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WaTer
철학이나 경전에 나오는 말이 아니라그로테스크한 걸로 유명한 일본만화에서 나온 문구였음 저 만화의 세계관은 어린 여자아이가 홀로 가해자들과 맞서싸워야하는 극단적인 무법지대 세계관이라 나온 말.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는 이보다 선택권이 많고 약자를 보호하는 장치도 있어서 그낭 용기내서 도망만 쳐도 이득인 경우도 많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WaTer
첫댓글 헐 저런내용의 만화에서 나온ㄴ내용이구나..
베르세르크라서 여자애어떻게될까봐 걱정하면서읽엇는데 다행히 스스로 헤쳐나가는구나
도망친 입장에서 낙원까지 바라지도 않지. 단지 최악이 아니기를 바랄 뿐... ㅠ 난 사족에 공감
원래 이뜻인데 좀 남용될 때가 많더라
첫댓글 헐 저런내용의 만화에서 나온ㄴ내용이구나..
베르세르크라서 여자애어떻게될까봐 걱정하면서읽엇는데 다행히 스스로 헤쳐나가는구나
도망친 입장에서 낙원까지 바라지도 않지. 단지 최악이 아니기를 바랄 뿐... ㅠ 난 사족에 공감
원래 이뜻인데 좀 남용될 때가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