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냄비태워머금
신랑 친구들이 함 핑계로 신부한테 돈 뜯어감신부가 봉투에 돈 넣어서 길에 깔아주면 주으면서 찔끔 걸어오는데 봉투안에 돈 적으면 적다고 뒤로 물러남+ 신부 친구들한테 애교, 춤, 노래시키고 대접받는게 넘 꼴불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냄비태워머금
첫댓글 내 사촌 아파트에서 저거함.. ㅋ.. 아파트 정문에서부터 시작해서 해당동 엘베까지 돈봉투 계속 깔고 다들 신기해서 다 쳐다봤대
애기때 저거 딱 한번 봤었는데 ㅋㅋ 아파트단지에서 저래서 신기했었어결혼 안할거라 있든 없든 상관없다네요 재밋어보이는구만 뭘
이거 근본은 있는 문화였냐구
나 어릴땐 아파트 단지에 저런 일 종종 있었음 ㅋㅋㅋㅋㅋ 밤중에 뭐하는건가 했디
어릴때 구경 몇번 했었는데 재밌었어ㅋㅋㅋ
할매가 꼭 함 받고싶다 그래서 막내이모부가 친구 섭외해서 했는데 우린 걍 재밌게 웃고 잘놀았었음...(시골동네라 동네잔치하듯 함)오징어쓰고있던 아저씨 한달동안 얼굴에서 오징어냄새났다고 후문도 듣고...함에 그만큼 돈되는 예물 담아와서 가족들 다 좋아하긴했었어 ㅋㅋㅋ...
나도 15년전에 친척결혼할때 시골동네에서 하는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봄
그때쯤만 해도 결혼식 전날 신랑친구들이랑 술먹고 매달아서 발바닥 때리고 하다가 신랑 죽은 사건 뉴스 종종 나왔음
나 고딩때 아파트 단지에서 한두번 본 듯 ㅋㅋㅋㅋ그때도 개시끄럽고 이상하다 생각함 ㅠ 없어져서 정말 다행
개싫다
난 어릴때 결혼하면 발바닥맞는줄 알고 결혼안한다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유딩때 작은고모 하는거 봤는데 첨엔 무서웠다(등불이랑가면이..)나중엔 별생각없이 용돈받고 맛있는거 먹어서 좋았던 기억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렸을때 티비로만 봄; 없어져서ㅠ다행이다 좆까 ㅅㅂ ㅠ
저것도 문제지만 결혼할때 신고식인지? 신랑 거꾸로 매달고 발바닥때리기(우리 마을에서 실제로 돌아가신분 있음 때리분은 형도 안살고) 신랑 구두에 술 따르고 신부에게 먹이기 등(뉴스에도 종종 나옴)...그래서 어린시절 결혼에 대한 공포가 있었음..
이모결혼할때봣는데 잼썻음
나 어렸을때만해도 함사세요 소리 가끔 들렸는데ㅋㅋㅋㅋㅋ 요샌 아예 안하겠다
내 기억으론 막내이모 결혼전에... 본게 마지막이야
저 오징어 쓴게 너무 무서워서 어렸을때 울었던 기억 난다
어릴때 딱 한번 봤는데 잼썼어..ㅋㅋ
신부한테 돈뜯는거말고 오징어쓰고 이런건 재밋는문화라고 생각했는데..ㅋㅋ나도 살면서 한번밖에 못봄ㅋㅋ
으 종나실타 결혼식 문화는 한결같이ㅉ
발바닥 줘패는게 웃기던데ㅋㅋㅋ 사촌언니 결혼할때 봄
저거 신랑은 발바닥 뒤지게 패고 그랬던 건가?? 나 저거 본 기억 있음 어렸을 때
어릴때 내 용돈 뜯겨서 존나 울었음... ㅅㅂ.. 돌려준다매요
아니 옛날이라고 대문자 E만 살진않았을거아니야 완전 소심하거나 친구 없는 남자는저거 어떻게함??? 필수는 아니었겟지???
예전에는 신랑측에서 집 하고 신부가 예물해서 저것도 예물로 들어가서 그런건가? 하나의 문화이긴했는데 과하지만 않으면...
엄빠 결혼식비디오에서 봄ㅋㅋㅋ 시골이어서 그랬는지 엄마친규들 아니고 동네뽀글머리 아줌마들이 다 와서 같이 열어보면서 구경하던데ㅋㅋㅋㅋ
저거 엄빠영상있는데 큰외삼촌이 웃으면서 아빠친구 밀어붙임 웃기긴했어... 선지키기가 어려울듯
와나 유치원때인지 초딩때인지 밤에 개시끄러웠던 기억남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아파트 문화+핵가족화 되면서 없어진듯 나 초딩때만해도 함문화 있어서 아파트에서 하는거 몇번 봄
진짜 한남스럽다
실제로 하는거 봤음 우리 막내이모가ㅋㅋㅋ
발바닥 때리는 문화만 남기지
어휴 저거 어릴때 봣음 ㅅㅂ 지금봐도 븅신같다
어렸을 때 봤을 땐 재밌었는데 지금 우리동네에서 한다그러면 절레절레다
어릴때 삼촌 결혼할때 봤었는데 진짜 웃기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신부친구들 술집여자만듬 친구삼촌결혼식비디오에서 봄 구두에 술따라마시게하고 완전 토나와
오로라공주에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전통이긴 해? 유교 조선시대 정서랑 너무 안 맞는데
어릴때 아파트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거 기억나..
진짜 어렸을 때 아파트에서 들었던 기억은 남.. 없어지길 천만다행
저 대접받는게 다 남자고 대접하는게 여자라는게 토나옴포인트
첫댓글 내 사촌 아파트에서 저거함.. ㅋ.. 아파트 정문에서부터 시작해서 해당동 엘베까지 돈봉투 계속 깔고 다들 신기해서 다 쳐다봤대
애기때 저거 딱 한번 봤었는데 ㅋㅋ 아파트단지에서 저래서 신기했었어
결혼 안할거라 있든 없든 상관없다네요 재밋어보이는구만 뭘
이거 근본은 있는 문화였냐구
나 어릴땐 아파트 단지에 저런 일 종종 있었음 ㅋㅋㅋㅋㅋ 밤중에 뭐하는건가 했디
어릴때 구경 몇번 했었는데 재밌었어ㅋㅋㅋ
할매가 꼭 함 받고싶다 그래서 막내이모부가 친구 섭외해서 했는데 우린 걍 재밌게 웃고 잘놀았었음...(시골동네라 동네잔치하듯 함)
오징어쓰고있던 아저씨 한달동안 얼굴에서 오징어냄새났다고 후문도 듣고...
함에 그만큼 돈되는 예물 담아와서 가족들 다 좋아하긴했었어 ㅋㅋㅋ...
나도 15년전에 친척결혼할때 시골동네에서 하는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봄
그때쯤만 해도 결혼식 전날 신랑친구들이랑 술먹고 매달아서 발바닥 때리고 하다가 신랑 죽은 사건 뉴스 종종 나왔음
나 고딩때 아파트 단지에서 한두번 본 듯 ㅋㅋㅋㅋ그때도 개시끄럽고 이상하다 생각함 ㅠ 없어져서 정말 다행
개싫다
난 어릴때 결혼하면 발바닥맞는줄 알고 결혼안한다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유딩때 작은고모 하는거 봤는데 첨엔 무서웠다(등불이랑가면이..)나중엔 별생각없이 용돈받고 맛있는거 먹어서 좋았던 기억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렸을때 티비로만 봄; 없어져서ㅠ다행이다 좆까 ㅅㅂ ㅠ
저것도 문제지만 결혼할때 신고식인지? 신랑 거꾸로 매달고 발바닥때리기(우리 마을에서 실제로 돌아가신분 있음 때리분은 형도 안살고) 신랑 구두에 술 따르고 신부에게 먹이기 등(뉴스에도 종종 나옴)...그래서 어린시절 결혼에 대한 공포가 있었음..
이모결혼할때봣는데 잼썻음
나 어렸을때만해도 함사세요 소리 가끔 들렸는데ㅋㅋㅋㅋㅋ 요샌 아예 안하겠다
내 기억으론 막내이모 결혼전에... 본게 마지막이야
저 오징어 쓴게 너무 무서워서 어렸을때 울었던 기억 난다
어릴때 딱 한번 봤는데 잼썼어..ㅋㅋ
신부한테 돈뜯는거말고 오징어쓰고 이런건 재밋는문화라고 생각했는데..ㅋㅋ
나도 살면서 한번밖에 못봄ㅋㅋ
으 종나실타 결혼식 문화는 한결같이ㅉ
발바닥 줘패는게 웃기던데ㅋㅋㅋ 사촌언니 결혼할때 봄
저거 신랑은 발바닥 뒤지게 패고 그랬던 건가?? 나 저거 본 기억 있음 어렸을 때
어릴때 내 용돈 뜯겨서 존나 울었음... ㅅㅂ.. 돌려준다매요
아니 옛날이라고 대문자 E만 살진
않았을거아니야 완전 소심하거나 친구 없는 남자는
저거 어떻게함??? 필수는 아니었겟지???
예전에는 신랑측에서 집 하고 신부가 예물해서 저것도 예물로 들어가서 그런건가? 하나의 문화이긴했는데 과하지만 않으면...
엄빠 결혼식비디오에서 봄ㅋㅋㅋ 시골이어서 그랬는지 엄마친규들 아니고 동네뽀글머리 아줌마들이 다 와서 같이 열어보면서 구경하던데ㅋㅋㅋㅋ
저거 엄빠영상있는데 큰외삼촌이 웃으면서 아빠친구 밀어붙임 웃기긴했어... 선지키기가 어려울듯
와나 유치원때인지 초딩때인지 밤에 개시끄러웠던 기억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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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문화+핵가족화 되면서 없어진듯 나 초딩때만해도 함문화 있어서 아파트에서 하는거 몇번 봄
진짜 한남스럽다
실제로 하는거 봤음 우리 막내이모가ㅋㅋㅋ
발바닥 때리는 문화만 남기지
어휴 저거 어릴때 봣음 ㅅㅂ 지금봐도 븅신같다
어렸을 때 봤을 땐 재밌었는데 지금 우리동네에서 한다그러면 절레절레다
어릴때 삼촌 결혼할때 봤었는데 진짜 웃기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신부친구들 술집여자만듬
친구삼촌결혼식비디오에서 봄
구두에 술따라마시게하고 완전 토나와
오로라공주에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전통이긴 해? 유교 조선시대 정서랑 너무 안 맞는데
어릴때 아파트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거 기억나..
진짜 어렸을 때 아파트에서 들었던 기억은 남.. 없어지길 천만다행
저 대접받는게 다 남자고 대접하는게 여자라는게 토나옴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