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72978157
개구리가 살거라고 상상도 못한곳에도 있긴하더라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바나나스플릿구슬
나 전에 약간 외진 아파트 소리 살았는데 개구리 소리에 고라니 소리에 난리도 아니었는데 ㅠㅋㅋㅋㅋㅋㅋ 밤에 쓰레기 버리면 왁왁 개굴 왁왁 개굴
개구리 소리 나면 여름느낌나서 좋은뎅,,ㅎ
개구리 소리 꺼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살던데도 진짜시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11층인데도
진짜 개구리가 내는 소리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도 창문 열어놓으면 개구리 소리만 남ㅋㅋㅋ 분리수거 백에 갑자기 개구리 붙어서 기절할뻔 ㅠ
맞아 완전도심아파튼데도 나더라
진짜 우리아파트 건너편이 공원이랑 산책로 같이있는데란말임 작은개울도있는데 여름저녁만되면 개굴개굴 두껍두껍 장난아녀...
요즘 신축 아파트는 조경 너무 잘해놔서그런가 밤에 진짜 개구리가 울더라.. 걍 도심 한가운데였는데
아 왤케 귀엽지
ㅋㅋㅋㅋㅋㅋㅋㅋ맹꽁이 안울게 해달라고 경찰에 민원 들어온거 생각나네
나 전에 약간 외진 아파트 소리 살았는데 개구리 소리에 고라니 소리에 난리도 아니었는데 ㅠㅋㅋㅋㅋㅋㅋ 밤에 쓰레기 버리면 왁왁 개굴 왁왁 개굴
개구리 소리 나면 여름느낌나서 좋은뎅,,ㅎ
개구리 소리 꺼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살던데도 진짜시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11층인데도
진짜 개구리가 내는 소리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도 창문 열어놓으면 개구리 소리만 남ㅋㅋㅋ 분리수거 백에 갑자기 개구리 붙어서 기절할뻔 ㅠ
맞아 완전도심아파튼데도 나더라
진짜 우리아파트 건너편이 공원이랑 산책로 같이있는데란말임 작은개울도있는데 여름저녁만되면 개굴개굴 두껍두껍 장난아녀...
요즘 신축 아파트는 조경 너무 잘해놔서그런가 밤에 진짜 개구리가 울더라.. 걍 도심 한가운데였는데
아 왤케 귀엽지
ㅋㅋㅋㅋㅋㅋㅋㅋ맹꽁이 안울게 해달라고 경찰에 민원 들어온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