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닼ㅋㅋㅋ
존나 역동적이야 ㅜㅜ 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는거여?????
포획ㅋㅋㅋㅋㅋㅋ
아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천만원 주나요
포획 ㅜㅜㅋㅋㅋㅋㅋㅋ
아 엄마 돈까스 먹으러 간다며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렸을때 묶어놓고 치료했는데...
포획활동ㅋㅋㅋㅋㅋㅋ
포획활동ㅋㅋㅋㅋ
치과에서 베드 누웠다가 화장실까지 도망쳐서 엄마가 제발 나오라고 사정하던 기억이 난다...
나 ㄹㅇ 그물 묶여서 치료받았음 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ㅋㅋㅋㅋㅋ
진짜 긴박하네ㅋㅋㅋㅋㅋㅋ
나 30년 전에 그물에 묶엿던 기억 아직까지 나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 다니면 따로 운동은 안다녀도 되겠다
긐ㅋㅋㅋ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힘 장난 아님...존나 활어야
활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묶였었는데
치과마다 그물있는거야?ㅋㅋㅋㅋㅋ 나도 묶여봄ㅠ
포획활동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 다리 다 묶던데 쟤 어케 나감ㅋㅋ
아니 여기도 묶인 여시들이 많네 ㅋㅋㅋㅋㅋㅋ
나도 맨날 화장실간다하고 도망쳐서 문잠그고 안나오고그랫는데
나 존나ㅜ튀어서 들판?? 무슨 밭인지 풀숲에 숨어있던 기억남 ㅠㅜㅋㅋㅋㅋ
예? 거기까지 도망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빠떼루로 엄청 버텼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묶여봤던 여시들의 모임--
난 치과 아니고..안과에서 묶여 봤어..다래끼 째기 싫어서..
헐 나도 묶여봄..나만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반가워여시들아
와딘짜 저렇게 야생동물처럼 도망가??? 나 어릴땐 꼼짝없이 누워서 울기만 햇는데 ㅠㅋㅋㅋㅋ 요즘애들 주도적이네..
ㅋㅋㅋㅋㅋㅋㅋ여시들 웃기닼ㅋㅋㅋㅋ나는 엄마가 더 무서워서 도망칠생각 못해봤어ㅋㅋㅋ
와 나도 치과에서 묶였다가 오줌싸고 엄마가 그거 아직까지 얘기함ㅋㅋㅋㅋ
헐 나도 초록색 그물망에 묶여봄
나도 어릴때 뿌리치고 도망갔었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묶였었는데……무슨 애기들 포대기같은걸로..돌돌말린 상태로 받음 진짜 소리 엄청 지르고 울고 악지르고한게 아직도 기억나 성인될때까지 치과 가는거 엄청 무서워 했음 그 묶였던 치과에서 다시는 오지말라해서 나중에 옆동네치과로 다님ㅠㅋ
다시는 오지 말라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록 그물에 묶여봄ㅋㅋㅋㅋㅋ
포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물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는 하도 울어서 할배치과의사가 2천원 쥐어주면서 가라함ㅋㅋㅋㅋㅋㅋ
아니 돈까지 주셨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가는거잡아야대
와우 걍 싫어도 참는거라 생각했는데 도망을..?!ㅋㅋㅋㅋ어릴 땐 부모말이 하늘의 말이라 여겨서 하란대로만 했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신기하다ㅋㅋㅋ나 때는 네가 양치 똑바로 안해서 큰돈나가고 아프게 치료하는거라고 혼나기까지했는데..
ㅋㅋㅋㅋㅋㅋ나도 탈출했다가 칭칭 감겨봄
나도 묶여서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치과 공포증 너무나 심하고유ㅠㅠ
이거 영상 개웃긴데 진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들 미쳤나 개웃기다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닼ㅋㅋㅋ
존나 역동적이야 ㅜㅜ 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튀는거여?????
포획ㅋㅋㅋㅋㅋㅋ
아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천만원 주나요
포획 ㅜㅜㅋㅋㅋㅋㅋㅋ
아 엄마 돈까스 먹으러 간다며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어렸을때 묶어놓고 치료했는데...
포획활동ㅋㅋㅋㅋㅋㅋ
포획활동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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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ㅇ 그물 묶여서 치료받았음 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ㅠㅋㅋㅋㅋㅋ
진짜 긴박하네ㅋㅋㅋㅋㅋㅋ
나 30년 전에 그물에 묶엿던 기억 아직까지 나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 다니면 따로 운동은 안다녀도 되겠다
긐ㅋㅋㅋ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힘 장난 아님...존나 활어야
활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묶였었는데
치과마다 그물있는거야?ㅋㅋㅋㅋㅋ 나도 묶여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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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맨날 화장실간다하고 도망쳐서 문잠그고 안나오고그랫는데
나 존나ㅜ튀어서 들판?? 무슨 밭인지 풀숲에 숨어있던 기억남 ㅠㅜㅋㅋㅋㅋ
예? 거기까지 도망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빠떼루로 엄청 버텼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묶여봤던 여시들의 모임--
난 치과 아니고..안과에서 묶여 봤어..다래끼 째기 싫어서..
헐 나도 묶여봄..나만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 반가워여시들아
와딘짜 저렇게 야생동물처럼 도망가??? 나 어릴땐 꼼짝없이 누워서 울기만 햇는데 ㅠㅋㅋㅋㅋ 요즘애들 주도적이네..
ㅋㅋㅋㅋㅋㅋㅋ여시들 웃기닼ㅋㅋㅋㅋ나는 엄마가 더 무서워서 도망칠생각 못해봤어ㅋㅋㅋ
와 나도 치과에서 묶였다가 오줌싸고 엄마가 그거 아직까지 얘기함ㅋㅋㅋㅋ
헐 나도 초록색 그물망에 묶여봄
나도 어릴때 뿌리치고 도망갔었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릴때 묶였었는데……무슨 애기들 포대기같은걸로..돌돌말린 상태로 받음 진짜 소리 엄청 지르고 울고 악지르고한게 아직도 기억나 성인될때까지 치과 가는거 엄청 무서워 했음 그 묶였던 치과에서 다시는 오지말라해서 나중에 옆동네치과로 다님ㅠㅋ
다시는 오지 말라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록 그물에 묶여봄ㅋㅋㅋㅋㅋ
포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물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첨들어봨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는 하도 울어서 할배치과의사가 2천원 쥐어주면서 가라함ㅋㅋㅋㅋㅋㅋ
아니 돈까지 주셨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망가는거잡아야대
와우 걍 싫어도 참는거라 생각했는데 도망을..?!ㅋㅋㅋㅋ어릴 땐 부모말이 하늘의 말이라 여겨서 하란대로만 했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신기하다ㅋㅋㅋ나 때는 네가 양치 똑바로 안해서 큰돈나가고 아프게 치료하는거라고 혼나기까지했는데..
ㅋㅋㅋㅋㅋㅋ나도 탈출했다가 칭칭 감겨봄
나도 묶여서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치과 공포증 너무나 심하고유ㅠㅠ
이거 영상 개웃긴데 진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들 미쳤나 개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