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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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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독립 후 엄마의 잔소리
열렬한붕어빵장수 추천 0 조회 5,778 26.03.24 10:37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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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10:38

    첫댓글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3.24 10:43

    나도 저런 잔소리 받고픔

  • 26.03.24 10:43

    아웅 너무 정감가고 따수워 엄마의 사랑이란 뭘까 저 멀리 태평양 대서양 바다도 못담아내겠지 그 바닷물보다 깊고 푸르겠지 엄마 보고싶다ㅎㅎㅎ

  • 26.03.24 10:49

    True Love

  • 26.03.24 10:49

    대박..엄마의 사랑 따숩다

  • 26.03.24 10:50

    하나같이 존나 감동인데 사족이개웃겨 쌰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을 왜케 잘쎀ㅋㅋㅋㅋㅋㅋ

  • 와 우리집도 동생 자취하는데 아침마다 모닝 문자 보내고 잔소리하더라 ㅋㅋㅋㅋ얼마 전에는 김치 담가주러 갔다옴...

  • 26.03.24 11:01

    부모에게 자식은 몇살이던 아기인가봐..

  • 26.03.24 11:08

    이런게 사랑인가봐 눈물난다

  • 26.03.24 11:10

    부러워

  • 26.03.24 11:10

    아니 사족잌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너무 찰지게 잘써서 정독했네ㅋㅋㅋ 모녀가같이 글쓰는데서 천재신듯

  • 26.03.24 11:16

    너무 웃기고 감동이야ㅋㅋㅋㅋㅋㅋ

  • 26.03.24 11:21

    마음이 뜨듯해지고 이 글 볼 때마다 중간에 저 빈종이가 너무 재밌어 ㅋㅋㅋㅋ

  • 26.03.24 11:30

    아 진짜 다정하셔ㅠㅠ

  • 26.03.24 11:32

    또랑이 기저귀라는거 보니까 고양이 주웠어요 글쓴분인가? 글쓰는거도 비슷하게 재밌고... 가족들이 다 화목한가보다 ㅠ

  • 맞는거같아 고양이 이름이 같네 !!!

  • 26.03.24 11:41

    (。•́︿•̀。) 엄마

  • 26.03.24 13:57

    너무 사랑하시나봐 눈물나..

  • 26.03.29 23:42

    기혼 감성 이렇게 말하지만 엄마라면 진짜 어떻게 되는 그런게 생기나 봐 엄청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목숨보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런 거 그렇게 자기 아이가 생기면 남편만 정상이어도 행복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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