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4732521
한국으로 치면 대한극장 없어진걸 본 거 같은 기분일듯
감정 표현 잘 드러내지 않는 사람인데 이 때 ㄹㅇ 침울해보였음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첫댓글 저거 밥친구였는데...
이번에 달라스인가 뭐또 새로 하더랑
저 감정 뭔지 알아..
50년 지난지알았는데 25년이네
맞아.. ㅠ 괜히 아쉽고 슬프고..
기분이 이상하다...
오 이서진 뉴욕뉴욕 새로 또 나왔어??
저런거 너무 슬픔.. 애기때 아빠가 지은 건물 앞에서 동생이랑 귀여운 사진찍은거 재연하려고 갔는데 너무 엉뚱한 건물이 돼서 걍 씁쓸하게 돌아왔던 기억 ㅠ
ㅜ 고향 한번씩 갈때마다 느껴
맞아 추억과 달라진 추억의장소 가면 기분이 이상해...
진짜 괜히 서운해짐
오 이거 시작했구나 봐야지
ㅠㅠ
그나마 저긴 가게만 바뀐거 아님? 한국은 동네가 사라지고 아파트가 들어와서 흔적도 없잖아 아예...ㅠㅠ
ㄴㄴ 아님 고층빌딩 새로지은거
ㅠㅠㅠㅠ
와장창
슬퍼 세상은 항상 변해가그걸 누구도 잡을 수 없고
뭔지 알아...ㅠ
나도 교환학생 갔던 도시에 몇년만에 갔는데 바뀐 모습이 보여서 갑자기 추억이 바래는 느낌이어서 너무 서운했어 바뀐 모습도 좋지만 나만의 추억으로 간직해둘걸 하고 아쉬웠음
ㅠ
이 기분 뭔지 알아.... 다녔던 학교 가끔 갈 때 마다 변해 그때 내 추억이 있었던 흔적이 거의 안남아서 서글픔 ㅠ
난 내 추억의 공간이 없어진거 보고 진짜로 눈물나더라.. 이제 내 머릿속에만 있는.. ㅠㅠ
알지... 내가 애기 때 살던 주택가가 재개발 되면서 아파트 단지 됐는걸 ㅠㅠ
아ㅠ
이거 진짜 마음 안 좋은 거 오래가더라.. ㅜ
나도 밀국에서 맨날 가던 빵집 사라져서 슬프더라... 많이 바꼈더라고ㅠ
나도 내가 다녔던 학교 가보면.... 뭐가 많이 바뀌어서.. 마음 되게 그렇더라... 그 시절의 내 모습이 사라지는 느낌...
세월이 그만큼 흘렀단거겠지..
나 초등학교 때 살던 동네는 이제 재개발로 다 뒤집어 엎어서 갈 수도 없어.. 😔
나도 옛날에 중고딩때 우리동네… 재개발하고 싹 변해서 내가 좋아했던 아지트 다 없어져서 한동안 슬펐었음…
나 어렸을때 시골 살았었는데 신도시 들어서면서 싹 바뀜..ㅎ 이젠 집이 어디었는지도 몰라유
고향 7년만에 돌아왔는데 진짜 다 바뀌고 내가 모르는 세상 돼있더라고•••
맞아 뭔가 싫달까…?바뀌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는데 너무 싫어ㅠ
나도 20년 살던 본가 내려갈때마다 뭐가바뀌어 있는데 먼가 너무너무너무 섭섭함...ㅠㅠ 고딩때 맨날먹던 이삭토스트집 없어졌을때 너무 슬펐어
나도 20년 살던 곳 바껴서 속상했어.. 발전해서 더 좋아진 건데도 기분이 오묘하더라
마음이 진짜 허할거같아ㅜㅜㅠㅠㅠㅠ
첫댓글 저거 밥친구였는데...
이번에 달라스인가 뭐또 새로 하더랑
저 감정 뭔지 알아..
50년 지난지알았는데 25년이네
맞아.. ㅠ 괜히 아쉽고 슬프고..
기분이 이상하다...
오 이서진 뉴욕뉴욕 새로 또 나왔어??
저런거 너무 슬픔.. 애기때 아빠가 지은 건물 앞에서 동생이랑 귀여운 사진찍은거 재연하려고 갔는데 너무 엉뚱한 건물이 돼서 걍 씁쓸하게 돌아왔던 기억 ㅠ
ㅜ 고향 한번씩 갈때마다 느껴
맞아 추억과 달라진 추억의장소 가면 기분이 이상해...
진짜 괜히 서운해짐
오 이거 시작했구나 봐야지
ㅠㅠ
그나마 저긴 가게만 바뀐거 아님? 한국은 동네가 사라지고 아파트가 들어와서 흔적도 없잖아 아예...ㅠㅠ
ㄴㄴ 아님 고층빌딩 새로지은거
ㅠㅠㅠㅠ
와장창
슬퍼
세상은 항상 변해가
그걸 누구도 잡을 수 없고
뭔지 알아...ㅠ
나도 교환학생 갔던 도시에 몇년만에 갔는데 바뀐 모습이 보여서 갑자기 추억이 바래는 느낌이어서 너무 서운했어 바뀐 모습도 좋지만 나만의 추억으로 간직해둘걸 하고 아쉬웠음
ㅠ
이 기분 뭔지 알아.... 다녔던 학교 가끔 갈 때 마다 변해 그때 내 추억이 있었던 흔적이 거의 안남아서 서글픔 ㅠ
난 내 추억의 공간이 없어진거 보고 진짜로 눈물나더라.. 이제 내 머릿속에만 있는.. ㅠㅠ
알지... 내가 애기 때 살던 주택가가 재개발 되면서 아파트 단지 됐는걸 ㅠㅠ
아ㅠ
이거 진짜 마음 안 좋은 거 오래가더라.. ㅜ
나도 밀국에서 맨날 가던 빵집 사라져서 슬프더라... 많이 바꼈더라고ㅠ
나도 내가 다녔던 학교 가보면.... 뭐가 많이 바뀌어서.. 마음 되게 그렇더라... 그 시절의 내 모습이 사라지는 느낌...
세월이 그만큼 흘렀단거겠지..
나 초등학교 때 살던 동네는 이제 재개발로 다 뒤집어 엎어서 갈 수도 없어.. 😔
나도 옛날에 중고딩때 우리동네… 재개발하고 싹 변해서 내가 좋아했던 아지트 다 없어져서 한동안 슬펐었음…
나 어렸을때 시골 살았었는데 신도시 들어서면서 싹 바뀜..ㅎ 이젠 집이 어디었는지도 몰라유
고향 7년만에 돌아왔는데 진짜 다 바뀌고 내가 모르는 세상 돼있더라고•••
맞아 뭔가 싫달까…?바뀌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는데 너무 싫어ㅠ
나도 20년 살던 본가 내려갈때마다 뭐가바뀌어 있는데 먼가 너무너무너무 섭섭함...ㅠㅠ 고딩때 맨날먹던 이삭토스트집 없어졌을때 너무 슬펐어
나도 20년 살던 곳 바껴서 속상했어.. 발전해서 더 좋아진 건데도 기분이 오묘하더라
마음이 진짜 허할거같아ㅜㅜㅠㅠㅠ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