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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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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과거에 가르쳤던 제자에게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
누리꽃 추천 0 조회 57,786 26.03.22 21:55 댓글 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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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2 23:14

    개싸이코패스같다..; 저렇게 패고도 기억을 못하는것도 충격인데 미화에 합리화까지 대박이네

  • 26.03.22 23:23

    지랄 똥싼다

  • 26.03.22 23:27

    초딩 때 수업시간에 묻는 질문에 대답 못했다고 다같이 복도로 쫓겨나서 어깨동무 한채로 앉았다 일어났다 300번씩 하고 엎드려뻗쳐 하고 그랬었는데... 그 사람 지금은 교감됐네....ㅋㅎ

  • 26.03.22 23:56

    와 기억못하는구나 맞은사람은 평생기억하고 때린사람은 기억도 못하네..
    왜곡했을리가 ㅋ 나도 어린마음엔 손바닥만 때린 샘들도 미웠지만 크고나니 그렇게 교육목적으로 때린샘들은 기억도 안나 기억나도 오히려 옳은 방향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단 생각만 들뿐.. 전학간 학교가 작아서 전교생이 다 합주 나가는데, 당장 이주뒤에 합주 나가야하는데 실로폰 잘 못친다고(내 잘못이 아니잖아?) 틀릴때마다 실로폰 채로 머리 때리고 내 뒷통수 맨손으로 후려치던 미친여자는 기억나 한대 맞으면 잠깐 의식이 멍해질 정도였음 심지어 담임도 아니었고 걍 합주담당 옆반 샘이었음; 근데 기억못하는건지 안나는척 하는건지 그 다음년도에 다른애가 저얘기 꺼내니까 자기가 언제그랬냐고 그랬음 존나 뻔뻔해

  • 26.03.23 00:21

    2 숙제안해왔다고 손바닥 때린선생님 있었지만 저런경우는 기억도안나

  • 26.03.23 00:12

    자기연민 뭐야

  • 초1 때 우유급식 안 먹었다고 출석부로 머리 여러대 맞음ㅋㅋㅋ 우유 가방에 숨겨놓은 친구는 더 맞았어.. 진짜 중딩 때 맞은 것보다 기억에 남아

  • 26.03.23 00:25

    초1 때 나한테 책던진 선생 생각나네... 인생 그렇게 살지 말아라 성인 되어서도 두고두고 생각나서 열받음

  • 26.03.23 00:29

    위로 같은 소리 하네 ㅅㅂ 늙은 교사들 진심 너무 싫어 부모가 선생이라는 동년배들 보면 오~ 이런 분위긴데 그것조차 짜증나

  • 26.03.23 00:39

    나도 여러 선생님들의 체벌을 보고 받았지만 진짜 교육목적이였던 분들의 체벌은 기억도 안나고 원망 1도 없음. 누가봐도 지나치거나 감정적이였던 체벌만 기억남음.

  • 26.03.23 01:13

    와 부끄러워 하지도 않네ㅋㅋㅋㅋㅋ 저런 사람들한테 가는 연금 진짜 안까움

  • 26.03.23 01:14

    가해자들이 멘탈 멀쩡하게 잘 사는 이유가 딱 저거라고 생각해 ㅅㅂ 정당화 아 욕나와

  • 26.03.23 01:14

    2006년인가 초등학교 5,6학년 때 맨날 애들 귀싸대기 때린 남선생...진심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 26.03.23 01:32

    선생이란 사람이 무서운 존재인걸 알고 고개를 숙인다? 왜 무서워해야됨? 조폭 서열정리하냐? 다 자기편하자고 때린거면서

  • 26.03.23 01:53

    나 아직도 생각나는데…초2때.. 반에서 약간 느리고 집에서 신경 잘 안써주는 것 같은 애…계속 방치해두고..집에안가고있으면 머리툭툭치고…발로찬거도봄..진짜 가끔생각나

  • 26.03.23 02:03

    안맞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될듯.... ㅉㅉ

  • 난 초5때 숙제 안 했다고 남선생한테 드럼스틱으로 진짜 무자비하게 맞았었어ㅋㅋㅋㅋ너무 아파서 무릎 꿇고 싹싹 빌었는데도 계속 때렸어 ㅋㅋㅋㅋㅋ그 7번방의 선물 류승룡 마지막쯤에 우는것처럼 오열하면서 빌었어ㅋㅋㅋㅋㅋ그래도 발로 차고 나 넘어지니까 또 때리고 드럼스틱 부러지고 남은 스틱 하나 더 들어서 패더라ㅋㅋㅋㅋ나중에 소풍 갔을때 그 남선생 말투가 ㅈ같아서 버스기사님이랑 싸웠는데 그때도 쌍둥이자매중 동생인 애가 질문 하나 했다고 머리통 주먹으로 쎄게 내리쳐버리더라ㅋㅋㅋㅋㅋ나 지금 30대인데 그 선생 이름 얼굴 생생하게 다 기억나.

  • 26.03.23 02:07

    저 사람 말이 맞다 니가 때린애가 한둘이겠어

  • 26.03.23 02:09

    나도 중2때 낙서 안했는데 낙서했다고 몽둥이로 50대 때리는 와중에 쓰러져서 조퇴함.. 엉덩이 다 터져서 엄마 울고 내가 말려서 학교 안왔는데 그새끼 진짜 너무 찾고 싶어. 오페라했던 최정일!!! 내가 찾아갈게 어딨냐

  • 26.03.23 02:17

    이런새끼들은... 부부싸움하고 온건가 왜 저렇게 지 스트레스를 제자한테 풀지?

  • 26.03.23 02:20

    @고영의 심지어 젊은 새끼였어 29? 30? 지금 생각해보면 성애자 같아 자기 전여친이랑 나랑 이름 똑같다고 따로 선물 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싶다하고 그랬었음 무서워서 남자친구 있는척 수업시간에 티냈는데 일주일 뒤에 저 ㅈㄹ 함

  • 26.03.23 07:09

    @요리저리이리조리 미친새끼구만.. 무서워서 신고 못한거지? 그정도면 신고감인데 병원가서 진료받고 신고해서 그새끼 짤렸어야되는데

  • 26.03.25 12:15

    @고영의 그때 2005-6년때라 신고는 생각도 못함.. 나한테 싸이월드 친구 걸고 이래서 그것도 찾아보고 전에 갈라콘서트 나간거 생각나서 찾아보고 했는데 못 찾음 전에 누가 일찍 퇴직했다고 했는데 너무 찾고 싶어 ㅜㅠ

  • 26.03.23 02:16

    댓글 궁금하다

  • 26.03.23 02:40

    연금 압수하고 싶은 선생 있네요… ㅎㅎ 자격도 없어

  • 26.03.23 03:27

    초등학생을 죽도록 팼구나
    저런 것들 미투 터져서 연금뺏기고 감옥가야하는데

  • 26.03.23 06:04

    저런새끼들 때매 젊은 교사들이 지금 개고생하지

  • 26.03.23 06:29

    진짜 너무 싫어 저런 교사
    초2때 애들 뺨 때리던 미친 담임 있었는데
    니들이 어른이 되면 선생님을 이해할거라했는데 이해는 개뿔. 그저 아동학대교사

  • 26.03.23 07:47

    강민경..진짜 지 남친이랑 싸우면 기합줬음

  • 26.03.23 09:44

    지금이라도 저런새끼들 고소못하나 아동학대로

  • 26.03.23 11:49

    나도 말하고 싶은 선생 있는데 너랑 같이 말년 고독사하길

  • 26.03.23 15:43

    초등학생때 중학생때 진짜 쓰레기 교사들 많았어 교사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음 ㅋㅋㅋㅋ 지금 교사찾기 하면 안나오더라 무섭겠지 지들이 한 행동이 있으니까

  • 와 손바닥만 때렸다고 자기 기억도 바꿔버리네 아직도 기억남 자기가 잘못 기억해놓고 애들 책상에 무릎 꿇게 시키고 허벅지 다 터지도록 애들 팬 선생 나 피부 튼튼한 편이라 그렇게 멍든거 살면서 처음이었음 우리반 애들 다 일주일은 제대로 걷지도 못 했고 몇몇 부모님들이 항의한건지 방학 지나니까 사라져있더라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목소리랑 생긴건 아직도 똑똑히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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