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한 마트서 최대 10장으로 제한 오히려 사재기 발생 우려에 사흘 뒤 방침 철회 그럼에도 2주 전보다 주말 사이 무려 110%↑ 부산시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인상 최소화"
지난 21일 부산 강서구의 한 마트에서 중동사태로 종량제 봉투를 제한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해당 지침은 23일 해제됐다. 사진=백창훈 기자 [파이낸셜뉴스] '10~20ℓ 최대 10장, 50~75ℓ는 5장까지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난 21일 찾은 부산 강서구의 한 마트. 계산대 앞에는 고객 한 명당 구매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 개수를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었다. 종량제봉투를 구매하려는 고객은 무인 계산대 대신 직원이 상주하는 곳에서만 결제할 수 있었다.
첫댓글 우야노 우야노
저정도 제한은 괜찮지 않나? 아닌가
ㄱㅊ은듯 ㅋㅋㅋ 이사하는 사람 아니면ㅋㅋ
우리아파트 마트는 벌써 못사게 막아둠;;물건살때 담는용도로 한장씩만 가능하대;
아 마침 다 썼는데... 사러가야겠네
헐 전쟁여파구나..
난 저번에 편의점서 10장만 살랬더니 20장묶음으로만 판대서 강제 20장 구매했는디;
유튜브에서 봉투 지금 당장 사라고 선동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