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칸에서 11분 동안 기립 박수 받은 공포영화 <알파>
신체가 대리석으로 변하는 혈액 매개 병이 퍼지는 프랑스. 13살 알파는 싱글맘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알파의 팔에 A 모양의 타투가 새겨지면서 그들의 세계가 뒤흔들린다. 순식간에 알파는 신종 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고 왕따가 된다.
파격적인 문제작 전문 감독으로 유명한 로우, 티탄 감독 쥘리아 뒤쿠르노 작품임
고수위 BDSM 퀴어 코미디 영화 <필리언>
무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주연을 맡아서 화제됨
두 영화 다 소지섭이 투자하고 협업하는 걸로 유명한 찬란이 가져와서 올해 개봉 예정
너무 감사합니다 소지섭씨...
첫댓글 ㅁㅊ 지섭아 고맙다 셋 다 ㅈㄴ 재밌겟다
하..감사합니다
BDSM 양지로 가져오지 말라는 반응이 더 많지 않나
지섭헴 스밍할게요 고맙습니다
볼게 볼게 다 볼게
헐 너무 기대돼
bdsm 퀴어 고수위 코미디인데 거기에 스카드가드까지...? 미쳤네
bdsm.. 퀴어..코미디...스카스가드...? 이쪽 별로 관심없는데 키워드 고자극이네... 알파는 이지A 공포버전인가 지섭헴 스밍 갈게요 감사
A가 새겨지면 주홍글씨같은 건가
지섭헴 스밍돌리러 갑니다 마니벌어서 재밌는거 마니 가져와줘요
지섭씨 영화 넷플에도 풀리나요?? ㅠㅠ
영화관 못가는데ㅠㅠ
필리언 궁금해ㅋㅋㅋㅋ
로우 좋아했는데 궁금하다
티탄보고 개충격먹었는데 알파는 얼마나 또 또라이같은 영화일까
감사합니다.
이상하게 소지섭과 찬란이 가져온다? 그럼 보게 되
소간지 소소간지
믿고 보는 찬란
알파 기다리다 목 빠지는 줄
감사합니다 볼게요ㅠ
와 둘 다 궁금해ㅠㅠ
헛
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