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귀족은 일 안 함 일하는 건 워킹클래스나 몰락귀족임 보통의 귀족들은 가주가 대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때문에 웬만하면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음 귀족의 혈통이면서 집안일하고 노동하는 건 가문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일이라 ㅋ; 가주가 챙겨줌 미디어에서 귀족이 서류에 서명하는 장면이 나온 건 아마 관리인들이 올린 영지관리 서류거나(그나마도 많지는 않았을 거임) 투자 건이었을 거임 일은 안 해도 재산을 투자해서 불릴 수 있었거든 보통 귀족은 모두 다이아수저들이어서 토지에서 나오는 세금으로 생계를 유지함 고전소설 읽어보면 다들 맨날 파티하고클럽에서놀고사냥하고여행하고예술행사참석하고신기한박람회있으면보러가고후원하고 그럼
태생이 양반이랑 귀족은 다르니까..? 귀족은 '족'에서 알 수 있다시피 혈통으로 이어진 가문이라서 노력과 상관없이 귀족지위가 이어짐 양반은 문반 무반을 일컫는 말으로(양쪽할때 양) 명칭 자체가 직업임ㅋㅋ나중엔 신분처럼 변했지만.. 양반 자체가 직업으로 획득하는 신분인것임.
그리고 영국이나 유럽은 장자상속제라서 차남부터는 자기 살길을 찾아야 함. 영주가 못됨ㅠ 그래서 동화 속 외동딸공주가 만나는 타국의 왕자: 차남인거임.. 상속녀랑 결혼해서 영지 물려받거나 아님 직업을 가져야함... 법조인, 행정가들도 귀족취급 해주긴 했으나 기존 귀족보단 한단계 아래였음. 빅토르위고 레미제라블에 보면 법복귀족이란 표현이 나오는데 이런사람들을 의미함ㅋㅋ
갑자기 억울하다
그래서 단두대로..이해완
그러니까 단두대갔지 ㅎ
건물주였군
혁명통온다
그럼 국가가 어떻게 흘러간거야? ㅋㅋㅋㅋㅋ
그러게 생각해보니 고전소설 읽어보면 귀족들은 걍 영지에서 나오는 세금으로 생활했던거같은..
한국패치해서 일안하는 귀족이면 그냥 나랏돈 축내는 식충이지 뭐야 그런 내용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것
브리저튼 보면 귀족들 ㅈㄴ 일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 한국패치된 귀족
그래서 지금도 안하나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귀족이 일을 해여 내 속이 시원해...왕도 갈아먹던 민족...잠죽자의 민족...
맞아 귀족들은 세금받고 끽해야 투자하고 그러는데 그래서 웹툰 보면 막 사업하거나 똑똑하게 머리굴려서 돈번다고 귀족들이 우와 이러는거 한국적이라고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렇네 진짜 귀족은 일을 안해도 되는데 할필요가 없구나...헐....
궈족이고 나발이고 일해야지.. 권력 가지려면 아랫사람들 관리하고 일 해야지 탱자탱자 놀기만함?
웹툰보면 귀족들 영지관리하고 장부정리하길래 일하는줄.. 암것도 안하다니..
누군가 그럼 웹툰하나 만들어주라 ㅈㄴ놀고먹는 귀족의 세계에 빙의한 현대판 노예+일안하면 몸이 근질거리는 여주가 빙의해서 다해먹고사는..혁명막는..
사람이 밥을먹엇으면 일을 해야지
다 스러져가는 영지에 사는 부인이 회귀해서 돈 벌어오는 스토리 겁느 젛아하는디
귀족이 일을 안해? 베짱이네
원래 귀족은 일 안 함 일하는 건 워킹클래스나 몰락귀족임 보통의 귀족들은 가주가 대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때문에 웬만하면 일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음 귀족의 혈통이면서 집안일하고 노동하는 건 가문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일이라 ㅋ; 가주가 챙겨줌 미디어에서 귀족이 서류에 서명하는 장면이 나온 건 아마 관리인들이 올린 영지관리 서류거나(그나마도 많지는 않았을 거임) 투자 건이었을 거임 일은 안 해도 재산을 투자해서 불릴 수 있었거든 보통 귀족은 모두 다이아수저들이어서 토지에서 나오는 세금으로 생계를 유지함 고전소설 읽어보면 다들 맨날 파티하고클럽에서놀고사냥하고여행하고예술행사참석하고신기한박람회있으면보러가고후원하고 그럼
진짜 한국적ㅋㅋㅋㅋㅋㅋㅋㅠ
혁명통 온게 맞네
브리저튼보고 충격먹었자나.... 아 우리는 저기서 부채질하는 노예구나 ㅋㅋㅋㅋ 그나마 지금 시대가 좋아져서 노예들도 무도회갈수있구나(클럽 나이트등등)
울나라는 일 안하면 혁명날거 같은데;;
태생이 양반이랑 귀족은 다르니까..?
귀족은 '족'에서 알 수 있다시피 혈통으로 이어진 가문이라서 노력과 상관없이 귀족지위가 이어짐
양반은 문반 무반을 일컫는 말으로(양쪽할때 양) 명칭 자체가 직업임ㅋㅋ나중엔 신분처럼 변했지만.. 양반 자체가 직업으로 획득하는 신분인것임.
그리고 영국이나 유럽은 장자상속제라서 차남부터는 자기 살길을 찾아야 함. 영주가 못됨ㅠ
그래서 동화 속 외동딸공주가 만나는 타국의 왕자: 차남인거임..
상속녀랑 결혼해서 영지 물려받거나 아님 직업을 가져야함...
법조인, 행정가들도 귀족취급 해주긴 했으나 기존 귀족보단 한단계 아래였음. 빅토르위고 레미제라블에 보면 법복귀족이란 표현이 나오는데 이런사람들을 의미함ㅋㅋ
능력을 중시하려고 한 우리나라 신분제 발전사를 보면 꽤나 선진적인거 같음ㅋㅋㅋ작동이 잘 하느냐는 다른 문제여도ㅜ
암것도 안하는 빡대갈 백수를 뭘보고 폴인랍하냐고 바로 혁명갈겨야지
재밌다...본문부터 댓글까지 넘나 흥미돋
양반도 3대 동안 과거급제 못하면 양반 자격 박탈 당하지 않았나? ㅠ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양반은 갱신제잖아 ㅋㅋㅋ
우리나라 유서깊은 집안 = 양반 갱신 성공한 대대로 벼슬한 집안
유럽 유서깊은 집안 = 오래 전부터 계속 귀족인 벼락귀족 아닌 집안
쳐 놀기만 한다? 매력 너무 없네
;;; 개꼴보기싫어서 나도 혁명하고싶어질듯;;
돈많은 멍청이들
헐
설마 자산관리 조차도 직접 안했대? 그거조차 밑사람한테 떠넘기면 횡령이 넘쳐났을거 같은게
혁명이 일어날만 했다