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2728185442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김치김치짜짜
첫댓글 와 나도 이래서 그만둠
편의점 사장이 찝적거리는 경우도 있음
저거 편의점 유리문 앞에 붙여놔야 한다고 생각함 콱씨
나도 폰 빌린다고 하더니 카톡옴ㅋㅋㅋ 도라이들 많아...
토나와
ㅈ같다...
난 저런 것보다 여자 편의점 알바생 만만하게 보고 진상 피우는 새끼들 때문에 힘들었음.. 그래도 한 5년인가 모든 편의점 1년이상 했었어 별별 진상을 다 봤다
아 나더 많은 한남거쳐감 ㅅㅂ진짜종특인가
오..대단들 해
공기 아깝다...죽어라
징그러
나도 이랬음 ㅅㅂ...하 또래면 기분이라도 안 나쁘지 웬 아저씨들이 진짜 ㅅㅂ..ㅋㅋㅋ.... 아 생각하니까 욕 나오네 1시까지 알바였는데 문 닫을때까지 기다렸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인간도 많았음
아 드러 ㅆㅂ 다 뒤지라
다 뒤져라걍 나도 받아봄 미칭럼들이 친절과 호감을 구분을 못함ㅡㅡ 그때 혈육이랑 알바 오전•오후 각자 했었는데 오후 알바가 남친이라고 했는데도 끝까지 맞냐고 묻고ㅡㅡ 혈육 와서 뭐라하니까 가더라 우우에ㅔㅣ이엑
나도 대학생 때 저래가지고 넘 놀라서 바로 울어가지고.... 울면서 포스기 찍고 그랬던 기억이 남. 사람들이 나 울고 았으니까 현금 내면 거스름돈까지 확실하게 챙겨서 해주시고 그래서.. 그 날 시재점검할 때 로스 없었음.
아빠 모셔가야지
자기나이는 절대 안 밝히네 ㅎㅎ
평생 모쏠인 나도 고백공격 받아본게 편의점 알바 ㅋㅋ 혼자 일해서 개저씨들이 집 어디냐고 물어보고 추근대면 무서움
ㅅㅂ 담배 외우면 지 좋아하는줄 앎; 나도고백받음 개미친것들임;;
개역겨워
진짜 돌았나 분수도 모르고
와 나도 비슷한일로 관둔적 있음..
나도 다른 직종일때 경험함ㅋㅋㅋ남자들 서비스직 만만하게 보는거 맞다고 생각함 윙크에 몸터치에 시발럼들
나 대딩때랑 취준때 편순이할때 아저씨하나가 나한테 폰안가져왔는데 거래처전화할일있다고 폰좀 빌려줄수있냐고 급하다해서 빌려줬는데 그날밤에 카톡옴. 폰빌린사람인데 사실 맘에들어서 번호따고싶은데 안줄까봐 폰빌려달라한거라고.놀랐죠?하는데 그색기 카톡프사 애들사진임ㅋㅋㅋㅋ그뒤에도 친구끼리와사 우리중에 더잘생긴쪽한테 번호주세요 하거나 빼빼로데이날 아몬드빼빼로 꼴랑하나계산하면서 그쪽거라고 번호알려달란 색기 별 ㅈ같은 색기들을 겪음 ㅋㅋㅋㅋ나 대딩이랑 취준때 메갈나오기전이었는데도 한남혐오증걸림
웩
나도 피방 알바 할 때 저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만만해서 번호 따는거래. 멋모를땐 진짜 나한테 관심 있어서 딴 줄 알고 연락 해봤는데 다른 알바생이랑 나 중에 누구 딸지 고민하다가 짜파게티 더 잘 끓이는 내 번호 딴거래; 그래서 그거 듣고 와 그냥 진짜 관심 있어서 번호 따는 게 아니라 그저 '여자' 여서 딴 거구나 느낌 (바로 차단함) 진짜 생각자체가 다름.
난 손님말고 교대알바한테 당함; 말섞어본적도없는데 고백공격당함
쪽지를 받았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기분 존나 더러운데 저런걸 당하고도 죽을까무서워서 ㅈㄹ도 못하는게 평등한 사회인가?
진짜 ㅎ ㅏ ㄴ ㄴ ㅏ ㅁ 들 자아가 장기라면 그거 태어날때 부터 떼는 수술 해야함
아빠편의점하는데 며칠 도와줬거든 ㄹㅇ 과하다 싶을 정도로 딸이라고 동네방네소문을 내놓더라 그런데도 껄떡이는 아재들있었심 몇살이냐 딸이라더니 어떻다 저떻다~
와 ㄹㅇ 받아봄
난한번도없어
ㄴㄷ 20살때 꽃다발 받아서 소름돋아서 그날까지하고 관둠
ㅈㄴ 많아 그나마 제일 ㄱㅊ았던 사람은 나이 좀 있었는데 아무말없이 올때마다 하겐다즈 사준사람 번따 안해서 좋게남음교대하던 새끼가 가방 속에 싸구려 목걸이랑 고백편지 넣어놔서 그날 관둠..
편의점 진짜 ㄹㅈㄷ 번화가 근처에 있는거면 모든여자들 한번씩은 다 따일듯 길거리에서 단한번도 따여본적없는데 편알할때 ㅈㄴ 심하더라 혼자 일하니까 존나 만만한가봄;
편지 주는 놈도 있고ㅋㅋㅋ 갈배가 팁이랍시고 500원 가지라길래 카운터에 있던 불우이웃돕기 저금통에 넣으라니까 그건 안된다면서 가던 갈배도 있고ㅋㅋㅋㅋ
중3 때부터 편의점 알바했는데중3인가 고1 때에어떤 30후 40초 아재가 오빠라 부르라캄
난 고딩때받음 ㅅㅂ
첫댓글 와 나도 이래서 그만둠
편의점 사장이 찝적거리는 경우도 있음
저거 편의점 유리문 앞에 붙여놔야 한다고 생각함 콱씨
나도 폰 빌린다고 하더니 카톡옴ㅋㅋㅋ 도라이들 많아...
토나와
ㅈ같다...
난 저런 것보다 여자 편의점 알바생 만만하게 보고 진상 피우는 새끼들 때문에 힘들었음.. 그래도 한 5년인가 모든 편의점 1년이상 했었어 별별 진상을 다 봤다
아 나더 많은 한남거쳐감 ㅅㅂ진짜종특인가
오..대단들 해
공기 아깝다...죽어라
징그러
나도 이랬음 ㅅㅂ...하 또래면 기분이라도 안 나쁘지 웬 아저씨들이 진짜 ㅅㅂ..ㅋㅋㅋ.... 아 생각하니까 욕 나오네 1시까지 알바였는데 문 닫을때까지 기다렸다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인간도 많았음
아 드러 ㅆㅂ 다 뒤지라
다 뒤져라걍 나도 받아봄 미칭럼들이 친절과 호감을 구분을 못함ㅡㅡ 그때 혈육이랑 알바 오전•오후 각자 했었는데 오후 알바가 남친이라고 했는데도 끝까지 맞냐고 묻고ㅡㅡ 혈육 와서 뭐라하니까 가더라 우우에ㅔㅣ이엑
나도 대학생 때 저래가지고 넘 놀라서 바로 울어가지고.... 울면서 포스기 찍고 그랬던 기억이 남. 사람들이 나 울고 았으니까 현금 내면 거스름돈까지 확실하게 챙겨서 해주시고 그래서.. 그 날 시재점검할 때 로스 없었음.
아빠 모셔가야지
자기나이는 절대 안 밝히네 ㅎㅎ
평생 모쏠인 나도 고백공격 받아본게 편의점 알바 ㅋㅋ 혼자 일해서 개저씨들이 집 어디냐고 물어보고 추근대면 무서움
ㅅㅂ 담배 외우면 지 좋아하는줄 앎; 나도고백받음 개미친것들임;;
개역겨워
진짜 돌았나 분수도 모르고
와 나도 비슷한일로 관둔적 있음..
나도 다른 직종일때 경험함ㅋㅋㅋ
남자들 서비스직 만만하게 보는거 맞다고 생각함 윙크에 몸터치에 시발럼들
나 대딩때랑 취준때 편순이할때 아저씨하나가 나한테 폰안가져왔는데 거래처전화할일있다고 폰좀 빌려줄수있냐고 급하다해서 빌려줬는데 그날밤에 카톡옴. 폰빌린사람인데 사실 맘에들어서 번호따고싶은데 안줄까봐 폰빌려달라한거라고.놀랐죠?하는데 그색기 카톡프사 애들사진임ㅋㅋㅋㅋ그뒤에도 친구끼리와사 우리중에 더잘생긴쪽한테 번호주세요 하거나 빼빼로데이날 아몬드빼빼로 꼴랑하나계산하면서 그쪽거라고 번호알려달란 색기 별 ㅈ같은 색기들을 겪음 ㅋㅋㅋㅋ나 대딩이랑 취준때 메갈나오기전이었는데도 한남혐오증걸림
웩
나도 피방 알바 할 때 저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만만해서 번호 따는거래. 멋모를땐 진짜 나한테 관심 있어서 딴 줄 알고 연락 해봤는데 다른 알바생이랑 나 중에 누구 딸지 고민하다가 짜파게티 더 잘 끓이는 내 번호 딴거래; 그래서 그거 듣고 와 그냥 진짜 관심 있어서 번호 따는 게 아니라 그저 '여자' 여서 딴 거구나 느낌 (바로 차단함) 진짜 생각자체가 다름.
난 손님말고 교대알바한테 당함; 말섞어본적도없는데 고백공격당함
쪽지를 받았다는거 자체만으로도 기분 존나 더러운데 저런걸 당하고도 죽을까무서워서 ㅈㄹ도 못하는게 평등한 사회인가?
진짜 ㅎ ㅏ ㄴ ㄴ ㅏ ㅁ 들 자아가 장기라면 그거 태어날때 부터 떼는 수술 해야함
아빠편의점하는데 며칠 도와줬거든 ㄹㅇ 과하다 싶을 정도로 딸이라고 동네방네소문을 내놓더라 그런데도 껄떡이는 아재들있었심 몇살이냐 딸이라더니 어떻다 저떻다~
와 ㄹㅇ 받아봄
난한번도없어
ㄴㄷ 20살때 꽃다발 받아서 소름돋아서 그날까지하고 관둠
ㅈㄴ 많아 그나마 제일 ㄱㅊ았던 사람은 나이 좀 있었는데 아무말없이 올때마다 하겐다즈 사준사람 번따 안해서 좋게남음
교대하던 새끼가 가방 속에 싸구려 목걸이랑 고백편지 넣어놔서 그날 관둠..
편의점 진짜 ㄹㅈㄷ 번화가 근처에 있는거면 모든여자들 한번씩은 다 따일듯 길거리에서 단한번도 따여본적없는데 편알할때 ㅈㄴ 심하더라 혼자 일하니까 존나 만만한가봄;
편지 주는 놈도 있고ㅋㅋㅋ 갈배가 팁이랍시고 500원 가지라길래 카운터에 있던 불우이웃돕기 저금통에 넣으라니까 그건 안된다면서 가던 갈배도 있고ㅋㅋㅋㅋ
중3 때부터 편의점 알바했는데
중3인가 고1 때에
어떤 30후 40초 아재가 오빠라 부르라캄
난 고딩때받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