보다 더 좋은
거라며 교인들을 미혹시키고 있습니다
그대표적인 사례가 세상정치 참견질과 통치자
우상숭배 시키는 것이고
신앙으로 따지면 율법과 무속이 뒤섞인
바알신앙이지요
바알신앙은 거짓선지자들의 마술에 미혹된
자들끼리 모여서 땅복을 추구하는 신앙입니다
새벽기도나 철야기도 이런것은 바알신앙인들이
신을향해 "나이만큼 정성을 드렸으니 신도 저에게
복을 부어주세요" 라고 떼쓰는 종교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종교행위는 무속신앙이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가 아님니다
모든 세상적 자기적 기도는 바알신앙 입니다
썩어 없어져 흙으로 돌아갈 육신과 이세상 나라의
안녕을 위해 눈물 콧물을 흘리며 기도하는것이
민족적 신앙이며 바알신앙인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한것도 바알신앙 때문입니다
모세가 이일이 있을것을 가나안땅에 들어가기
전에 이스라엘인들에게 미리 경고했습니다
"배부른 여수룬은 반드시 하나님을 배반할거다"
라고요
하나님은 자기백성들에게 절대 육신적인 요구를
들어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육과 영의소욕끼리 서로 충돌시켜 뜻을 이루지
못하게 만드십니다
무식한 교인들이 거짓선지자 삯군목사에게 미혹당해
착각에 빠져서 육신적 민족적 세상적 기도를
드리며 영적이라 공갈을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주시는 복은 오직 하늘의영적인
복입니다
그복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영생입니다
첫댓글
지금시대는 기독박수무당들이 교회를 차려
장사하는 바알기독의 시대입니다
십일조 은사팔아 장사하는 교회들은
전부 기독을 빙자한 바알신앙이라 보면 됩니다
바알을 개혁하기전의 신앙이 민간무속신앙
이고요
바알을 기독과 접목시켜 개조한 신앙이 바로
기독바알신앙인 것입니다
영적인것을 마치 기적 이적 병고치는무속적인
거라고 가르치고 있지요
모두 새빨간 거짓말 입니다
현 제도권 기독은 사실상 바알신앙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사람은 누구이며?
누가 진정한 그리스도인 일까요?
영적인 사람은 누구냐면 성경을 잘이해하는
사람이 영적인 사람이며 그들을 그리스도인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진리와 정의와 거룩함은 없고 회칠아첨과 무당질과 세상 정치질로 가득한 현대교회들은 마지막 일곱재앙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안식일교는 기독교가 아님니다
일반 친목단체이지요...
그리고 나는 독재빨갱이 공산당을 싫어합니다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편이죠
독재는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베냐민 바알을 겸하여 섬기는 교회들은 재앙을 당할 것입니다 구약성경이 공연히 있는게 아닙니다 역사는 반복되기에 현시대에도 바알숭배와 여호와 하나님 섬김을 같이 하는 자들은 엘리야의 외침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