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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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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보호자 허락없이 아이를 무단치료한 결과...jpg
Sunmoonstar02 추천 1 조회 12,692 26.03.24 12:5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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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12:57

    첫댓글 우리 아이..?

  • 26.03.24 12:58

    하.... 부모한테는 다 아이이긴한데 부모 태도가 참 제발 방생시키지말고 끌어안고 있어라

  • 26.03.24 12:59

    어쩐지 나고딩때 치료받고 오라니까 부모님한테 허락받고 오래

  • 26.03.24 12:59

    담당자가 의사일건데 뭘 원장한테 일러요

  • 26.03.24 13:00

    진짜임 심지어 우린 보건소에 전화하겠다고 난리침 > 보건소에서 안받아줬는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이 비싼 치료를 부모 허락없이 해주면 어쩌냐고 난리친다고 전화옴
    30대 여성이였고요...그때당시 나보다 나이 많았고요...

  • 26.03.24 13:02

    사랑니 빼는 것도(어려운 케이스 X) 엄마랑 같이 오니까 뭐ㅋㅋㅋㅋ 20살 남자ㅋㅋㅋㅋ

  • 26.03.24 13:02

    웩 왜저래

  • 26.03.24 13: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릴때는 중고딩때도 치과 혼자 갔는데

  • 26.03.24 13:03

    나이 못보고
    초등학생이 혼자 치과를 갔나??함..
    23살..

  • 26.03.24 13:04

    지랄도 가지가지다

  • 26.03.24 13:04

    차라리 가족하고 잠깐 상의하고 치료를 받겠다고 해

  • 26.03.24 13:05

    ..?? 초등학생인 줄

  • 26.03.24 13:07

    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당해서 29까지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비급여 동의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 26.03.24 13:08

    하ㅠ 진자

  • 26.03.24 13:08

    고딩때도 치과혼자갓어 ㅡㅡ

  • 26.03.24 13:11

    와..

  • 26.03.24 13:12

    23년생이면 인정

  • 26.03.24 13:12

    우리아이가 아무것도 모르는데= 병신인정

  • 26.03.24 13:12

    얼마 전에 30대남자아들 입원했는데 밥 잘 챙겨달라고 연락온 엄마 생각나네

  • 26.03.24 13:20

    나는 20살 막 대학첨들어가서 도시생활 할때 비용 많이 나오면 엄마나 아빠한테 이렇게 치료하는데 가격 이만큼 나온다고 결제 해도 되는거냐고 물어보긴했었는데 깊은 산골에서 살아서 병원은 항상 아빠차타고 다녔어서 그런 큰 금액 계산같은건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결제 전에 엄마한테 물어뵤지 ㅋㅋ

  • 26.03.24 13:23

    에휴 평생 끼고 살아라 아주

  • 26.03.24 13:25

    ?아이요?

  • 26.03.24 13:37

    진짜 많아ㅋㅋㅋ얼마전에는 "38살 남아"께서 엄마랑 이모까지 다같이 오심^^.. 치료기간 내내 일주일에 두번씩 엄마한테 전화옴

  • 26.03.24 15:49

    😱

  • 난 이십대 초반까지는 엄마카드썼어서 비교적 큰돈쓰면 이러이러해서쓸거다 미리 엄마한테 얘기해보고 치료한다고 하긴했는데 저건 좀....

  •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4 14:12

    ㅋㅋㅋㅋ

  • 26.03.24 14:18

    등신을 만드네…ㅋ

  • 26.03.24 14:35

    23년생도 아니고 23남..하

  • 26.03.24 14:52

    하 진짜 ...

  • 26.03.24 15:00

    누가보면 유치 뽑으러 온줄 알겠네

  • 26.03.24 16:21

    아 븅..

  • 26.03.24 16:27

    창피하다 창피해

  • 26.03.24 16:29

    며칠 전에 전화 와서 우리 아들 진짜 아파서 죽을 것 같다고 마치는 시간 직전에 전화와서 진짜 죽는다고 염병 천병 하길래 애기인줄 알고 일단 오랬더니 35살 ㅎㅎㅎㅎㅎ 어디아프냐니까 허리 아파서 교정 받으러 왔대 ㅋㅋㅋㅋㅋ 많이 아프다고 안 하셨나요? 하니까 아픈거 맞잖아요 하더라; 아들 진료 끝날때까지 엄마가 침대 옆에서 비상근무 서더라

  • 26.03.24 20:40

    그러게 왜 아이를 혼자 돌아다니게 두셨어요

  • 스물셋? 서른넘어서도 부모한테 전화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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