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떡볶이폭격기
j는 약간 우당탕탕 하는 이미지 자체를 극혐 하고 노간지 라고 생각함 (자기가 그렇게 비춰 지는것도 싫어하는 듯)+ 미리 준비 안하는걸 이해 못하는 편<j 입장에서 멋있다고 생각하는 포인트>완벽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내가 생각한 그대로 최고의 결과가 나옴 누가봐도 안경 척, 일잘러 이미지, 든든한 느낌"준비성 진짜 철저하다.. 너 있어서 망할 일은 없을듯"-> j들 심장 뻐렁침 역시 난 짱이야이게 멋있는거지^^
p는 미리 준비,계획하는거 물론 좋지만노간지라고 생각함나의 순발력과 융통성으로 뭔가 해내는걸 더 멋있는 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p 입장에서 멋있다고 생각하는 포인트>아무 준비 안했는데 내가 제일 잘했다^^번번히 살아남죠? 또 살았죠? 또 해냈죠? "역시 어딜 내던져 놔도 넌 잘해"-> p들 심장 뻐렁침 역시 난 짱이야이게 멋있는거지^^서로가 서로의 추구미를 안멋있고 노간지라고생각하는게 웃겨서 써봄 ㅋㅋㅋㅋㅋㅋㅋ<<<<웃기라고 쓴거고 서로 장단점 있으니까욕하는 댓 무조건 금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떡볶이폭격기
첫댓글 그냥 각자가 각자한테 도취되어 있는거 같음
헉 J인데 이부분 완전 공감j는 약간 우당탕탕 하는 이미지 자체를 극혐 하고노간지 라고 생각함(자기가 그렇게 비춰 지는것도 싫어하는 듯)+ 미리 준비 안하는걸 이해 못하는 편
난 99퍼 j인데 p랑 사이 좋게 지내는 법 터득했어 p 친구들은 계획짜는거 숨막혀해해서 나혼자 다 짜놓고 그 계획으로 유인함... 못지키면 그거 나름대로 낭만이라 생각... 지켜도 안지켜도 괜찮아짐ㅋㅋㅋ p의 여유와 낭만을 사랑함다
난 계획이 없으면 진짜 아무것도 안할걸 알아서 다이어리에 투두리스트 매일 엄청 써 근데 다 안지켜도 스트레스 받지는 않아 80퍼 정도 해내면 잘 한 편이다 하고 삼
여시는 j야 p야?
난 p인데 j가 존나 멋지다고 생각 개야무져보여
22 글고 동시에 날 한심하게 생각할까봐 무섭
오...그건 걔네사정이라 괜찮아
P존나 나야ㅠ 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뭐 열심히 해도 열심히 안한 척을 하기도 함;;;근데 j들 보면 부럽고 멋있다고 생각함 나는 죽었다 깨도 못해
나 j인데… 나는 멘탈이 약해서 j라고 생각함 변수가 생기면 거기에 데미지를 p들보다 더 크게 받는다고 생각.. 그래서 변수가 생겨도 동요 없는 p가 멘탈이 센거같아
ㅁㅈ 제이는 통제형이니까내가 상황을 컨트롤 할 수 잇어야해그래서 a안 b안 c안... 대안 생각해놓는것안그러면 서터레스 받아🥲
그른가 보통 p들은 j 멋있어하던데 ㅋㅋㅋㅋㅋ p 좋아하는 j는 못봤는데 j좋아하는 p는 종종 봄
오 한 번도 그런 생각 안 해봤는데..계획 세우는 p인데 계획 틀어져도 스트레스 안 받고 이것도 경험이지 재밌네 하는 내가 좋음
p특유의 해맑음이 옛날엔 답답했는데 요즘엔 걍 부러움ㅋㅋ긍정적이라서
j인데 p되고싶어 유연성 미침
J 가 멋져보일 따도 있지만 부럽거나 그렇게 되고싶진 않아 스트레스받는 거 싫어ㅠㅠ
어차피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경우가 잘 없어서 ㄱㅊ (합리화 맞아)
서로가 서로를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나..j>p 스트레스 역치 높음 유연성 좋음p>j 계획성 좋음 정리된 삶이 멋진
나도 이런 줄 ㅋㅋㅋ 왜냐면 내가 j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p이기 때문
츠그미 다른 건 맞는 듯 ㅋㅋㅋㅋ p인데 속으로 번번이 해냈죠? 이럼 ㅋㅋ
J 멋잇음... 추구미 근데 나는 그렇지 못한P... 마음이 편한건 이쪽인듯ㅋㅋ
ㅋㅋㅋㅅㅂ 나 p 동생j 인데 맨날 서로 노간지 포인트 완전 똑같다
아개웃김 나 p맞네 분단위로 잘라서 뭐 하는거 너무 짜침
j 엑셀정리표 보고 오오 대박 하지만 속으론 그래도 결론은 내가 이기죠?? 라고 생각함
j인데 p가 간지나보여서 p인척 행동함
p인데 j처럼 하고싶은데 안되서 걍 p의 장점으로 사는거뿐
j 인데 졸라 열심히 찾은 숙소 친구들이 너무 좋다 그러면 그렇게 뿌듯할수가없음..
오.. 난 쌉 p인데 J를 볼때마다 와 진짜 개쩐다 라고 생각함.
나 진짜 찐 p 맞음...우당탕탕 속에서도 목표를 이룬 내 자신!!ㅎ모로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지요...ㅎ
j 답답시러
J인데 맞아..! 여행에서도 가격, 인프라 교통, 근처편의점갯수까지 고려해서 겁나열심히 찾은 숙소를 다들 좋아해주면 그렇게뿌듯할수가없어...
난 p인데 j처럼 계획적인거 부럽
난 p 인데 j 효율 떨어져보여서 별로...
난 p인데 가끔 j 나옴,, 친구가 계획 짜오면 그냥 고맙고요,, 예
J랑 여행가는거 안맞아... 숨막혀서 여행같지가 않아
나두 여행이나 놀때 안맞아ㅜㅜ나는 심지어 j p 거의 반반이고 j가 더 높은데 p들이 좋음ㅜ
난 중간정도 나오는데 극j의 통제와 극p의 무계획이 정말 싫어.. 근데 둘다 내가족이라 같이 여행가면 파국
극 j랑 극p만 저러지 않을까? 뭐든 적당한게 좋은듯 남한테 강요하는 정도만 아니면 혼자서는 어쩌든 노상관
P ㅋㅋㅋㅋ 예약안해서 못가면 담에 가면 됨 ;;
극단적이지만 않으면 양쪽 다 좋아. 난 j 따라다니는거 좋아하는 p임
유연한 j인데 극p 좀 답답은 함..결과물이 어케든 나오긴 하는데 로스나 뒷처리 해야 될 게 많은 느낌..? 근데 긍정적인 마인드 자체는 부러워ㅠ
나는 완전 j인데 친구관계에선 별 생각 안들고업무적인 관계에선 답답해 미치겠더라
j인데 p가 부러워
ㅁㅈㅁㅈ Pㅋㅋㅋ 봤냐 내 순발력과 대응력을...!!!!!! 이런스타일임
즉흥으로 하는게 뭐든 스트레스 안받고 더 완벽한 것이 됨
P인데 못하는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너무 알아서 ㅠㅠ 좋게 포장해서 다스리는즁
호오 둘다 대단하다고 생각함 엄마 영향 받아서 j인척 하는 p인데 계획없이 해내는 p보면 그건 그대로 멋지고 계획대로 전차같이 끌고가는 j보면 그대로 멋져허지만 내 추구미는 p야 스트레스 덜해
첫댓글 그냥 각자가 각자한테 도취되어 있는거 같음
헉 J인데 이부분 완전 공감
j는 약간 우당탕탕 하는 이미지 자체를 극혐 하고
노간지 라고 생각함
(자기가 그렇게 비춰 지는것도 싫어하는 듯)
+ 미리 준비 안하는걸 이해 못하는 편
난 99퍼 j인데 p랑 사이 좋게 지내는 법 터득했어 p 친구들은 계획짜는거 숨막혀해해서 나혼자 다 짜놓고 그 계획으로 유인함... 못지키면 그거 나름대로 낭만이라 생각... 지켜도 안지켜도 괜찮아짐ㅋㅋㅋ p의 여유와 낭만을 사랑함다
난 계획이 없으면 진짜 아무것도 안할걸 알아서 다이어리에 투두리스트 매일 엄청 써 근데 다 안지켜도 스트레스 받지는 않아 80퍼 정도 해내면 잘 한 편이다 하고 삼
여시는 j야 p야?
난 p인데 j가 존나 멋지다고 생각 개야무져보여
22 글고 동시에 날 한심하게 생각할까봐 무섭
오...그건 걔네사정이라 괜찮아
P존나 나야ㅠ 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뭐 열심히 해도 열심히 안한 척을 하기도 함;;;
근데 j들 보면 부럽고 멋있다고 생각함 나는 죽었다 깨도 못해
나 j인데… 나는 멘탈이 약해서 j라고 생각함 변수가 생기면 거기에 데미지를 p들보다 더 크게 받는다고 생각.. 그래서 변수가 생겨도 동요 없는 p가 멘탈이 센거같아
ㅁㅈ 제이는 통제형이니까
내가 상황을 컨트롤 할 수 잇어야해
그래서 a안 b안 c안... 대안 생각해놓는것
안그러면 서터레스 받아🥲
그른가 보통 p들은 j 멋있어하던데 ㅋㅋㅋㅋㅋ
p 좋아하는 j는 못봤는데 j좋아하는 p는 종종 봄
오 한 번도 그런 생각 안 해봤는데..
계획 세우는 p인데 계획 틀어져도 스트레스 안 받고 이것도 경험이지 재밌네 하는 내가 좋음
p특유의 해맑음이 옛날엔 답답했는데 요즘엔 걍 부러움ㅋㅋ긍정적이라서
j인데 p되고싶어 유연성 미침
J 가 멋져보일 따도 있지만 부럽거나 그렇게 되고싶진 않아 스트레스받는 거 싫어ㅠㅠ
어차피 인생 계획대로 되는 경우가 잘 없어서 ㄱㅊ (합리화 맞아)
서로가 서로를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j>p 스트레스 역치 높음 유연성 좋음
p>j 계획성 좋음 정리된 삶이 멋진
나도 이런 줄 ㅋㅋㅋ 왜냐면 내가 j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p이기 때문
츠그미 다른 건 맞는 듯 ㅋㅋㅋㅋ p인데 속으로 번번이 해냈죠? 이럼 ㅋㅋ
J 멋잇음... 추구미 근데 나는 그렇지 못한P... 마음이 편한건 이쪽인듯ㅋㅋ
ㅋㅋㅋㅅㅂ 나 p 동생j 인데 맨날 서로 노간지 포인트 완전 똑같다
아개웃김 나 p맞네 분단위로 잘라서 뭐 하는거 너무 짜침
j 엑셀정리표 보고 오오 대박 하지만 속으론 그래도 결론은 내가 이기죠?? 라고 생각함
j인데 p가 간지나보여서 p인척 행동함
p인데 j처럼 하고싶은데 안되서 걍 p의 장점으로 사는거뿐
j 인데 졸라 열심히 찾은 숙소 친구들이 너무 좋다 그러면 그렇게 뿌듯할수가없음..
오.. 난 쌉 p인데 J를 볼때마다 와 진짜 개쩐다 라고 생각함.
나 진짜 찐 p 맞음...우당탕탕 속에서도 목표를 이룬 내 자신!!ㅎ
모로가도 서울로만 가면 된다지요...ㅎ
j 답답시러
J인데 맞아..! 여행에서도 가격, 인프라 교통, 근처편의점갯수까지 고려해서 겁나열심히 찾은 숙소를 다들 좋아해주면 그렇게뿌듯할수가없어...
난 p인데 j처럼 계획적인거 부럽
난 p 인데 j 효율 떨어져보여서 별로...
난 p인데 가끔 j 나옴,, 친구가 계획 짜오면 그냥 고맙고요,, 예
J랑 여행가는거 안맞아... 숨막혀서 여행같지가 않아
나두 여행이나 놀때 안맞아ㅜㅜ나는 심지어 j p 거의 반반이고 j가 더 높은데 p들이 좋음ㅜ
난 중간정도 나오는데 극j의 통제와 극p의 무계획이 정말 싫어.. 근데 둘다 내가족이라 같이 여행가면 파국
극 j랑 극p만 저러지 않을까? 뭐든 적당한게 좋은듯 남한테 강요하는 정도만 아니면 혼자서는 어쩌든 노상관
P ㅋㅋㅋㅋ 예약안해서 못가면 담에 가면 됨 ;;
극단적이지만 않으면 양쪽 다 좋아. 난 j 따라다니는거 좋아하는 p임
유연한 j인데 극p 좀 답답은 함..결과물이 어케든 나오긴 하는데 로스나 뒷처리 해야 될 게 많은 느낌..? 근데 긍정적인 마인드 자체는 부러워ㅠ
나는 완전 j인데 친구관계에선 별 생각 안들고
업무적인 관계에선 답답해 미치겠더라
j인데 p가 부러워
ㅁㅈㅁㅈ Pㅋㅋㅋ 봤냐 내 순발력과 대응력을...!!!!!! 이런스타일임
즉흥으로 하는게 뭐든 스트레스 안받고 더 완벽한 것이 됨
P인데 못하는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너무 알아서 ㅠㅠ 좋게 포장해서 다스리는즁
호오 둘다 대단하다고 생각함 엄마 영향 받아서 j인척 하는 p인데 계획없이 해내는 p보면 그건 그대로 멋지고 계획대로 전차같이 끌고가는 j보면 그대로 멋져
허지만 내 추구미는 p야 스트레스 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