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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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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혼자산다] 직장인들은 아는 저 자세, 저 표정, 저 눈빛
오늘따라바람은또왜완벽한지뚱뚱뚱 추천 0 조회 63,789 26.03.23 22:52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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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3 22:54

    첫댓글 백팩 메고 그대로 스르르 누워야 완성

  • 26.03.23 22:54

    그대로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안함 진심 저 얼굴 그대로

  • 마음같아서는 진짜 현관에 발두고 눕고싶음..거실에 누으면 양반이야 .. 폰도 안 봄 . 촛점도 없음

  • 26.03.23 22:55

    진짜 개처공감

  • 26.03.23 22:57

    집오자마자 침대에서 3시간 폰만하는것도 가능..

  • 26.03.23 22:59

    가끔 신발 벗고 바로 복도에 몇분 누워 있어

  • 26.03.23 23:02

    나 신발장에 신발도 안벗고 발만 그댜로두고 누워본적도 있음..

  • 26.03.23 23:02

    나 저러고 그대로 기대 앉았다가 현관에서 걍 잠든 적 개많아ㅠㅠ

  • 26.03.23 23:03

    모든 힘이 발가락 끝에서부터 머리까지 다 빠져나가는 느낌…

  • 26.03.23 23:05

    나도 신발장에 신발도 안벗고 누워본적있음.. 새벽 한 3시까지 자고 침대로 올라가서도 바로 잤음....

  • 26.03.23 23:06

    다덜 똑같군

  • 26.03.23 23:06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지금 현관에 생수 일주일째 방치중ㅠㅠㅠ 베란다로 옮기기만 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들다...

  • 지금 4시간째 저러는 중 ㅠ 씻어야하는데 아무것도하기싫다

  • 26.03.23 23:10

    ㅋㅋㅋ나두 현관에서 신발만 벗고 누워서 잔 적 꽤 됨
    집 오자마자 방전 됐나봐

  • 26.03.23 23:11

    백팩메고 그대로 누웠을때 푹신하지만 고개 꺾이고 붕뜬 느낌 그대로 잠든적잇음

  • 26.03.23 23:15

    ㅇㅈ 멍해짐

  • 26.03.23 23:17

    나다

  • 26.03.23 23:18

    나도 사회초년생때 현관에서 그대로 잠잔적 많은데

  • 26.03.23 23:23

    ㄹㅇ 오늘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하는기분..저기서 깨어나면 배고파서 밥먹고 먹었으니 씻으면 잘시간.....ㅠ

  • 26.03.23 23:25

    진심..

  • 26.03.23 23:25

    진짜 길가에 널부러진채로 앉은 패잔병처럼 의자에 잠시 몸도 가누지 못한채로 앉아있다가(거실에 소파 안놓음ㅠ)
    다시 집안일+저녁밥차린다...

  • 진짜.. 개힘든날.. 난 저런날은 걍 저녁 김밥같은거사와... 대충먹구쉬게 ㅠㅠ

  • 26.03.23 23:31

    저러고 한시간 앉아있음 ㅜ

  • 26.03.23 23:32

    가끔 저게 출근길까지 저렇던데

  • 난 신발도 안벗고 현관에 퍼져서 멍때림 살짝 잠들기도 함 ㅅㅂ ㅜ

  • 26.03.23 23:39

    저러고 누워있었름

  • 26.03.23 23:40

    진짜..

  • 26.03.23 23:44

    저러고 걍 잠들어서 새벽에 깬 적 존나 많음..

  • 26.03.23 23:45

    진짜 힘든 날엔 걍 외출복 입고 그대로 침대에 누움,,, 저정도면 아 외출복 안돼,,,, 하는 이성의 끈은 잡고있는 상태 ㅠ

  • 26.03.23 23:48

    개힘든날 저상태로 신발도 안벗고 발은 신발장에 뻗고 누워서 하염없이 울엇엇음.ㅠㅠㅠ 그냥 눈물이 계속 나더라

  • 26.03.23 23:51

    핸드폰 볼 힘도없어 진짜 저러고 몇시간 가능

  • 26.03.23 23:56

    씻고 침대에 눕고싶은데 마지막힘으로 요가매트펴서 눕다가 3시간 순삭...

  • 26.03.23 23:57

    집까지 운전은 해야하니 겨우 와서 차 안에서 못내리고 운적도 있고 한시간 멍하니 앉아있다 올라간적도 있고

  • 와..나도 주차하고 차에서 내리는것도 힘들어서 차에서 운전대에 기대서 잠들었다가 한두시간있다 들어간적도 있음ㅋㅋ
    그시간에 걍 집가서 눕는게 더 편했을텐데..

  • 26.03.24 00:12

    현관에 누워있었던 적도 있음...ㅋㅋㅋㅋ

  • 아 저 고개각도가 ㅈㄴ웃겨

  • 26.03.24 00:28

    저대로 잠들어서 2시에깨면 개허탈

  • 26.03.24 00:34

    ㄹㅇ 집 들어오자마자 바로 패딩도 안 벗은 그대로 바닥에 두시간을 누워있었음.....

  • 26.03.24 01:01

    저러고 신발벗고 입구에서 30분 잔적도 있음

  • 26.03.24 01:06

    ㄹㅇ 현관에서 쓰러져 잠든적잇음

  • 26.03.24 02:45

    난 걍 신발장 앞에 누워서 30분동안 핸드폰만 보고있음ㅋㅋㅋ

  • 26.03.24 03:53

    저거 진짜 ㅈㄴ 힘든 날.. 굳이 힘든일이 없더라도 피로랑 스트레스가 쌓여서 한번씩 그로기 상태에 빠짐

  • 26.03.24 04:07

    어후……

  • 26.03.24 06:54

    어쩌면 저자리에 비바리움 세운것도 딱 저 상태 때문이였을지도.. 나도 신발장에 가방도 정리못하고 그냥 누워있던적 존많.. 숏츠만 보면서

  • 다 똑같구나....

  • 26.03.24 11:06

    진짜 아무것도 못함, 저대로 멍 한시간 때린적있음ㅋㅋㅋㅋㅋ

  • 26.03.24 11:28

    다들 사는거 똑같아ㅠㅠ
    본문 댓글 다 받고 너무 피곤한데 무조건 씻어야 할때 화장실 바닥에 걍 철푸덕 앉은 상태로 씻음ㅜㅜ

  • 26.03.24 13:10

    심발도 못 벗고 발은 현관애 둔 상태로 누워서 2시간 자고일어나서 씻은적 있음 ㅣ....

  • 26.03.24 16:27

    ㅜㅜㅜㅜ현웃터짐 아니웃겨 아니안웃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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