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이 온갖 파열음 속에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지금까지 공천 방식을 결정하지 못한 곳은 경기도지사가 유일하다. 국민의힘 안팎에선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번에도 등장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경선 대신 ‘전략 공천’을 염두에 둔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안철수 의원, 유승민 전 의원 등이 전략 공천 대상으로 거명됐지만 두 사람 모두 출마에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김문수 전 장관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국힘의 한 관계자는 “이 위원장이 여러 경로를 통해 김 전 장관과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첫댓글 인물 없어?
문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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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낙지보내봐 개망하는거좀보게
김문수?? 경기도가 우습냐
진짜 인물 없나보다.....
경기도가 우스워?
사골도 이정도로 우리진 않아요...
경기도가 우습냐?
김문순대???
ㅋㅋㅋㅋㅋㅋ뭐 누구요?
와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