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5때 숙제 안 했다고 남선생한테 드럼스틱으로 진짜 무자비하게 맞았었어ㅋㅋㅋㅋ너무 아파서 무릎 꿇고 싹싹 빌었는데도 계속 때렸어 ㅋㅋㅋㅋㅋ그 7번방의 선물 류승룡 마지막쯤에 우는것처럼 오열하면서 빌었어ㅋㅋㅋㅋㅋ그래도 발로 차고 나 넘어지니까 또 때리고 드럼스틱 부러지고 남은 스틱 하나 더 들어서 패더라ㅋㅋㅋㅋ나중에 소풍 갔을때 그 남선생 말투가 ㅈ같아서 버스기사님이랑 싸웠는데 그때도 쌍둥이자매중 동생인 애가 질문 하나 했다고 머리통 주먹으로 쎄게 내리쳐버리더라ㅋㅋㅋㅋㅋ나 지금 30대인데 그 선생 이름 얼굴 생생하게 다 기억나.
와 손바닥만 때렸다고 자기 기억도 바꿔버리네 아직도 기억남 자기가 잘못 기억해놓고 애들 책상에 무릎 꿇게 시키고 허벅지 다 터지도록 애들 팬 선생 나 피부 튼튼한 편이라 그렇게 멍든거 살면서 처음이었음 우리반 애들 다 일주일은 제대로 걷지도 못 했고 몇몇 부모님들이 항의한건지 방학 지나니까 사라져있더라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목소리랑 생긴건 아직도 똑똑히 기억함
개싸이코패스같다..; 저렇게 패고도 기억을 못하는것도 충격인데 미화에 합리화까지 대박이네
지랄 똥싼다
초딩 때 수업시간에 묻는 질문에 대답 못했다고 다같이 복도로 쫓겨나서 어깨동무 한채로 앉았다 일어났다 300번씩 하고 엎드려뻗쳐 하고 그랬었는데... 그 사람 지금은 교감됐네....ㅋㅎ
와 기억못하는구나 맞은사람은 평생기억하고 때린사람은 기억도 못하네..
왜곡했을리가 ㅋ 나도 어린마음엔 손바닥만 때린 샘들도 미웠지만 크고나니 그렇게 교육목적으로 때린샘들은 기억도 안나 기억나도 오히려 옳은 방향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단 생각만 들뿐.. 전학간 학교가 작아서 전교생이 다 합주 나가는데, 당장 이주뒤에 합주 나가야하는데 실로폰 잘 못친다고(내 잘못이 아니잖아?) 틀릴때마다 실로폰 채로 머리 때리고 내 뒷통수 맨손으로 후려치던 미친여자는 기억나 한대 맞으면 잠깐 의식이 멍해질 정도였음 심지어 담임도 아니었고 걍 합주담당 옆반 샘이었음; 근데 기억못하는건지 안나는척 하는건지 그 다음년도에 다른애가 저얘기 꺼내니까 자기가 언제그랬냐고 그랬음 존나 뻔뻔해
2 숙제안해왔다고 손바닥 때린선생님 있었지만 저런경우는 기억도안나
자기연민 뭐야
초1 때 우유급식 안 먹었다고 출석부로 머리 여러대 맞음ㅋㅋㅋ 우유 가방에 숨겨놓은 친구는 더 맞았어.. 진짜 중딩 때 맞은 것보다 기억에 남아
초1 때 나한테 책던진 선생 생각나네... 인생 그렇게 살지 말아라 성인 되어서도 두고두고 생각나서 열받음
위로 같은 소리 하네 ㅅㅂ 늙은 교사들 진심 너무 싫어 부모가 선생이라는 동년배들 보면 오~ 이런 분위긴데 그것조차 짜증나
나도 여러 선생님들의 체벌을 보고 받았지만 진짜 교육목적이였던 분들의 체벌은 기억도 안나고 원망 1도 없음. 누가봐도 지나치거나 감정적이였던 체벌만 기억남음.
와 부끄러워 하지도 않네ㅋㅋㅋㅋㅋ 저런 사람들한테 가는 연금 진짜 안까움
가해자들이 멘탈 멀쩡하게 잘 사는 이유가 딱 저거라고 생각해 ㅅㅂ 정당화 아 욕나와
2006년인가 초등학교 5,6학년 때 맨날 애들 귀싸대기 때린 남선생...진심 너무 충격적이어서 그모습이 아직도 생생해
선생이란 사람이 무서운 존재인걸 알고 고개를 숙인다? 왜 무서워해야됨? 조폭 서열정리하냐? 다 자기편하자고 때린거면서
나 아직도 생각나는데…초2때.. 반에서 약간 느리고 집에서 신경 잘 안써주는 것 같은 애…계속 방치해두고..집에안가고있으면 머리툭툭치고…발로찬거도봄..진짜 가끔생각나
안맞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될듯.... ㅉㅉ
난 초5때 숙제 안 했다고 남선생한테 드럼스틱으로 진짜 무자비하게 맞았었어ㅋㅋㅋㅋ너무 아파서 무릎 꿇고 싹싹 빌었는데도 계속 때렸어 ㅋㅋㅋㅋㅋ그 7번방의 선물 류승룡 마지막쯤에 우는것처럼 오열하면서 빌었어ㅋㅋㅋㅋㅋ그래도 발로 차고 나 넘어지니까 또 때리고 드럼스틱 부러지고 남은 스틱 하나 더 들어서 패더라ㅋㅋㅋㅋ나중에 소풍 갔을때 그 남선생 말투가 ㅈ같아서 버스기사님이랑 싸웠는데 그때도 쌍둥이자매중 동생인 애가 질문 하나 했다고 머리통 주먹으로 쎄게 내리쳐버리더라ㅋㅋㅋㅋㅋ나 지금 30대인데 그 선생 이름 얼굴 생생하게 다 기억나.
저 사람 말이 맞다 니가 때린애가 한둘이겠어
나도 중2때 낙서 안했는데 낙서했다고 몽둥이로 50대 때리는 와중에 쓰러져서 조퇴함.. 엉덩이 다 터져서 엄마 울고 내가 말려서 학교 안왔는데 그새끼 진짜 너무 찾고 싶어. 오페라했던 최정일!!! 내가 찾아갈게 어딨냐
이런새끼들은... 부부싸움하고 온건가 왜 저렇게 지 스트레스를 제자한테 풀지?
@고영의 심지어 젊은 새끼였어 29? 30? 지금 생각해보면 성애자 같아 자기 전여친이랑 나랑 이름 똑같다고 따로 선물 주고 집에 데려다주고 싶다하고 그랬었음 무서워서 남자친구 있는척 수업시간에 티냈는데 일주일 뒤에 저 ㅈㄹ 함
@요리저리이리조리 미친새끼구만.. 무서워서 신고 못한거지? 그정도면 신고감인데 병원가서 진료받고 신고해서 그새끼 짤렸어야되는데
@고영의 그때 2005-6년때라 신고는 생각도 못함.. 나한테 싸이월드 친구 걸고 이래서 그것도 찾아보고 전에 갈라콘서트 나간거 생각나서 찾아보고 했는데 못 찾음 전에 누가 일찍 퇴직했다고 했는데 너무 찾고 싶어 ㅜㅠ
댓글 궁금하다
연금 압수하고 싶은 선생 있네요… ㅎㅎ 자격도 없어
초등학생을 죽도록 팼구나
저런 것들 미투 터져서 연금뺏기고 감옥가야하는데
저런새끼들 때매 젊은 교사들이 지금 개고생하지
진짜 너무 싫어 저런 교사
초2때 애들 뺨 때리던 미친 담임 있었는데
니들이 어른이 되면 선생님을 이해할거라했는데 이해는 개뿔. 그저 아동학대교사
강민경..진짜 지 남친이랑 싸우면 기합줬음
지금이라도 저런새끼들 고소못하나 아동학대로
나도 말하고 싶은 선생 있는데 너랑 같이 말년 고독사하길
초등학생때 중학생때 진짜 쓰레기 교사들 많았어 교사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음 ㅋㅋㅋㅋ 지금 교사찾기 하면 안나오더라 무섭겠지 지들이 한 행동이 있으니까
와 손바닥만 때렸다고 자기 기억도 바꿔버리네 아직도 기억남 자기가 잘못 기억해놓고 애들 책상에 무릎 꿇게 시키고 허벅지 다 터지도록 애들 팬 선생 나 피부 튼튼한 편이라 그렇게 멍든거 살면서 처음이었음 우리반 애들 다 일주일은 제대로 걷지도 못 했고 몇몇 부모님들이 항의한건지 방학 지나니까 사라져있더라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목소리랑 생긴건 아직도 똑똑히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