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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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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국의 법의 여신상은 왜 눈을 가리지 않았을까? feat. 근본을 찾아서
흥미돋는글 추천 0 조회 4,186 26.03.23 07:1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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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3 07:21

    첫댓글 오 흥미롭다!!

  • 26.03.23 07:25

    흥미롭다~!
    근데 우리나라도 검은 들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아쉽네ㅜㅜㅋㅋㅋ 범죄자. .싹둑...

  • 26.03.23 07:27

    와 너무 흥미롭다..

  • 26.03.23 07:30

    와 흥미로워!!!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만의 색채가 강한 정의의여신상이구나 ㅎㅎ
    진짜 마지막에도 써줬듯이, 법관이
    법리에맞게 좀 속시원하고 제대로된 판결을 내려줬으면 좋겠다

  • 26.03.23 07:38

    와 진짜 흥미돋이다

  • 26.03.23 07:43

    재밌다.. 캐나다는 저울이 아예 없고 엄청 큰 칼을 들고 잇는건가

  • 26.03.23 07:45

    우리나라 정의의 여신상은 눈을 안 가렸으니까 제대로 만들었던 거네!

  • 26.03.23 07:57

    우와 오해를 풀었더!!!! 고마워~

  • 26.03.23 08:32

    오 흥미로워 재밌다

  • 26.03.23 08:41

    오 막연히 왜 눈 안 가렸지 했는데 속시원 ㅋㅋㅋㅋ

  • 26.03.23 09:04

    난 또 죄인의 배경을보고 돈을보고 판결하려는 법관들이 꾸민계략인줄

  • 26.03.23 10:00

    정의의 여신상에 대한 얘기는 고 노회찬 의원이 우리나라 사법부를 풍자하기 위해 나온 말이었음.
    아래는 기사내용.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법조비리 파문과 관련, "사법부를 상징하는 '정의의 여신' 디케는 한손에는 저울, 다른 한 손에는 칼을 들고 있다"며 "하지만 전직 부장검사가 전화 두 통으로 서민들이 평생 벌어도 못 벌 돈을 벌어들이는 전관예우의 법정에서 과연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한가. 만 명만 평등할 뿐"이라고 꼬집었다.

    노 원내대표는 "여기에 정의가 어딨는가. 오늘날 대한민국 '정의의 여신상'은 한손에는 전화기, 다른 한 손에는 돈다발을 들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754069

  • 26.03.23 11:52

    간지 존나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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